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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안녕하세요. 루인입니다. § 기타: 1. 회지 판매 후 포스타입 유료전환 없습니다.다만, 연재중인 글 완결후 포스타입 자체 전부를 닫을 예정입니다.이 점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 문의주신 <뜨겁게 안녕(완결)>과 <시간을 달려서(미완)>는 이후 (어쩌면) 회지계획 있습니다 : )호우때는 시간이 부족하여... 그만......
피드백은 디엠, 멘션, 이메일로 받습니당 -> alpaka580@gmail.com “ 마~군, 마군은 나 좋아해?” 언제나처럼 늘여져서 엎드려있는 사쿠마 리츠가 고개를 살짝 들어 졸린 눈으로 앞에 있는 이사라 마오에게 뜬금없는 질문을 했다. 마오는 뜬금없고 갑작스런 뻔한 질문에 책상에 엎드려 있는 리츠의 검은 머리카락들을 푹 누르며 쓰다듬었다. 그리고...
즐거운 나의 집 4 장바구니를 부탁해 1. “장은 대충 가서봐도 되는데 너네 뭐 먹고 싶은 거 있어?” 윤이 차려준 아침을 먹던 배와 휘가 고개를 들었다. 고기? 하는 말에 고딩들의 아침관 다르게 얼음을 넣은 차를 마시던 윤이 손을 저었다. 그건 당연한거고. 뭐 다른 거. 하는 말에 배가 눈을 깜박였다. “저 마시멜로우요.” “오, 그건 생각 못 했네.” ...
보는 시각에 따라서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영화를 안 보신 분들은 영화를 보시고 함께 대화를 나눠요. 영화 '택시운전사'는 광주의 참상과 더불어 우리의 현실을 고발하고 제대로 알려가지 못한 언론이 가진 비겁함도 고스란히 담아냈다. 지금도 언론과 여론 등의 조작이 빚어내는 가짜 뉴스로 몸살을 앓는 삐뚤어진 언론 현실 앞에서 당시의 언론은 더하...
현수가 재호 폐건물에서 죽일 뻔 한 후로 재호한테 엄청 집착했으면 좋겠다. 사실 죽일 뻔 한 게 아니라 현수 손에 호흡이 끊겼던 걸 그 날의 차가운 새벽 공기를 다시 불어넣어 되살린 거에 가깝겠지만. 겨우 살린 건 맞지만 재호 몸이 만신창이인 건 다를바가 없어서 총알을 빼내고 부러지고 뚫린 곳들을 고치는 대수술을 하는 동안에도 심장이 여러번 멈췄겠지. 피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마을에는 커다란 저택이 있었다. 최家의 소유였다. 소유주는 서울에 살고 있다고 했고, 관리인만 남아서 건물을 관리한다고 들었다. 그 저택에 지난 주말, 차 한 대가 멈춰 섰다. 사람이 들고 나는 일이 거의 없는 조용한 동네인지라 소문은 빠르게 퍼졌다 "너랑 동갑이라더라." "뭐가요?""최가네 저택에, 막내 아들이 왔대." 아버지의 말에 백은 고개를 끄덕였다...
재호의 집은 11층 탑층이었다. 현수는 이번에는 재호를 부축하지는 않고 넓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조금 떨어져 말없이 서 있었다. 도착하자 한 층에 집 두 채만 있는 복도에 놀랐다. 현수의 작은 원룸에 비해 으리으리하게 느껴졌다. 재호는 조심히 손을 가리고 비밀번호를 누르려 하다가 당황했다. 연기할까 생각도 했지만 이젠 정말로 비밀번호가 기억이 나지 않았다. ...
현수의 편지에서 인상적인 글은 '사는 게 늘 같다.'는 말이었다. 그 글을 보고 재호는 마냥 어리다 못해 천사처럼 보이던 현수도 이제 어른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이 늘 자신의 취향과 성격에 따라 고정된 위치와 관계를 고집하다보면 주변 사람이나 환경이 바뀌어도 늘 사는 게 똑같다. 인생 처음으로, 심지어는 절대 믿지 않았던 교회에 가면서까지 간절히 ...
"하필이면 오늘 정전이냐, 운도 더럽게 안 좋네." "그러니까, 제가 진작에 조금 무리해서라도 좋은 곳으로 이사가자고 했잖아요. 하여간 말 안 듣죠, 카마사키상." "…안 그래도 더운데 열 돋구지마라." "어, 지금 저 유혹하는거에요?" "똑같은 말 두 번 하게 하지마." 돈 없는 대학생과 신입사원이 된 지 얼마 안 된 사회초년생이 살만한 곳이라면 뭐, 이...
※원작 날조. 닌계대전 이후 오비토가 살아있습니다. 없는 건 생명이 아니라 기운. "좀 무거운데.""응." 카카시는 대답했으나 한 발짝도 움직이지 않았다. 오히려 허리를 감싼 팔의 힘이 더 강해졌다. 몇 번이나 고민하다 꺼낸 말이건만 얘기한 보람이 전혀 없다. 그렇다고 억지로 이 팔을 떼어내려 했다간 울어버릴지도 모른다. 숨막히는 전쟁터에서 살아남은 것까지...
추운 여름 : 뒤집힌 시간 w.이일5 01. 하얀천장. 하얀 커튼. 반듯한 창가사이로 비춰진 하얀 햇살. 무겁던 눈커플을 들어올리자 내눈에 처음으로 비춰진 모든건 하얀색이였다. 반듯한 침대위에 고이 누워저있던 내 코끝으로 알싸한 알코올 냄세가 풍기기도 전에 누군가가 내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초첨이 흐린 눈을 옆으로 돌렸다. "아카아시! 정신이들어? 사람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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