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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 글에는 욕설 등 표현 등이 거친 단어들이 있으니 그 점 주의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보기가 흉하잖아요~" "노래 그딴식으로 편곡하지 마라" 한가로운 주말 노래를 부르는 나베를 말린 건 다즐 이였다 "뭐 어때 아, 오늘 주말인데 훈련실 가실?" "오늘도 수업 있는 거 잊고 있는 거 아니지?" "아... 나중에 보고서 쓰...
오늘은 약먹고 응급실 갔다온 글(▼)에 있던 할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저는 2015년 경부터 무당, 귀신, 뭐 이런 개꿈이라면 개꿈이라고 할 수 있는 꿈들을 꿨습니다. 이걸 제가 뭐 맹신을 한다거나 심취해 있다거나 이런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 일로 인해 많이 고민을 하고 걱정과 불안에 떨었기도 했고 무당을 찾아가고 그러기도 했었어요. 지금은...
찐따였을 때 프로필- 155에 75키로,피부에 여드름흉터 존많,사회성 0,전교를 통틀어서 친구3명(근데 걔네랑도 비즈니스사이엿음ㅋㅋ),트위터 하루에 10시간씩함,반에친구0명,일진한테꼽먹음,공부 반에서 사실상 꼴등함,나도 찐따면서 나보다 더 찐따인애 꼽주고다님 제일 나쁜건 이 모든게 다 구라도 꿈도 아닌 현실이엇음 이런 찐따새끼가 어떻게 찐따탈출하고 갓반인되...
* 라이트 모드로 읽는 걸 추천드립니다. 투제로 밴드 instagram w. 문멜론 02. 평범한 일상(ft. 톰과 제리) MK.99님 외 3,277,487명이 좋아합니다. LOVE.00 여러분 오랜만감, 오랭, 오랜, 오랜만입니다. 허허 댓글 131,257개 모두 보기 DH.00 말 똑바로 해 사랑아 ㅎㅎ ⤷ LOVE.00 @ DH.00 뭴 뛕붸로 훼 쉐...
*임출육(튀) 소재가 있습니다.* 부제: 민규는 생각보다 더 다정한 사람이었다. "지윤아 왜 울어, 응? 말해줘야 아빠가 알지." "킁.." "지윤이 아파?" "우움..." "언제부터 그랬어?" "지구음..." "알겠어. 그럼 어린이집 가지 말고 병원 가자 알겠지?" "병원 시러.." "그래도 가야지 이렇게 아야한데 참고만 있을 거야? 병원 갔다오면 아빠가...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마샤는 마주 웃었다. 이토록이나 찬란하고 순진하게, 순백인 당신과 함께. 그것은 더없이 아름답고 다정하다. 속에 꾹꾹 눌러 담아 감추어 두었던 십 년 치의 추악함을 뱉어놓고 있는 주제에 그 겉모습만은 희고 고운 낯이지 않나. 그래서 마샤는 또 웃었다. 이마를 맞대고서 숨을 토해냈다. 클레멘타인, 우리를 돌보시는 그분께서는 신록의 머리칼과 태양을 담은 두 ...
어쩌면 파크모는 빛났기 때문에 더더욱 그와 비교됐을지도 모른다. 파크모는 강과는 어울리지 않았지만, 바다와는 어울렸다. 파크모는 밤바다를 참 좋아했다. 마플은 밤에는 파크모가 보이지 않아 불안해했다. 어두운 검은색에 빛나는 파란색은 눈에 띄지만 파크모는 어쩐지 그러지 않았다. 파크모가 밤바다에 자신을 조금 잠글 때마다 마플은 파크모를 구분할 수가 없었다. ...
-이 소설은 픽션(fiction)입니다. -도용 금지, 따라 쓰기 금지🚫 “ 날 잡아. 너희가 해야 할 일은 나를 체포하는 거잖아? ” 한 남성이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자신을 바라보며 미련이 가득 담긴 얼굴로 망설이는 또 다른 세 명의 남성들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정적이 흐르는 침묵 속에서, 분위기는 점점 무거워져만 가고, 시간이 갈수록 그들의 얼굴은 ...
비윤리적인 소재!!!!!! 많이 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정말 가볍게 퇴고 없이 쭉 쓴 글이에요 아무 생각 없이 가볍게 읽어주세요ㅠㅠ!!!!!!!!
2. 동쪽의 명탐정 음식 냄새가 집 안을 가득 채웠다. 간간히 재료를 써는듯 칼과 도마가 마찰하는 소리가 났고 보글보글 냄비 안에서 내용물이 끓는 소리도 났다. 한참을 요리를 하다가 국자로 냄비 안에 있는 카레를 떠 접시에 담은 신이치가 셰리를 불렀다. “오늘은 카레.” “아침부터 밥 먹기 힘든데.” “네가 애냐? 투정 부리긴.” 셰리가 가볍게 어깨를 으쓱...
이케맨 전국 - 도쿠가와 이에야스 잠시 이리로 와. 그래, 착하다. 최근 들어 단둘이 느긋히 지내지 못했으니까, 이렇게 너를 껴안고 있으면 치유돼. 있잖아... 사랑해. 바쁘던 시간만큼, 너를 만지게 해줘. 이케맨 혁명 - 레이 블랙웰 네가 매일 열심히 하고 있는 거, 나 잘 알고 있어. 너무 열심히 해서 지쳤다면 언제든지 곁으로 와. 안아주고, 머리를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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