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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내 모자는 팔리지 않아 영원히 다른 사람 손에 넘어갈 일 없으니 모든 모자에 사랑을 담아 너에게 줄게 그러고도 사랑이 남는 까닭에 이 찻잔에 담아 건네니 부디 마셔주길 바라 너의 모자 장수로부터
이 카톡썰 내용은 사실이 아니고 허구의 글입니다. 보시기 전에 욕, 커플링에 주의 바랍니다.
1847년 1월 12일 오후 세 시 화요일, 조르주 상드 부인에게 당신 편지 재미있게 읽었어요. 궂은 날이 많이도 오고 갔지만 정작 봉주르는 만년 학술원 후보 카시미르 봉주르 씨 빼고는 오고 간 적이 없네요. (*궂은 날-프랑스어로 Mauvais jours, '봉주르' 는 여기서 인명으로 쓰인다. 궂은 날-Mauvais jours 와 좋은 날-Bon jou...
Ep 3. 그림자 도시 “토끼 씨, 근데 리엔이 뭐예요?” -그림자의 도시, 네버랜드에서 가장 까다로운 장소지. “빛과 그림자가 공존하는 곳이라고 해야 할까. 그림자 뺏기지 않게 조심해.” “음, 무슨 소린지 모르겠지만, 알겠어요.” 숲을 벗어나 리엔, 그림자의 도시로 향하는 길. 체셔는 하늘의 움직임을 보았다. 금방 도착하겠네. 하늘의 빛이 기울어졌다. ...
그 시각, 지상에서는..... 공안의 지도자라는 후루야 레이와 그의 오른팔인 모로후시 히로미츠가 각각 본인의 신분으로 한 소녀를 뒷자리에 태우고 사건이 발생한 시부야 역으로 달려가고 있었다. "내부에서 누군가가 '고죠 사토루를 데려오라'고 했다고? 그 허연 멀건 솜사탕 X 새끼를?!" -> 레이 "그래.....히로시 녀석도 우리에게 '히메'를 맡기곤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안녕하세요! 리바이 이야기를 쓰고 있는 쓰니입니다. 증말 간만에 인사드리죠? 제 글을 읽어오신 분들은 제가 휴재없이 주욱 업로드하는 걸 아마 아실 거에요. 저는 보통 세이브 원고를 한 달 치 이상 만들어 두거든요. 그런데 드디어 그 날이 오고 말았습니다. 세이브 원고의 바닥이...! 게다가 제가 최근 이직을 해서 조큼 바빴어요. 현생도 중요하니까요🤑 해서 ...
(날조주의, 편지형식, 스포주의) 사랑하는 우리 딸 마리에게. 음... 아빠가 편지를 자주 쓰는 사람은 아닌지라 이상할 수 있다는 점 이해해다오. 우리 마리 어느새 벌써 8살이나 되었구나. 시간 참 빠르네, 그치? 이렇게 밝은 아가씨로 자란 우리 딸에게 아빠는 참 미안.. 아, 미안하단 말은 하지 말랬지? 그럼 이렇게 바꿔보자꾸나. 엄마 없이 씩씩하게 자라...
제드 관련 코믹스 보니까 19년 전 이전에는 진이 누구인지 몰랐던 것 같고, 그 이후에 진이 벌인 살육 현장을 보고 처음으로 존재를 알게 되는 걸로 나온다. 그런데 16년 전에는 진의 존재뿐만 아니라 이미 안면까지 있는 것처럼 증오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렇다는 건 그 3~4년 사이, 둘 사이에 어떤 접점이나 사건이 있었다는 얘기가 아닐까? 거기서 든 생각인...
술 취한 츄야. 다자이한테 전화테러해서 기어코 불러냈는데(셔츠만 입고 온 다자이..) 츄야가 팔 휘두르면서 폭력을 행사 하려고 하니까 다자이가 츄야 자기 품에 꼬옥 안음 츄야는 얌전히 안겨있어서 폭력은 멈췄고 다자기 가슴팍에 얼굴 비비다가 걸리적 거리는 단추때문에 표정 구기고 다자이는 그런 츄야 보면서 또 뭐가 불만인가 츄야는 이러니까 츄야가 다자이 째려보...
- 트위터 백업용 - 욕설 썰체주의 하 란이랑 린도 같은 학교 다니는데 란 학교도 잘 안나오고해서 상대적 만만이인 린도한테 연애편지 전해달라고 하는 드림주 보고싶다..린도 그거보고 표정 개썩어서 "내가 만만하냐?" 이러는데 드림주도 표정 개썩어서 "싫으면 싫다고하면 되지 뭔 말이 많아?" 이라고 홱 가버리는거ㅋㅋ 린도 그거 보고 ㅅㅂ저거 뭐야? 이러고 쫓아...
옥상. 다자이가 도망갈 수 없을정도로 내몰린 상황에서 그곳엔 탐정인 츄야 뿐이고 다가가서 끌어안는데 츄야는 바로 떨어트리려고 하자마자 무슨 수작을 벌였을지 몰라서 일단 가만히 안겨있어. 계속 안고만 있으니까 츄야가 입을 열지 "네놈. 이번엔 무슨 수작을 부린거냐." "......" 아무말 없는 다자이는 츄야를 더 끌어안지 "폭탄이라도 몸 속에 둔거냐?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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