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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슙국] 귀신이 산다 05 w. 용암
어렸을때부터 동물들을 좋아하고 동물들에게 사랑받는 바쿠고가 보고 싶다. (추가중..) 위험한 일이 생겼을 때 동물들이 도와주겠지? 그러다가 동물이 심하게 다치면 하루 종일 돌봐줌. 히어로 일할 때도 동물들과 같이 했으면. 참고로 동물 수인들은 바쿠고에게 이유 없는 호감을 가짐. 바쿠고도 이유는 모르겠는데 동물인 게 귀여워서 우쭈쭈 해주겠지. 나중에 얘네들이...
단어를 위해 탐색하기 전에 당신의 귀부터 찾으세요. 안수즈 – “안느 – 수즈” – 직역 의미: “오딘Woden” – 비전적 의미: “숨결” 또는 “조상의 최고 신” 주요 개념: 정돈, 신神들, 오딘, 정보의 전달, 소통, 이성, 영감, 언어, 숨결, 소리, 언어의 근원, '우주의 목소리', 주가呪歌Spellsong, 캐스팅Casting, 성가Chantin...
옷을 입고 학원을 가고 집으로 돌아온 다음 상의를 갈아입으려고 벗었는데 가끔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상의에 있는 목구멍이 귀신을 볼 수 없게 하는 무언가라면 상의를 벗었을 때 귀신이 보이겠지? 라는 생각. 쓸데없고 멍청한 생각이지만 가끔은? 아주 가끔은. 상의를 벗어서 귀신이 보인다고 하면 추위까지 합해서 더 리얼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 거기다가 어둡...
< 6 > “나랑 만납시다.” 승윤은 당연히 질색을 했다. 내가 누구 좋아하는지 알면서? 승훈은 그저 어깨를 으쓱해보였다. “중요합니까 내가 그걸 안다는게?” “중요하냐구요? 무슨 질문이 그래요? 그야 당연히 싫은 거 아녜요?” “귀책사유가 당신쪽에 있다는 뜻이군요. 그럼 저는 너그럽게 이해하죠. 신경쓰지 말아요.” “아니 내가 신경 쓴다는게 아...
제가 글을 올려보는 건 처음인데 정말 봐주신 분들이 계셔서 너무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재미 없지 않을까 싶어서 그만 쓸까했던 글인데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https://uhyunujinlove.postype.com/post/3212242 1편 바로가기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하.. 으윽.. 아.." 목이 말랐다. 말라서 이성이 날아가버릴 것만 같았다. 배 속에선 어서 피를 달라고 아우성을 쳐댔고, 에너지원을 갈구하는 신체는 힘 없는 팔을 그대로 뻗게 해 내 앞에 서 있는 남자의 팔을 잡게 만들었다. 모리 씨는 그런 나를 비웃듯 내려다보고는 들고 다니는 메스를 꺼내 그것으로 자신의 손가락을 살짝 베어내 상처를 만들었다. 벌어진...
유진ts주의, 개연성 파괴 주의. 그냥 보고싶은 거 쓴 거라 재미 없으실지도 그리고 엄청 길 거 같아요 대략 설정상 유진이는 첫 회귀후 유현이를 구하지 못했고 어떤 이유로 그 5년을 조건이 맞으면 회귀 시킬 수 있는데 유현이를 구하지 못해 계속 회귀하다가 생기는 이야기라는 설정입니다! 최소 200번넘게 회귀했다는 전제가 깔려있습니다. ------------...
다자이 오사무가 마피아로 돌아갔다. 애초에 그의 성정은 탐정사 사원의 그것이라고 할 수 없었다. 꾹꾹 억누르던 포식자의 잔혹함은 그녀를 만난 이후에 폭주하듯 날뛰었고, 비틀린 소유욕과 질투심은 더 이상 '탐정사 사원인 다자이 오사무'라는 인간의 형태를 유지시키지 못하고 갈수록 삐걱거릴 정도로 비틀렸다. 친우였던 오다 사쿠노스케의 유언도 결국 그를 온전하게 ...
"내일은 안 와도 돼요." "왜여?" 아닌 밤중에 홍두깨인 것처럼 담담한 목소리로 나오지 말라고 하니, 백현은 어이가 없을 뿐이었다. 내가 싫은가? 형한테는 내가 도와줘서 좋다고 한거 아니었나? 찬열 한정 소심쟁이가 되어버리는 백현은 왜냐고 묻자마자 다시 소심하게 고개를 숙였다. "아니, 내일은 전기작업하시는 분들이 오실 거라서 백현 씨가 따로 할 일이 없...
생각만큼 잘 안 돼서 많이 속상하지맞닥뜨린 일이 쉽진 않겠지만쉽게 그만두기엔 아까울 만큼충분히 잘 해왔잖아잘 하고 있어, 너| 안상현, 기운 내 "..!!" 잠시 제 눈 앞과 얼굴을 손으로 가리다가 살짝 손을 내린다. 손 틈새로 당신이 한 걸음씩 다가오는게 보였고 뒤늦게 다시 물러나려 발걸음을 떼려했지만 가면을 벗는 모습에 발걸음이 떼어지지 않았다. 살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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