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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몹시 추운 날이었다. 나와 케니는 히터를 틀어놓은 거실에서 평소처럼 티비를 보고 있었다. 티비는 이시간대에 늘 그러듯 그저 그런 재미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보여주고 있었다. 케니는 내 옆에서 화면 속 사람들이 추태를 부릴때마다 즐겁게 웃어대며 와작와작 감자칩을 씹어먹고 있었다. 시발 그거 엄마가 코스트코에서 사온 내 감자칩인데. 나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조...
그런 사람들이 있다. 자기도 모르게 내뱉은 말로 ' 상대가 상처를 받았으면 어쩌지, 기분 나빠했으면 어쩌지? '하고 쓸데없는 고민들이 잔뜩 밀려와 반강제로 그날 하루 자기 행동에 대해 반성의 시간을 갖는 사람들이. 어찌 보면 한서도 그런 사람들에 포함되어 있었다. 매일매일 365일 꼬박꼬박 하루도 빠짐없이 모두가 잠든 새벽 시간만 되면 하루에 자신이 내뱉은...
"하...다들 준비 됐지?" "벌써?! 와 진짜 떨리는데.." "떨릴만도 하지..우리 첫 무대잖아.." "으아..너무 떨리는데..으으..아..." "까짓껏 잘 하고 오면 되지,뭐." "형은 체력관리나 잘 해.곡 후반부되면 아주 그냥 오징어처럼 휘적휘적." "열심히 하는데 체력이 안 따라주는 걸 어떡해!" "무대 올라가실게요~" 우리의 꿈이 시작되었다.이제 ...
11. 영화 탄지로:지금 뭐하고 있어? 소오:영화보는 중 탄지로:어떤 영화? 소오:한 연쇄 살인마가 주인공 엄마를 끔살하고 자기 아들한텐 육체적 장애까지 일으켰는데, 어떤 일이 꼬이는 바람에 주인공 아들이 납치를 당했거든? 그래서 어떤 정신적 장애를 가지고 있는 여자랑 수천km를 걸쳐 납치범을 추적하는 영화를 보고있어. 탄지로:대체 뭘보는거야..? 소오:니...
낙서로 그린 뜰님과 이중인격 뜰님 서로 대화함 날조임 급전개 대사 이상함 낙서니까 봐주세요 (당당) 유령의 집 많이 봐주세요 개쩔어요
"뭐야?" 늦은 귀가 시간, 집 안으로 들어서던 마에는 눈 앞에 펼쳐진 뜻밖의 광경에 걸음을 멈춰섰다. 입구에서부터 초를 켠 케이크를 들고 서있는 루미 때문이었다. 아닌 밤 중, 그녀 성격에 장난하는 건 아닐 테고. 오늘이 무슨 날은 더더욱 아닐텐데. "뭐긴요, 축하 케이크지." "무슨 축하 케이크?" "선생님 생일이요." 이게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인지....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오늘 아침 해가 밝았다. 자연스럽게 눈이 떠지고 가뿐한 기분이 들었다. 여름으로 넘어가는 계절. 한 낮은 덥겠지만 아직 아침인 지금 이시간은 오히려 쌀쌀하기까지 했다. 가장 먼저 일어난 나는 실내에 들여놓은 화분을 해가 잘 드는 창가에 두고 물을 흠뻑 주었다. 따스하고 밝은 해가 들이치는 창가 너머 건너편 건물이 보인다. 저 집도 일어났겠지? 집 안의 동거...
“컷! 5분 쉬자, 여기 정국씨 땀 좀 닦아줘요.” 매니저형의 말대로 촬영은 쉴틈 없이 진행됐다. 웹드라마의 특성상 제작기간이 길지 않기 때문이었다. 오늘로 꼬박 일주일 동안 계속 되는 촬영에 나죽겠네 소리가 절로 나온다. 대사는 또 왜 이렇게 많은지 외워도, 외워도 끝이 없는 대사량에 머리가 지끈거렸다. “형, 두통약 좀 주세요.” “어, 그래. 여기. ...
-날조, 캐붕, 독자른 요소 포함 -전독시는 완독, 내스급은 (369화)보는중, 백망되는 웹툰이랑 크오로 배웠습니다. -전독시X내스급X백망되 크오 인데 전독시랑 내스급이 다해먹긴 합니다. 심지어 백망되 쪽은 케일만 등장하고 나머지 인물들은 가끔씩만 언급, 백망되 세계관은 정말 잘모르기에...ㅠㅠ -첫 크오 글 이다보니까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귀멸의 칼날&토미오카 기유드림 prologue. 나는 평범한 가정에 네 남매중 적당히 셋째로 태어나 평탄할 인생을 살 예정이였다. 그 날은 축제가 열리는 날이였다. 갓 태어난 동생이 있던 탓에 놀러나가자는 나의 말을 부모님은 들어줄 수 없었다. 큰 오빠와 작은 오빠는 졸린다며 내일 가자고 나를 달래었다. 모두가 잠든 밤, 나는 방문을 열고 담을 넘었...
백은영이 모습을 보인 이튿날. 아침잠이 많던 그 놈이 아침 댓바람부터 부엌을 어슬렁거렸다. 시간은… 그래, 아직 해가 모습을 다 보이기도 전인 오전 5시 20분이었다. 귀신은 잠을 안 잔다더니 정말인가. 해준은 피곤한 몸으로 비척비척 계단을 내려와 잠결에 떠지지 않는 눈을 겨우 떠보며 부엌 벽에 비스듬하게 기대었다. 벽과 머리를 맞대고는 은영을 조용히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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