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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여울님, 이브님(@yeo_wool88, @Ayeaye_Mr)의 토비개빈 트윈지'All is not gold that glitters'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국판 148*210mm, 126page약표제지, 판권지, 본문, 후기 등
* warning : 내맘대로 수인AU
어차피 나에겐 아무도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였다.아무도 나를 위하는 사람은 없고, 나의 성격이 이상한 것일지 어디에 가도 무리에 끼지 못한다.항상 자신을 위해줄 부모님께 효도를 할 자신은 나에게 들지 않았다.그런 기분을 느끼며 나는 옥상위로 올라섰다. 후우, 하고 작은 숨을 내쉬자 하얀 입김이 하늘로 올라가다 사라졌다. 그것을 바라보는 자신의 상황도 뭔가 ...
- 야오왕은 요새 짜증이 최고치를 찍었다. 자의식 과잉일지도 모를 일이지만...고민의 원인은 봄부터 가게에 오기 시작해서 단골이 된 어느 남자 손님 때문이었다. 하루도 빠짐없이 케이크 한 조각과 커피의 여유를 즐기고 가는 손님. 대학생일까? 오는 시간은 매일 다르지만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가게에 오는 것이다. 가게 입장에서는 정말 고마운 손님이었다. 하지만...
Fatalité[fatalite] 1.운명성, 숙명성 2.운명, 숙명 3.필연, 불가피성 노래와 함께 읽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02. 죽은 새들이 날아왔다. 성벽이 밤의 새들로 덮였다. 하늘에 검은 장막이 펼쳐지고 별빛들이 모여 죽은 것들 위로 빛났다. 밤새 하나가 돌바닥에 내렸다. 죽은 것들을 부르며 노래하자 벽에 기대어 쓰러져있던 시체 한 구의 몸이 들...
사카아르의 아레나는 언제나 환호성으로 가득했다. 관객들은 죽고 죽이는 그 혈투를 보며 함성을 지르고, 죽어버린 패배자에게 야유한다. 싸늘히 식은 몸뚱아리는 시종들에게 끌려 어딘가 구석진 곳에 버려질 것이었다. 사카아르는 그런 곳이었다. 승자는 살아남고, 진 자는 먹히는 곳. 쓰레기로 가득한 아레나의 바깥쪽에서는 경기와는 또 다르게 목숨을 건 사투가 벌어지고...
감사합니다.
"그러고보니 마리아는 학교에 다녀본 적이 없었지."둘이서 내일 있을 츠바사의 TV 촬영에 대해 의견을 나누다가 쉬던 도중에 이 화제가 뜬금없이 튀어나오게 된 건, 마리아가 시라베와 키리카가 보내준 학교 사진을 보고 있던 걸 츠바사가 우연히 보게 되어서였다. 사실 사진 자체는 에이전트 일로 해외나 일본 각지를 돌아다니고 있는 마리아가 외롭거나 걱정하지 않도록...
*저주로 인해 로키에 대한 기억이 아무도 없다는 설정. *홀님의 썰 기반 : 얼떨결에 친구한테 끌려온 토르가 미드가르드의 큰 클럽에서 가운데서 조명을 받아 섹시하게 춤추는 로키랑 눈이 마주쳤으면 좋겠네. 로키 섹시함에 벙쪄서 토르 멍하니 있으니까 로키가 슬쩍 윙크하고 사람들 속으로 사라지면 좋겠다 토르 홀린듯이 따라가기 "그러지 말고 한번 가 보자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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