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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죽은 반려동물이 돌아오기 vs 죽은 반려동물의 편지받기 하면 어느쪽이신가요... 죽은 당사자가 직접 찾아오는 건 흔하지만 편지만 받는다는 설정은 적은 것 같아 그려보았습니다.
2016년에 나왔던 정령왕즈 마법학원편 설정책입니다. 본편의 마법학원이 끝나고 마법왕국으로 넘어가면서 만들었던 책입니다. 내용구성은-마법학원 설정, 마법학원 내에서 새로 나온 메인 조연들, 정령왕들의 모습, 이제껏 지나온 에피소드 잡담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일부 후기가 저장되어 있지않아 후기는 2021년에 새로 작성하였습니다. 2016년에 그려진 것으...
모래사장을 거닐다 바닷물에 휩쓸린 유리병 속의 편지를 발견했더랬다. 신기한 마음에 집어들어 읽게된 편지는 어찌된 영문인지 그 서두에 내 이름으로 날 부르고 있었다. 그렇게 편지를 다 읽었을 때.. -이 나쁜 자식이.. 내게 다시 돌아올 거라고 적힌 죽은 자의 말. 그것은 죽었으나, 죽지 않았을 자의 소식이 담겨있는 편지였다.
* 캐붕이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ㅇ.< 朗讀 낭독 그게 뭠까! 울려퍼지는 오늘의 주인공 중 한 명의 목소리에 식장은 웃음 소리로 뒤덮였다. 결혼식장까지 와서 이러기 있슴까!! 그렇게 말하는 사와무라의 팔을 툭툭 건드리며 진정하라고 얘기하는 사람, 그러니까- 오늘의 주인공 중 또 다른 한 명인 미유키 역시 얼굴에는 미소를 가득 띄우고 ...
이제 어쩌지? 허공을 보며 막막해하던 선우는 난데없이 목덜미에 닿은 축축한 것에 깜짝 놀라서 파드득 떨었다. 사실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고 싶었지만, 제 몸을 단단히 껴안은 팔 때문에 그럴 수가 없었다. 선우가 몸부림을 치니 두 팔은 덩굴처럼 더욱 단단하게 얽어맸다. “세, 세르펜스?” 선우가 새된 목소리로 저를 인형처럼 안은 사람의 이름을 불렀다. 세르펜...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마츠이와 : 편지 (便紙) 의 패러렐 월드 설정입니다. 같은 상황, 다른 이야기. 오이이와 : 편지 (便紙) "그래서, 연애는 어떻게 돼 가?" "아, 뭐. 그럭저럭." ".. 예쁘더라, 이노우에상." 그렇게 말하며 미소 짓는 친우(親友)의 얼굴은 늘 그렇듯 반짝거렸고, 잘생겼다. 그 사실이 못내 얄미워, 이와이즈미는 그렇게 말하는 오이카와에게서 고개를 ...
* 사망소재 有 양복을 대충 꿰어입은 이와이즈미가 아내와 같이 장례식장으로 들어갔다. 신혼여행을 마치고 와 아직 여독이 안 풀렸을텐데도, 아내는 집에 짐만 내려놓은 채 이와이즈미와 같이 걸음을 옮겼다. 당연하잖아, 당신 친구인데. 미안한 마음을 담아 아내를 한 번 안아주고 길을 나선 이와이즈미가 이내 익숙한 얼굴들에 허리를 숙여 인사했다. 왔냐고 묻는 얼굴...
..거울을 본 후의 기억이 없다... 여긴 어디지.. 어두워.... 알비는... 무사하겠지.. 그래... 떼어놓고 왔으니.. 그녀만큼은 무사해... 다행이다.. ...이제 어쩌지..... 사라진 직후 그의 기억속엔 검은 배경만이 눈앞에 보였다. 그가 있는 곳이 어디인지, 어떻게 이곳까지 왔는지... 본인이 무사한지에 대한 정보가 단 한개도 없었다. 그저 쌓...
_ 그로부터 일주일이 지나고, 지민이는 미술학원에 적응을 빨리했어 한사람 빼고는 친해졌다 말 안 해도 알 거다 '하...' 지민이 한숨 쉬니 친구가 물음표 띈 표정으로 말하지 '한숨? ' '아니... 그 사람 있잖아 미술 알바생' '아... 엉 왜?' '나 싫어하나?' '갑자기?' '아니... 다른사람이랑은 어느 정도 인사 다 했는데 그 사람하고는 뭔가 어...
내 자신이 서 있는 장소는 언제나 날 적대시하는 수많은 적들과 둘러싸인 격렬한 격전지가 대부분이었고, 그런 날들을 보내는 시간이 많았다. 그 격전지에서 마주치는 적들은 한 때는 인간인 경우가 많았지만, 이제 재단으로 옮겨진 이후에는 그 정체를 가늠하기 어려운 괴물들이 내가 총구를 겨누어야 할 적들로 나타났다. 그런 존재들을 마주서고 있을 때, 겁이 나지 않...
남자는 난간에 걸터앉아 무의미한 손가락셈을 반복한다. 그래, 아름다운 도시의 수문장이었지. 갑옷처럼 든든한 유니폼을 성실히 갖춰 입고는 용으로서 날아 폭풍을 일으켰던 것 같아…. 분명이고 존재하는 기억이다만 어젯밤 꿈자리를 회상하는 정도의 화질에 불과하니 어쩌면 온통 무료를 달래기 위한 극작일지 모른다. 달무리가 탁한 밤이다. 남자는 상체를 천천히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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