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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만약, 만약에 말이야, 이와쨩. 우리가 ------이 아니라 오이카와씨가 -----이 아니었다면, 우리는 어릴 때처럼 그렇게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었을까?] 세상에는 사람의 몸에 이름이 새겨지는 사람들이 존재했다. 신체 어느 부위이던 만지면 상처처럼 우둘투둘하고 부피감이 있는 글자는 뚜렷하게 단어를 그려내었다. 그것은 성과 이름으로 꾸려진, 자신이 아닌 ...
서랍 정리하면 진짜 별 게 다 나오는 데, 고딩 때 스타워즈를 너무 열심히 파면서 썼던 팬픽을 발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아나킨->오비완->콰이곤인 것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저때까지도 중2 감성을.....
시작 젖은 땅은 걷기가 힘들었다. 낯선 굴곡과 서걱한 무너짐으로 단단함을 느껴도 불안하게 만드는 흙길을 벗어나자 평지가 나타났다. 무릎을 넘어서는 높이로 아무렇게나 자라난 풀숲은 생소하고 강렬한 향으로 후각을 공격했다. 빗줄기에 흩어진 이름 모를 꽃잎이 선명한 원색으로 어두웠던 시야를 밝혀준다. 갑작스러운 색의 대비에 얻어맞은 것처럼 흔들리던 발걸음이 멈춰...
기억이 나지 않을 만큼 어린 시절, 찰스라 불리던 아이는 찰스 자비에가 되었다. 그의 양부모는 아이에게 너는 친자가 아니라는 말을 일찍이 알려주었고 아이는 그 말에 상처를 받지는 않았다. 친자와 양자의 뜻을 구별 못할 정도로 어렸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아이는 어렸으나 남들보다 조금 더 일찍이 알파벳을 외기 시작할 때부터 양어머니가 자신의 존재를 달가워하지 ...
#백합
작곡은 순조로웠다. 아니, 순조로워야 했다. 하루라도 더 많이, 더 자주 살리에리를 봐야 했다. 그만큼 모차르트의 집에 쥐스마이어가 오는 날이 많아졌고 그가 아니더라도 다른 음악가 친구들이 쉴 새 없이 오갔다. 물론 극에 대한 이해와 곡 진행의 빠르기는 모차르트 본인이 가장 앞섰지만 폭주하는 도중에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었다. 생명을 깎아 쏟아 붓는 기...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34달러에요." "여기, 잔돈은 가지세요. 감사합니다." 꾸깃한 지폐 몇 장을 쥐어주고, 그는 강한 햇살에 눈을 찡그리며 택시에서 내렸다. 피터! 반가운 얼굴이 그를 불렀다. 빨간 알이 세련되게 장식된 안경을 쓴 남자였다. 이마에 주름이 좀 생기고, 볼살이 싹 빠진 것 말고는 30여 년 전과 많이 달라지지 않았다. 스콧, 그는 남자를 안으며 나긋한, 그러...
박모의 끝 9. 기자는 이번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보았던 이와이즈미의 얼굴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았다. 적어도 이와이즈미 하지메는 오이카와 토오루를 사랑했을 것이다. 오이카와의 감정이야 어떻든. 이와이즈미는 오이카와도 자신을 사랑한다며 단호하게 말했지만 솔직히 말해 기자는 그 말을 영 믿지 않았다. 그도 그럴게 오이카와를 살해한 것...
태현과 승범은 다 낡아빠진 웨딩홀 안으로 들어왔다.웨딩홀로 들어온 승범은 자신의 옆에 있는 의자를 손으로 쓱 쓸어봤다.손가락마다 먼지가 묻었음에도 승범은 별 신경도 쓰지 않은 체 어딘가 초점을 잃은 눈으로 먼 곳을 바라봤다.태현은 그런 승범을 가만히 바라보다 입을 열었다.“무슨 생각을 합니까?”태현의 말소리에 승범의 눈에 초점이 돌아왔다. 그리곤 손에 묻은...
카펠라님이 보고 싶다고 하셨던 살리에리옷 입은 파스칼이 죽은 로살 손잡고 춤추는거! 원래는 일러로 간단하게 낙서하고 했는데 어느새 만픽셀 연성을 하고 있었다...(일을 버림
질문이벤트 참여해주신 쑈님 감사해요 ^^! 살짝 샘버키 느낌 났나요? ;ㅂ;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BGM::https://youtu.be/aQLTqMO72wY 너한테 도대체 나는 뭐였니.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그 긴 시간을 버텨낸 것도 이 순간이 두려워 언제나 또 버티고 버텨낸 것이 정환이었으니까. 그 반응에 택은 완전히 무너져 내리고 둘이 사랑하고 숨쉬는 공간이라 여겼던 거실 한가운데서 택은 무너져 숨도 못 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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