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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안 먹었으면 좀만 기다렸다가 나랑 같이 먹자. 8시가 넘었는데도 이제 저녁을 먹으려고 했다는 희령이 있는 집으로 강우가 걸음을 서둘렀다. 희령이 점심을 먹지 않았거나 시원찮은 것으로 때웠을 게 분명했다. 할 말은 많았지만 굳이 다 꺼내놓지 않았다. 기다리라고, 같이 먹자는 말만 남겨놓은 채 다른 말들은 다 지워버렸다. 통화를 마무리하자마자 택시 정류장...
갈라진다 갈라진다 긴 대롱을 지나야 그 끝에 간신히 숨구멍 뚫린 허파가 있을 것 같은 어둠이 되어 <김기택, 긴 터널 안으로 들어간다 中> * 수호가 빠진 어깨를 돌려 맞췄다. 으득. 제자리를 이탈했던 뼈가 돌아오는 소리가 익숙했다. 제자리로 돌려놓는 것은 수호의 일이기도 했다. 자신들의 잡념을 천명이라 믿고 남아 있는 이미 떠났어야 하는 것들...
유즈루의 혼잣말에 가까운 독백. 손이 가는 대로 써본 글이라 매우 짧습니다... 2차 창작이 아직 처음이라 두서없음, 내용 없음 주의. ▃▃▃▃▃▃▃▃▃▃▃▃▃▃▃▃▃▃▃ 사람이 칼이 된다면 어떻게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을까? 타인의 상처와 승리만을 가져다줄 수 있는, 끌어안을 수도 없는 차가운 쇠붙이. 원하든, 원하지 않았든 대장장이의 수 없는 망치질과 ...
지난 주말 펑크낸거 관련 공지 겸 사담입니다. 있는 사실만 말하자면 그냥 말 그대로 제가 정한 시간 내에 뭔가 써서 올리는데 실패한거죠... 공식적으로 주 1회 발행을 약속한건 아니지만 시도는 하고 있었으니 제 잘못 맞습니다. 비축분(?)도 다 떨어졌고, 현생이 도와주지도 않고 있지만, 주 1회 발행은 계속 시도 할 예정입니다. 제가 뭐든지 꾸준히 쓰는거에...
*날조 주의 어느날 갑자기 드림주가 새벽수련에서 최초로 기운 없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평소라면 기운도 팔팔해서 오히려 청명한테 "수련 더 시켜줘!" 라고 말했을 드림주 인데.. 기운도 없고 얼굴도 창백하니까 다들 다 눈치챔. 아 드림주 아픈가? 하고. 근데 이게 진짜 제대로 아프면, 몸에 오는 타격이 평소보다 훨씬 강하게, 아프게 와서. 그야말로 지금 수...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지 말렷다 w. 아프로(@stm_strm) 공지사항 상식적인 선에서 사용 가능출처 표기 자유, 재배포 금지색조 보정과 추가적인 가공 허용 목록 로고세션카드BGM 추천 * 스포일러 주의 * BGM 추천 드라마 시그널, 구해줘의 사운드트랙이 잘 어울립니다! 구해줘 OST 잉키 - 세상 밖으로https://youtu.be/AdoSdS7T04...
작가의 상상으로 만들어졌으면 원작과 관련 없고 웹소설 스포 없습니다 현의 무모한 계략의 모두가 넋이 나가고 있을 때 유이설만이 정신을 차리고 말했다 "피" 그 한 마디에 모두가 현을 쳐다보았다 "잔뜩 나. 곧 죽어" '어..?' '저 새끼 피 나네...?' '피 양이 좀 많지 않나?' '머리에서 피가.....' "크큭.. 저의 이 승리 참으로 기분이..."...
"··으, 다리 삐었나." 검은 모자를 푹 눌러쓰고 검은 마스크를 쓰고 있는 한 남자가 걸어왔다. 다리를 다친 건지 다리를 절뚝거리며 걸어가고 있었다. 그렇게 한참을 가던 중, 골목길에서 시끌시끌한 소리가 들렸다. 평소라면 그저 신경을 쓰지 않고 지나갈 텐데, 뭔가 달랐다. 더군다나 휴일도 아닌, 다들 바쁜 시간일 월요일 아침이다. "야, 너 돈 있으면서 ...
W. 진글로 “안되는데.. 김종인 오늘 수업 없지 않나? 답장 좀 하지 진짜!" 신호음이 몇 번 울리고 자다 일어난 목소리로 종인이가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야! 왜 답장을 안해! 너 집이지!” '아니? 나 본가 왔는데? 엄마가 너희 가져다 주래. 반찬 들고 가려는데 택시비 좀 내주라.' “썅놈...” '우리 애칭이 너무 바뀐다. 딱 정해 썅놈이야...
잡담 카테고리를 새로 만들어서 직접 겪어본 턱보톡스의 부작용 얘기를 풀어보려고 해 모든 사람이 부작용이 나오지는 않겠지만 이런 부작용도 있으니 맞기 전에 용량조절이나 한 번 더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해서 한 번 올려볼게 내가 처음 턱보톡스를 맞아본건 20살이 된지 얼마 안 됐을 때였어 한창 미용시술에 관심있어서 관련해서 뭐가 있나 찾아보다가, 제일 할...
* FF14의 에메트셀크 X 신청자분의 개인 설정이 존재하는 빛의 전사(여)가 등장합니다. * 와퍼 타입 커미션으로 9000자로 신청받아 작업 완료했습니다. * 전문은 동의 하에 샘플로 공개하나, 캐릭터의 이름은 일괄 모험가로 대체하여 처리합니다.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https://posty.pe/bkduce)에서 이어지는 내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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