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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번엔 귀걸이 3종을 만들어 봤습니다! 3종 모두 골드, 실버, 선화 브러쉬로 이루어져 있고, 골드, 실버 모두 풀 채색 입니다. 원본 모두 1000px이상으로 작업했습니다. (확인하기 좋게 표로 만들어 봤습니다!) +사용 예시 (기존에 있던 제 일러스트에 붙어봤습니다.) -비상업, 상업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수정 및 재배포, 판매는 금지합니다. - 저...
오랜만에 정리하네요! 중간에 커스호프만 정리했던 글이 있어서 어째 오랜만이라는 기분은 안 들지만... 2023 계묘년도 유키모모와 함께 했습니다. 새해부터 엄청난 걸 본 것 같아요 지금 48시간동안 계속 유어랩소디 돌려보기 유어랩소디 듣기 유어랩소디 가사 떠올리기 중... 1월 7일까지 한정공개라고 합니다! 다들 주변에 빨리 봐달라고 닦달해주세요. 이 글을...
하라다 무테이의 보유인자론을 일부 발췌한 토막글 모음입니다. (+'사죄')세포신곡 DLC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세포신곡에 대해 잘 모르시거나 플레이하지 않은 분들은 읽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인게임 화면 그대로의 글 형식, 맞춤법, 문장부호를 똑같이 쓰지 않았습니다. 작성자 본인이 읽기 편하도록 임의로 문단을 합치거나 나누는 등의 편집이 있음을...
-작품목록 렌보시/만생종/반칙/단밤술래/밀랍블스/패션시리즈/열침/미필고/수호시리즈/비연/폼리스/하프라인/키더그/파파&연수연사 ❌❌상업적이용및 도안파일 재업로드 금지!!❌❌ ❗️공구나눔및 굿즈제작 트위터인장, 스티커 , 키링 , 마테 등등에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칼선작업은 안되어있습니다ㅠㅠ 개별레이어 나누어져있습니다. 많이사용해주세요~!❤ 기간 1월...
페양그 떡메모지 및 굿노트 메모 도안 공유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진 참조해주세요. 2차 가공, 재배포, 상업적 이용 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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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운 '절대'의 반의어는 '상대'입니다. '상대적'이라는 말은 무엇과 다른 무엇을 비교해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어떻게 다른지를 말할 때 사용하는 말입니다. 반면 '절대'는 비교하거나 대체할 수 없는 것을 말합니다. 그 밖에 어떤 옵션을 제시하든, 상황이 어떤 식으로 바뀌든, 절대적인 것은 절대 바꿀 수 없고 흔들리지 않습니다. '나는 무조건 이걸 선택할 ...
안녕하세요. 2023 검은 토끼의 해입니다. 올 한 해 원하는 바 모두 이루고 행복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즐거운 낙론 덕질 합쉬다~
“평소와 다른 점은 없으셨어요.” 전대미문의 탐정 살인사건의 용의선상에 오른 여자는 이렇게 말하며 손을 저었다. 세 면을 회색으로 칠한 방에는 오직 유진과 단호한 인상의 형사가 책상 하나를 두고 마주 앉았다. 나이 스물 하나. 피해자의 사무실에서 일한 지 여덟 달이 된 대학생은 겨우 일년 전 고등학교를 졸업한 풋내기답게 앳된 인상이었다. 여름에 있었던 의뢰...
이불을 머리까지 덮어쓰고 웅크린 채 누워있던 나날들이 기억난다. 조금이라도 양심에 찔리거나 불건전한 행위를 할 때, 주변의 시선을 차단하고 싶던, 일종 어린아이의 도피 같은 버릇이었다. 고작 얇은 솜이불 한 꺼풀로 제 소리를 완전히 감출 수는 없겠으나, 도덕도, 윤리도 존재하지 않는 혼자만의 세계라고 상상하면 마음이 편해졌다. 방의 불을 모두 끄고, 신발을...
되~게 주인공 같다. 이동혁이 박지성에게 남긴 첫인상이 그랬다. 말 한마디 못 나눠본 단과대 체육대회가 그 무대였고. 팟칭. 안경테 올리는 양 미간 근처에서 손이 알짱댄다. 안경은 쓰지도 않아놓고. 별별 핑계로 미루다가 일 년 만에 열린 체육대회. 거기서 박지성은 줄곧 이동혁만을 응시했다. 복학했다는 사람이 저 사람이구나. 흰 반팔이 잘 어울리는 남자...
의외의 이야기지만, 리조토 네로 자신도 자살을 결심한 적이 있다. 오가는 이 없어 텅 빈 주유소에 굴러다니던 가솔린 통과 엔진 오일 등을 잔뜩 싸 들고 집에 돌아온 것이 사건의 시작이었다. 바쁜 일상생활로 한동 안 그들의 존재를 잊고 있었으나, 몇 개월 간격으로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찾아오는 슬픔과 고독이 도사리던 때, 찻잔 선반 한 켠에 고이 모셔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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