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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igarnik Effect 마치지 못하거나 완성하지 못한 일을 쉽게 마음 속에서 지우지 못하는 현상으로, ‘미완성효과’라고도 함 남자는 첫사랑을 무덤까지 가지고 안고 간다, 남자의 첫사랑은 잊는 게 아니라 묻어두는 거다.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유명한 속설들이죠. 첫사랑의 존재가 왜 이렇게 남자들에게만 유독 애틋하면서도 절대적일까요? 대부분의 남자들에게 ...
임창균은 게이, 난 레즈비언. 성향마저 불알친구답다. 초딩때 처음만나 대학생인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고 있다. 나는 초등학교 4학년 시절 내 또래 무리들이 축구하는 모습을 구경 하고 있었다. 멍때리며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내 대가리에 공이 날아왔다. 놀란 나는 벙쪄있는데 임창균이 뛰어와 사과를 했다. 정신을 차린 난 사과고 뭐고 개빡쳐서 어린 임창균의 대가리를...
다시 쓰는 엔드게임 Chapter 3. Friend 죽은 이의 유해만이 남은 멸망한 행성에 익숙한 침묵이 내려앉았다. 네뷸라는 잔해를 헤집어 가모라와 얼간이들의 우주선을 찾아냈다. 그녀는 지금은 부서진 그들의 옛 우주선의 이름을 떠올렸다. ‘밀라노.’ 우스꽝스러운 이름이었다. 배의 기능을 묘사하지도, 상대를 위협할 수 있을 것 같지도 않은 멍청한 이름. 이...
* 본 글은 카카오페이지의 작품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의 2차 연성으로 원작과는 무관합니다. * 본 글의 내용은 실존하는 단체, 지역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픽션입니다. * 제목은 원위의 AuRoRa 가사를 인용했습니다. * 소재상 음지문화 관련 언급이 잦을 가능성이 높으나 관련 지식이 짧습니다. 하지만 불편할 수 있는 소재인 만큼 읽으시는 데에 있어...
제가 갓갓 트레이싱을 발견해서 아 이건 후타쿠치다 하고 그려왔어요 후...(이마 탁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서브남주랑 영화를 보게 되다니.. 태형은 다른 사람도 아닌, 게임 속 라이벌 관계인 정국과 단둘이 영화를 보고 있다는 사실에 어리둥절했다. 심지어 주위에는 태형과 정국뿐 다른 관객은 존재하지 않았고 영화는 곧 시작하려는 듯...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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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다시 보기: https://posty.pe/jiy9pr 미리 보기 中 “도경수, 반성했어?” 옆에 서랍장 사이에서 파리채 하나를 꺼내 온 백현이, 방금 저가 시킨대로 책상을 꼭- 붙들고 서 있는 경수를 보며 물었다. “네...! 끅, 진짜 반성 많이 했어요...” “혹시나 해서 묻는 건데, 너 평소에 김종인이 만만하니?” “아, 아닙니다!! 정말 아닌...
Resentment 누군가 오이카와 토오루에게 이기적이라 말한다면, 그는 결코 동의하지 못할 것이다. 그는 다만 우선순위가 명확할 뿐이므로. 잠시잠깐의 감정에 홀려 여태 일구어 놓은 것 전체가 흔들린다면 너무 아깝지 않겠는가. 상대가 그것을 이해해줄 것이라는 기대는 접은 지 오래이다. 그러나 그것과는 별개로 그 잠시 동안의 감정이 그저 잊고 지나갈 수 있는...
(* 해당 번역은 영리 목적이 없으며 문제시 바로 삭제됩니다. 원문은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 원제: P. D. James, "Murder Most Foul," The Paris Review, August 3, 2020 "죽음이란 앵글로색슨족의 정신에 순수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주제로서 다른 어떤 것보다도 풍부한 자금줄인 듯싶다." 도로시 세이어스는 19...
* 본문 속 캐릭터의 이름은 가명 처리 되었습니다. "이것 봐, 에드.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것처럼 눈이 내리는걸." 케인은 하늘을 가리켜 보이며 말했다. 케인의 말대로, 하늘과 대기의 경계가 흐려질만큼 눈이 내리고 있었다. 에드워드는 눈살을 찌푸렸다. - 폭설 속에서도 항해는 계속된다. - 에드워드 x 케인 "어마어마한데. 오늘 출항은 글렀어. 날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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