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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아까 그 누나 말이야. 클럽에서 봤던 누나.” “아, 예. 장만옥…… 닮으신 분.”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했던가, 벌써 이곳에서 지낸지도 한달이 넘어갔다. 이 한달동안 별일이 없던 건 아니었다. 이 공작가의 오랫동안 충실한 가문인 후작가의 장남도 만났다. 그와의 만남은 정말 우연찮았다. 자신은 여느때와 다름 없이 정원에 있는 물 길에 발을 담그면서 더위를 식히고 있었다. 그렇게 발로 물장난을 치며 워터 홀을 거닐고 있었는데 뒤에서 인기...
"지..지금 뭐하는 짓인가요!!" 에스프레소가 마들렌을 밀쳐냈다. "..어?" "바..방금..저한테..키스하셨잖습니까!" "...어...??어?!!" "무의식중에 키스를 한거면 당신의 정신상태가 의심돼는군요." "....어..내가..자네한테..키스를 했다고?" "예.이제 좀 가주시죠?불편하군요." "아..알겠네..내일 보도록하지." 마들렌은 도망치듯 에스프...
➡️➡️➡️ 돌을 다듬을 때 서툰 사람은 먼저 망치부터 집어 듭니다. 하지만 노련한 석공은 우선 돌의 결부터 살핍니다. -최필규/머리에서 가슴까지 30센티 마음 여행-
“매니저님, 밤새 두통에 시달리면 아무래도 내일 촬영에 지장이 있겠죠?” 눈치껏 이미 차를 출발시킨 매니저가 다급히 성혁의 말을 받았다. “어우 그럼요. 촬영 지지부진해지겠죠. 그러다가 로케 촬영분 다 못 마치면 스케줄 어그러지는 거고….” “그럴 거 같은데, 사희씨가 근처에 있으면 아무래도 확실히 두통 없이 잠들 수 있을 거 같거든요.” “아니 내가 무슨...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그는 영상을 찍었다. 바지를 발목 아래까지 내린 채, 제 엉덩이에 기구를 넣고 빼는 일을 반복하는 건 그의 악취미였다. 녹화가 시작된 후 몇 분 가량은 질척거리는 물소리와 진동만이 전부였으나, 목 언저리, 땀이 좀 더 맺히자 신음이 비져나오고는 했다. 동작은 점차 나른해지고 조금 더 높은 음의 것이 그의 혀에 얹힌다. 머리칼으로 가려진 곳에 잔뜩 젖은 눈이...
내가 알기로, 그의 이름은 율이었다. 코 끝까지 내려올 정도로 긴 앞머리에, 회색의 영상 속에서도 보일 정도로 하얀 얼굴, 벌건 홍조, 상기된 몸짓, 가느다란 손가락, 교복의 가슴팍 즈음 붙어있던 명찰.
민. 해결의 열쇠는 너에게 있고, 모든 경우와 그 어떤 결말도 너에게 있어. 모두가 재앙과 동시에 인류의 존속 역시 너에게 달려있다고 믿어왔듯이. 물론 네가 그 열쇠를 들고 오기까지 많은 이들이 이곳에서 싸워주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지. 살아 남아줘서 고맙다, 애썼다. 죽은 자들은 내 역량 부족이다. 너는 그렇게 말할 거야. 민. 재앙과 존속이 모두 너에게...
화사하게 만개한 꽃들과 대비되어 이미 불에 타 없어진 건물이 우두커니 있었다. 주변 사람의 살았던 흔적 조차 사라져 버린 건물은 화제로 인해 건물 곳곳에 불에 탄 흔적과 잿더미까지 흩날리고 있었다. 불타 버린 건물을 한참을 바라보았다. 굳은 시체가 되어 차가운 바닥을 뒹굴며 뜨거운 불길 속에서 잿더미로 변해가던 너의 모습이 다시 되풀이 되는 것만 같았다. ...
하얗고 긴 손가락이 대님을 풀어낸다. 대님의 매듭은 손쉽게 풀린다. 대님을 모아쥔 손은 이제 바짓단을 걷어올린다. 스르륵, 바지가 올라가며 매끈하고 긴 종아리가 상규의 눈 앞에 놓인다. 상규는 회초리를 쥔 손에 힘을 준다. 그는 높이 들어올린 회초리를 힘껏 내리친다. 짝! 매서운 소리와 함께 상처 하나 없던 흰 종아리에 길고 날카로운 붉은 줄이 죽 그어진다...
이즈쿠: 아아... 키리시마의 팔... 갖고 싶었는데.... 시가라키: 왜 굳이 걘데? 이즈쿠: 음... 설명하기 좀 그런데... 그냥, 열등감... 이라고 하면 이해하려나? 시가라키: 어쨌든 걔, 학생인데도 장래가 탄탄하던데, 기대가 되는 애 중 하나였어. 이즈쿠: 그렇긴 하지, 뭐... 지금 이 상황을 이겨낸다면 말이야. . . . 이즈쿠: 넌 처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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