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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 ‘왕이 없는 세계의 왕’이 다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설화, ‘예상표절’이 다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거대 설화, ‘마계의 봄’이 다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거대 설화, ‘신화를 삼킨 성화’가 다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거대 설화, ‘빛과 어둠의 계절’이 다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거대 설화, ‘잊혀진 것들의 해방자’가 다시 이야...
손가락이 키보드와 부딪히며 나는 딸깍거리는 소리가 울려퍼지는 사무실 내부, 아이리스는 오늘도 어김없이 지루한 하루를 반복하며 보내고 있었다. 미숙한 사회초년생은 어느 새 사회에서도 베테랑에 속하는 축이 되었다. 뒤돌아보면 순식간에 지나간 십대와 이십대 시절이 영화가 끝나고 난 뒤의 엔딩 크레딧처럼 재생되고 있었다. 살면서 가장 즐겁고 뜨겁게 불타올랐던 시절...
과외 남사친 첫사랑 주사 팀장
*본 내용은 모두 픽션이며 사실이 아닙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팬픽이기에 군대 지식에 대해선 조금 미숙할 수 있습니다.* . . . 04.마을(1) 벌컥. 창고의 문을 연 재. 재는 놀라고 말았다. 감쪽같이 사라진 인질범과 부서진 나무 벽. “뭐야, 어디갔어.” . . . 치익. 치직. 둘의 무전기가 동시에 울렸다. 곧 ...
T h e r e m a i n d e r o f E m a i n M a c h a 베안 루아 사람들 사막열 98.6°F 4 스튜어트의 손가락이 유선형으로 휘어진 활을 따라 움직였다. 가운데에서 희미하게 빛을 발하고 있던 정령석을 만져보고, 표면에 난 균열을 살피던 그의 표정은 썩 밝지는 않았다. 그답게 예의를 잃지 않으면서 할 말을 찾고 있는 듯했다. ...
T h e r e m a i n d e r o f E m a i n M a c h a 베안 루아 사람들 사막열 98.6°F 나오와 만나고 돌아오는 길은 발걸음이 무거웠다. 믿을 수 없다는 듯 경악에 찬 눈으로 자신을 쳐다보던 나오의 얼굴을 뒤로 한 채 걸어 나오면서도, 머릿속이 하얗고 막막한 그 느낌은 가시지 않았다. 괜찮다, 모든 게 잘 돌아가고 있다,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날조와 캐붕이 심한편입니다. ※ 잔인한것이나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는 글입니다. ※ 그저 끄적이는 글이니 재미로만 봐주세요. ※ 모바일로 썼기에 모바일로 보시는게 편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느 순간부터 종민이 이상해졌다. 시도 때도 없이 자기 팔을 피가 날 때까지 긁으며 멍한 얼굴로 허공...
저세계마왕님×타임스테이션 RPS NPS X 업로드 주기 랜덤 "여기 세계가 하나 있다고 가정해보자. 그리고 그 세계로 인해 생겨난 수십 수만 개의 가능세계도 여기 옆에, 이렇게 존재한다. 진짜는 어느 쪽이지?" "당연히 원본 세계죠." "그렇지. 그럼 이때, 이 세계가 멸망했어. 그리고 수만개의 다른 세계도 모두 멸망했지. 살아남은 건 단 하나의 가능세계....
w.Amanecer 의외로 여주가 무이치로랑 처음 만난건 귀살 임무중이 아니라 일상에서임. 여주는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중이었고, 무이치로는 어르신 권유로 오랜만에 휴식을 가지는 중이었지. 둘다 사복을 입은채로 말임. 발단은 무이치로네 까마귀가 여주 강아지한테 먼저 시비걸었을 것 같다. 처음에는 여주도 "얘들아~ 동물끼리 사이좋게 지내야지~" 하고 말리는데,...
강압적인 장면이 등장합니다 “여주가 부담스럽다고 하면 거절하면 괜찮으니까,” “아냐, 나 진짜 괜찮아. 같은 학교라면서. 어차피 만나게 될 거 입학 전부터 친구 사귄다 치지 뭐.” 내게 미안한 표정을 하시는 엄마의 손을 붙잡으면서 웃었다. 정말 괜찮았다. 뭐 별로 어려운 것도 아니고, 밥 한 끼 같이 먹으면 되는 건데 뭐가 그렇게 어렵다고. 게다가 ...
그날의 진실 19화 w.주미김 지금까지는 내가 야구를 하고싶은거도 모르고 내가 왜 힘든원인을 찾고있었다. “넌 왜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조규현..” “그야 그것도 그거도있겠지. 근데 넌 원래 야구밖에 모르고 살았잖아“ ”그렇긴하지.. 야구밖에 모르고 살긴했지..“ ”너 다리상태는 어떤데?“ ”몰라? 야 말나온김에 너 나랑 병원 좀 갔다오자“ ”너 학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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