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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2020/02/23 - 2020/04/08 실제 특수부대 첫인상 GIGN: 동료를 앞에두고 총갈김 GSG9: 훈련에서 하나만 실패해도 자격 박탈 SAS: 미쳐버린 생존훈련 SPETSNAZ: 총을 쓰는 무협 +지금 와서도 첫인상이 크게 달라진 점은 없지만 게에스게9의 선발과정에 심리검사가 있었다는걸 알게 되었고, BANDIT이 의외로 막 나가는 첫인상에 비해...
▼▼▼ ~ 커미션을 신청하기 전에 ~ 모든 작품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도용 / 트레이싱 / 상업적 이용 / 2차 가공 불가능. 기본적으로 샘플보다는 퀄리티가 높아집니다. 가격 변동이 잦은 편입니다. 이로 인한 컴플레인은 받지 않습니다. 완료된 커미션 작품은 커미션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샘플 사용 비허용 추가 금액 0.3) 그림 사용시 출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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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 마흔에 접어든 김준완에게 채송화란 인생의 절반을 함께 해왔으나 여전히 서로의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이 있는 것 같이 느껴지는 존재였다. 물론 그 벽을 부숴버리고 싶었으나 일단 무엇인지 그 존재부터를 알아야지, 준완은 그걸 아무리 생각해봐도 꺠달을 수가 없었다. 너무 오래된 탓인가. 분명 가장 친한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때때로 드는 이 이상...
투둑, 투둑 비가 내리는 밤, 그 비속에 한 이무기가 서있다. 그 이무기의 이름은 아비게일. 이제 막 천년을 채워 승천을 기다리는 풋풋한 이무기이다. 아비게일은 자신을 용이라 불러줄 소중한 인간인 신아와 함께 밤을 보내고 아침을 가다리는 중이었다. 투둑거리는 소리가 점점 후두둑이 되며 비가 거쎄졌다. 괜시리 불안하게 천둥이 내리며 안개가 끼었다. 아비게일은...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약간의 심뀬 심션 함량 있음) 🌸 박민균은 만만한 놈이었다. 이창윤이 빵사오라고 하면 빵사오고, 500원 주면서 빵사고 1000원 거슬러오라고 하면 1000원 거슬러오고 초코우유까지 사오는 아주 만만한 호구였다. 창윤에게 형제는 형 뿐이었지만 나이터울이 큰 친 형보다도 한살 아래인 민균이 더 형제같았다. 창윤과 달리 공부머리가 있던 형의 진학을 위해 가족...
… 바람이 불어옵니다. 우리는 때때로 의문합니다. 바람은 어째서 온다고 표하는 것일까요. 바람의 출처는 어느 자리며, 그것은 어떤 형상을 취하고 있는가, 우리로부터 얼마큼 떨어져 있기에 우리와의 거리를 좁히는 것에만 신경을 쓰는가…… 바람은 멎지 않습니다. 시시각각 변모하며, 동을 그만두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것이 시간과 닮아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
르네상스의 부활과 인본주의의 연이은 독재 개개인이 종교가 되고 교리가 되어 어설픈 세례나 서둘러 베풀면 손쉽게 속죄양의 목숨을 가질 수 있는 일 투신이 유행함에도 여전히 신뢰와 맹신의 간극을 간과하는 사람들과 신의 몫을 앗아간 폐해라며 소리치는 사람들의 싸움 이보세요 좀 보세요 모두가 기여한 부질없음을 사회학에서 정답을 찾는 멍청한 짓을 총체적으로 퇴보하는...
Esoruen님 주최 - 티타임 합작Tea time (Tea time under sunset☕️)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었다. 로덴은 환호하는 백성들을 향해 손을 흔들면서 완전히 쓸데없는 생각에 빠져있었다. 휴턴이 고개를 돌리고 때마침 바람이 불어왔을 때 순간 그가 사라지는 줄로만 알았다. 바람에 휘날리는 머리칼이라도 잡아보려 손을 뻗었으나 가락 사이 사이로 빠져나가 잡을 수 없었다. 마침내 고개를 내 쪽으로 돌렸을 때도 해를 등진 탓에 그림자가 드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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