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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조절대실패 뭐가 공식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시다면... '악동 사촌, 필릭스' 편을 추천드립니다! !이번 화 브금 필수! § 그날은 아드리앙의 어머니이자 내겐 이모이신, 그 분이 사라지신지 꼭 일 년이 되는 날이었다. 또 그날은, 화창한 하늘 아래서 차를 타며 달리는 일은 영국이든 프랑스든 똑같이 더러운 기분이 든다는 것을 깨달은 날이기도 했다. 하지만 ...
무료입니다. 결제는 소장하실 분만 하시면 됩니다. NOSTALGIA 처음 한그림이라는 사람을 알게 된 것이 아직도 어제 일 같다. 그만큼 가까워. 언제였더라. 네가 인턴으로 처음 우리 과 의국에 나타나고서였지. 2주 정도 지났을 때였나. 그날은 마침 밥 먹을 시간이 났어. 알지, 나 비상구 좋아하는 거. 계단을 내려가고 있는데 몇 층 아래에서 콧물 훌쩍이는...
무료입니다. 결제는 소장하실 분만 하시면 됩니다. NOSTALGIA 복잡한 자신의 머릿속과는 정반대로 저녁의 병동 복도는 고요했다. 괜히 더 울적해진 그림은 빠르게 복도를 가로질러 연구실로 향했다. 문고리를 돌리니 경첩이 맞부딪혀 삐그덕거리는 소리가 났다. 그 자잘한 소음이 그림의 생각 사이사이를 이어 붙였다. 병원은 꼭 딴 세상 같다고 한결같이 말해오던 ...
안녕하세요, 다시 한번 유스티나입니다. 하루만이쥬? 인생에 대한 다양한 정의가 있죠. 산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것이라 말했던 시인이 문득 생각이 나 '산다는 것' 을 구글에 검색해 보았습니다. 검색을 하면서도 진짜 아무도 안 하겠다 싶고, 이걸 유스티나 재질이라고 해야 하는지 뭐 잘 모르겠습니다만, 무튼 해 봤습니다. 일단은 홍진영의 '산다는 건' 이라...
장료는 무기를 내려놓고 주저앉아 이마에 맺힌 땀을 닦았다. 그는 잠시 하늘을 올려다보다 고개를 떨구고 한숨을 쉬었다. ‘힘을 얻어야 한다.’ 장료는 속으로 생각했다. * ‘섭(聶)’. 장료의 원래 성씨였다. 하지만 장료는 그 성씨를 쓰지 못하였다. 그의 선조인 섭일의 일로 인해 흉노의 원한을 피하기 위해서였다. 섭일과 그의 일족, 후손은‘장(張)’이라는 글...
나의 유일무이한 존재, 유진. 네가 이 편지를 읽고 있다면, 아마 나는 눈을 뜨지 못하고 있겠지. 하지만 괜찮아. 분명 그 편이 훨씬 나을 거야. 네게도, 내게도. 이런 것도 재미있지 않아? 별거 아냐, 정말로. 그냥 편지가 나오는 소설을 읽었고, 편지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을 했고, 그러다가 이렇게 시작하는 편지가 떠올랐을 뿐이니까. 장난을 좀 치고 싶었기...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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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INGTON] I was younger than you are now 처음으로 지휘를 맡았을 때 When I was given my first command 난 자네 나이보다 어렸다네 I led my men straight into a massacre 부하들을 살육의 현장으로 밀어 넣었고 I witnessed their deaths firsthan...
- 세부 사항을 말씀드리기에 앞서 HL (짧은 친구)썸 → 연인 드림을 원하고 있음을 알립니다. - 또한 무통보, 잠수, 찔러보기 등의 행동은 삼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성향이 맞지 않다고 생각하셨다면 꼭 말씀해주신 다음 가주세요. 오너의 나이는 따로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천사님의 나이대는 크게 신경쓰지 않으나, 최소한 생각이 어리지 않은 분이셨으면 ...
인장 뒷목부터 손으로 쓸어올려도 손등을 덮지 않을만큼 머리를 짧게 잘랐다. 전부 희게 센 머리는 이제 엉킬 구실마저 잃었다. 앞머리까지 이마를 덮지 않도록 자른 것이 생각보다 어색한지 아직도 없는 머리를 넘기듯 가끔 귓바퀴를 만지작댄다. 그의 녹빛이 엷게 섞인 어두운 갈색 눈동자를 마주하고 있으면 이끼 냄새가 나는 것 같았다. 그가 사람에게 유심히 마음을 ...
[ELIZA] Stay alive… 살아남기를… [ELIZA/ANGELICA/ENSEMBLE WOMEN] Stay alive… 살아남기를… [HAMILTON] I have never seen the General so despondent 장군께서 이렇게나 실의에 빠진 건 처음이야 I have taken over writing all his correspon...
[LAURENS] I may not live to see our glory! 생전에 영광을 누리지 못할 수도 있지만! [MULLIGAN/LAFAYETTE] I may not live to see our glory! 그럴지도 모르지! [LAURENS] But I’ve seen wonders great and small 살며 크고 작은 경이를 봐 왔다네 [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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