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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주의 가장 최신화(1609)까지의 스포일러 포함입니다.화산귀환 스토리 파악을 최우선으로 해서 빨리 읽다 보니 세세한 부분에서 놓친 내용이 많아 잘못 기억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조만간 재주행 예정입니다. 캐붕과 날조, 적폐 모에화가 난무합니다. 애초에 해석이나 분석을 깊게 하는 사람도 아니라...재주행하면 감상이 또 달라질 것 같습니다.최근에 호...
그 날 알렉스가 헨리를 뒤쫓아갔다면 어땠을까 상상하고 그렸습니다
세계 곳곳에 의문의 비석이 생겨났다. 비석을 중심으로 괴물이 등장하고, 비석이 요구하는 무언가 증명해야만 살아 남을 수 있게 된다. 모두가 각성하고 강해지는 와중에 내가 쓸 수 있는건 겨우 땀을 말릴 정도의 쓸모없는 바람을 움직이는 것 뿐.
*모든 설정 내맘대로 재창조 주의 *1인칭 3인칭 막바뀜 *나나미드림 고죠드림 삼각관계 중심으로 다른 캐랑도 엮임 주의 고죠는 그녀의 뺨에 손가락을 찔러넣고 싶은 충동을 간신히 참아냈다.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한 적이 없어서, 욕구를 참는 것이 어색했다. 조명 때문인지 평소보다 더 붉어보이는- 그래서 딸기우유처럼 보이는 뺨에 계속 시선이 갔다. 사실 거짓...
<사공이 많으면 배가 계곡으로 갑니다> 마감 성공해서 들고가요!!(얏호) 샘플링크 >> 성황은 아이들의 휴식을 위해 다시금 아이들의 영혼을 염상 차원으로 옮긴다. 그런데... 놀러갈 장소를 정하는 것부터 쉽지 않다?! ncp 올캐릭터 / 일상, 힐링, 개그 A5 중철 / 24p / 2,000원 (10디페 부스 인포 공지글에도 돌발본 내...
-설아 죽인 사람, 윤희 아님, 단태임. "면회." 오랜만이야. 우리 단태. 잘 지냈어? 나........나애교. 그래, 나 살아있었어. 그러나 단태와는 달리 애교의 표정은 어두웠고, 차갑고, 무심했다. 무신경할 정도로, 지나칠 정도로 지독하고 가혹하고 냉정했다. 더 이상, 애교는 단태에게 흔들리지 않았다. 한때 사랑했던 사람, 가여웠던........불쌍한...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스테인드 글라스 사이로 보이는 바깥 풍경은 술렁이는 자신의 마음과는 다르게 삶이라는 글자 단 하나로 반짝였다. 공기 중에 떠다니는 먼지를 헤치고 들어가 처음 앉아본 성당 의자는 딱딱하고, 차갑고, 어릴 적 공장에서 일한 뒤 밖에 나와 잠시 앉아 숨을 돌리던 그 때의 감각이 생각나게 했다. 몇몇의 사람들이 기도를 드리고 나가고를 반복하는...
나는 죄를 지은 사람이구나. 나는 죽어 마땅한 사람이구나, 하고. ... 모든 게 서러웠다.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죽고싶다는 생각은 하지도 않았는데. 나는 살고 싶었는데. 집에, 다시 한번 만이라도, 나는, ㆍ ㆍㆍ 누군가의 뿌리깊은 증오를 바라보는 건 고된일이다. 그것이 온전히 나를 향한 증오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 마음을 비워버리고 나 자신을 포기하는...
이두나 박인욱 오늘도 혹시 몰라서 스포주의를,,,,22222 ※박인욱이 어떤지 모른다면 스포주의※ 인욱이 먼저 헤어지자고 말했는데 사실 여주랑 헤어지는 게 진짜 싫은데 헤어지게 된 거 보고 싶다,,, 나 장기연애 너무 좋아하는 듯,,,, 인욱 뭣도 잘 모르고 이 업계에 발 들여놓은 지 얼마 안 됐을 때 여주 만난 거 보고 싶다,,, 여주는 인욱이랑 동갑이었...
" 모르고스 바우글리르의 존재가 세상의 밖으로 추방된 지금, 페아나로 쿠루핀웨와 그의 아들들 또한 아르다에 어떠한 위협도 끼치지 못합니다. " 좌중에서 선명히 울리는 목소리는 엄숙하고 깊이가 실려 있었다. 단, 기이한 점이 하나 있다면 목소리의 주인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었다. 마차 메아리를 남기고 사라진 듯 텅 빈 공허한 신전이었다. 타니퀘틸...
※ 본편은 무료입니다. 하단 소장용 결제창. 도대체 문제가 뭐야. 뭐겠냐. 인준의 말에 동혁이 고개를 돌렸다. " ? 뭘 봐 " " ....허 " 뭘 보냐는 말과 함께 자신을 아니꼽게 보는 인준이에 동혁이 헛웃음을 내뱉었다. 그 모습을 본 인준이 한숨을 푹 내쉬더니 말했다. " 야 그러니까 내가 말했지? 애 좀 잡지 말라고. " " 내가 언제. " " 항상...
류는 어딘지 알 수 없는 공간에 작은 불꽃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여기는 꿈인가… ? "류는 느리게 중얼거리더니 주변을 두리번거렸다.주변에는 불꽃과 자신 말고는 아무것도 없었다.그러다가 문득 류는 기묘한 냄새를 맡았고 그 냄새의 근원지를 찾아 걸었다.근원지에 가까워질 수 록 소름끼치는 냄새에 류는 자신도 모르게 흐르는 식은땀을 느꼈다.드디어 찾아낸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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