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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밖으로 나가 담배를 태웠다. 화단에 솟은 나무의 벚꽃이 잎잎이 떨어졌다. 새침한 빛깔로 흐드러졌다. 나는 잠이 덜 깬 상태로 흐드러지다, 흐드러지다, 속말로 웅얼거렸다. 현실의 삶을 치루는 날들에는 우연한 생각들도 멎는다. 나는 당당하고 자신있는 태도를 가진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그들은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모서리와 암면들이 보이지 않는단 말...
네모의 꿈처럼 생각나는 빨간색 물체를 그냥 나열해보고 싶지만, 그건 너무 양아치 같아서 참아보도록 하고, 오늘은 빨간색이 주는 느낌에 관해서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그러나, 빨강을 논할 때 빼놓지 못하는 것은 불이다. 노랑, 하양, 파랑 등 불의 색깔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흔하게 떠올릴 수 있는 불의 색깔은 빨간색이다. 불은 따뜻함, 온기, 안락함 ...
[LOSTARK 기반 캐릭터|축복의 오라 홀리나이트|날조 有] 《 그렛 티브넨 》 추운지방 슈샤이어에서 사고 팔리는 순간, 겨우 탈출했다. 그리고 그렛은 다시 팔리기 싫은 마음에 밀항을 시도하며 아르테미스에 있는 레온하트로 도망쳤다. 그는 작은 교회 안에서 숨을 죽이고 숨어있었다. 교회에 있던 새벽 세이크리아 사제에게 도움을 받아 사람처럼 살게 된다. 그 ...
오로𝐎𝐑𝐎/글&그림/1차 위주/女 오로, 도련님 모두 저의 닉네임이 맞으니 혼동 않으시길 바랍니다. 어느 쪽으로 부르던 그건 여러분의 선택〰️공계에선 적어두, 개념과 경우 모두 챙기신 분들을 선호합니다. 이는 여러분이 제게 행하는 태도가 아닌, 해당 계정에서 쓰시는 트윗의 흐름에 해당됩니다. 뒷계에서만 개념, 경우 없는 트윗을 쏘아 올리시는 분은 상...
주의사항모든 글에 대한 저작권은 저(@milbbang_)에게 있습니다.컨펌은 기본 1회이며 추가 1회당 1000원의 추가금이 붙습니다. 모든 글은 샘플로 공개될 수 있으며 비공개를 신청하셨을 시 추가금은 별도로 받지 않습니다.신청은 3000자부터 가능하며 작업기간 초과나 다른 문제가 아닌 단순변심으로 인한 환불은 불가능합니다. 작업기간은 최소 14일에서 3...
세상에 순수한 사람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 금방 조금이라도 더러워질 수 있는 요소는 많잖아. 아무리 순수하려고 발버둥 쳐도 다시금 그 발버둥으로 인해 더러워지기 마련이야. 순수할 수 있는 건 세상 물정 모르는 어린아이뿐이지. 사회에 나가 살다보면 새삼 물들어 가는걸 느끼게 될 걸? 뭐? 아이가 아니어도 아직 순수한 사람도 있을 거라고? 그래, 마음대로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Sam Oak - Remember #3 찬- 와인 잔 부딪히는 소리가 방 안을 울린다 맞닿은 잔 속 붉은빛이 감도는 와인은 가볍게 일렁인다. 하루 일정을 마치고 희도와 호텔로 돌아왔다. 몽마르트르에서의 시간이 워낙 고됐던 탓에 우리 둘 다 노곤한 기색이었지만 파리에서 본격적으로 보내는 첫 번째 밤이었기에 그냥 보내기엔 아쉬워 희도와 느지막히 마주 앉았다...
신청자: 아브 입금자: 윤예령 연락처: 이메일: ave_yr@naver.com트위터: @yuny87001 신청 장르와 캐릭터: 트랜스포머-옵티머스, 드림주 오마카세 여부: [v] 오마카세 O[ ] 오마카세 X 신청 분량: [ ] 약 1,000자 내외 / 12,000원[v] 약 2,000자 내외 / 24,000원[ ] 약 3,000자 내외 / 36,000원[...
너를 만난 과거의 내가 너무 불쌍하고 너무 안쓰러울 만큼 너를 후회한다
매일 밤,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다 잠들면, 누군가가 나에게 항상 담요를 덮어 주고 간다. 2000년 0월 0일. 오늘 또, 누군가가 나의 몸에 모포를 덮어 주고 갔다. 깨끗하게 뽀송뽀송한 모포가 나의 몸에 둘러씌워져 있었다. 나는 눈을 뜨고, 내 몸에 둘러싸여져 있는 모포를 걷어치웠다. 매일같이 일어나는 이상한 일이었다. 벌써 한 달 째, 누군가가 시험공부...
머피페냐 1 -마음에 둔 사람 있다면서. 왜 고백 안 해? 머피가 질문했다. 페냐는 대답했다. -내가 고백하면? 받아는 줄거고? 어쩌면 대답이 아니었을지도 모르지만. >페냐의 짝사랑 설정 머피페냐 2 -피 나잖아. 그의 목소리가 떨린다. 그제서야 느껴지는 통증에 얼굴을 찌푸리며 반문했다. -그래? 네 목소리가 떨리는 이유는, 내가 다쳤기 때문일까? 아...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평소라면 받지않았을 텐데, 왠지 모르게 받아야 할 것 같은 기분이 강하게 들었다. 번호를 찬찬히 읽어보고는 수신 버튼을 눌렀다. "···여보세요." 반대편에선 말이 잠시 없었다. 사람이 많은 곳인 듯, 웅성이는 소리가 들렸다. 사이렌 소리가 멀리서 들리는 기분이었다. 누나가 죽기라도 했나. 형용할 수 없는 불안감이 엄습했다.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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