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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안전, 온전한 정신, 협의)를 준수하는 SM 디엣 소설입니다. SM요소, 스팽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시 신중해주세요. 천천히 진행되는 장편소설입니다.다양한 플레이 장면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멜투펨, 펨투멜, 펨투펨 등 다양한 관계가 등장합니다.성인글로 발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인글은 PC에서 성인인증 후 보실 수 있습니다. “다녀오셨습니...
"현실에서 나를 끝장내면 되었을 텐데." 현실에서의 그라프는 이미 만신창이였으니, 전투를 지속할 방법이 없었다. 마법을 얼마나 많이 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결국 마법은 사람을 치료하지 못한다. 상처의 전이나 저주를 이용해 대가를 치르는 것은 가능하지만, 그마저도 효율은 최악이니까. 한 사람의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별개의 사람 다수가 다쳐야 하는 마법은 의...
2년하고도 322일. 내 20대 초의 사랑은 전부 너였다. 같은 과 친구 학준이의 친구였던 너는 학준이와 같은 지역에서 같은 대학을 왔다며, 같은 자취생끼리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페이스북 친구 걸어도 되냐고 또 한 발자국 다가왔었는데. 학준이에겐 정말 미안하게도 너랑 나는 학준이 없이도 자주 만났었지 매일같이 가던 궁 노래방, 이름모를 당구장, 중랑천 산...
"엄마 아빠가 데리러 오셨네." 유치원 선생님이 웃었다. 아냐는 요르의 품에 안겨 손을 흔들었다. 예약한 곳은 외곽에 있는 레스토랑이었다. 차가 없으면 가기에 힘든 곳이었다. 주차를 하고 로이드는 요르와 아냐의 손을 잡고 레스토랑으로 들어갔다. 식사를 하며 로이드는 아냐에게 학교 이야기를 꺼냈다. 요르도 점장님에게 들은 이야기가 있다며 말을 보탰다. "어머...
부상중학교 농구선수인 ‘나’는 평소와 같이 훈련을 하고 있었다. 뒤에서 누군가가 내 이름을 부른다. `차민~’ 그 순간 나는 발을 삐끗했다. 처음 보는 얼굴이다. 아 되게 아프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독립운동가 정명석 X 명문가 아가씨 유사 미스터 션샤인을 보며 쓰고 싶어서 씁니다. 원작의 결과는 다르지만, 유사한 대사가 종종 튀어나와요. 近來安否問如何 요즈음 어찌 지내시는지 月到紗窓妾恨多 달 드는 사창엔 한만이 가득 서려갑니다. 若使夢魂行有跡 만약 꿈속의 혼이 다닌 길에도 발자국이 남는다면 門前石路半成沙 문 앞 돌들은 발길에 반은 모래가 되었을 거예요...
타싸재업 "좋아해.” 그 목소리는 한때나마 내 귓가에 거미줄처럼 팽팽히 붙잡히던 적이 있었다. ** 마이키군의 목소리가 떨린다. 물기를 머금은 그 음성이 이슬처럼 내 마음에 떨어져 긴 파동을 만들어 낼 것 같다. 두 팔을 잡아챈 손으로 핏줄이 불거진다. 나보다 체구는 작지만 오랜 싸움으로 굳은살이 박은 손은 쉽게 내쳐지지도, 놔주지도 않았다. 무슨 말을 해...
모든 것은 이 짤에서 시작된다. 이거 보자마자 머릿속에 촤라라라ㅏ라라락 스쳐지나간 국민. 그중에서도 kbs 주말 드라마 남주 느낌으로.. 무슨 느낌인지 아시겟조? 저 말 하는 사람은 백프로의 확률로 상대역의 뒷모습을 멀찌감치서 바라보며 고개를 절레절레 젓고 있는데 정국이가 고개 저으면서 푸스스 웃고 있으면 너무 아기서리태및큐티왕티쥬및예쁜아기곰의까만작은코처럼...
이토록 사랑스러운 당신께 / w. 위드 우영우 변호사님. 우리가 처음 만났던 날을 기억하세요? 아직은 추운 기운이 남아 코끝이 시렸던 늦겨울, 커다란 회전문 앞에서 처음 만났잖아요. 타인과 접촉하는 게 불편해 악수를 청한 제 손을 살짝 잡았다 놓았던 그때 그 감촉을 저는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어요. 신기하죠. 그땐 변호사님에 대해 아무런 감정도 없었을 때였...
0. 난 말이야, 아름답게 미화된 인어공주 얘기가 참 싫어. 비현실적인 동화처럼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달콤한 결말로 끝맺음을 하는 그런 결말이. 내가 아는 인어공주의 결말은 그다지 아름답지 않았는데 말이야. 인간들은 늘 그래. 자신들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지. 한 인어의 무고한 희생을, 왕자의 잔혹함을, 그리고 그 인어를 사랑한 또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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