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상기후라고 해야 하는 건지, 아닌 건지 조금 고민할 수밖에 없는 날씨였다. 출근을 위해 나온 레오는 멀뚱하게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구름이 잔뜩 끼어 있고, 거기에서 굵은 눈송이가 나풀나풀 쏟아졌다. 하아. 짧은 한숨을 따라 새하얀 입김이 흘러나왔다. 거기까지는 이상하다고 할 만한 것은 없었다. 그야, 한겨울이었으니까. “…눈이 하얀색이 아니네.” 분홍색,...
※ CP : 칼리안x플란츠 ※ 미래의 어느 날이라는 느낌으로... 브리센 후작 플란츠 / 왕세자 칼리안으로 if설정입니다! 8p짜리 짧은 배포본... 하루만에 후다닥 그려서 겨우겨우 인쇄했던건데(ㅠㅠ) 많이 가져가주셨대서 기뻤습니다...감사합니다..ㅠ-ㅠ
!Attention! -본 글은 R-15로, 다소 어두운 분위기로 흘러갑니다. 소재, 대사, 묘사 중 다소 잔인하거나 강압적인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이카게, 미야카게, 쿠니카게, 킨카게, 모브카게 등 총체적 카게른입니다. -부상, 사망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등장하는 모든 등장인물은 성인입니다. 강압적인 성관계 묘사가 나올 수 있으니 열람에 주...
함성이 들렸다. 그리고, 스포트라이트가. 빛이 흔들렸다. 그리고 꺼졌다. 무슨 일인가 하고 고개를 들었다. 갑자기 어두워진 스포트라이트가 궁금했다. 나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반이 나를 밀쳤고, 나는 넘어져 있었다. 불이 꺼진 스포트라이트는 반의 머리를 짓눌렀다. 박살 난 유리 조각, 반의 머리에 박혀있는 유리 조각, 흩어진 유리 조각, 발밑에...
그 사람을 살려. 일단 그렇게 하자. 다급한 해리의 요청 아래에서 헤르미온느는 피를 쏟아내는 스네이프의 목을 감싸쥐고 있었다. 그의 상처를 막은 오른손에 얕은 맥박이 그대로 전해졌었다. 이 사람도 살아있었구나, 하고 느끼게되는 뜨거운 피가 손바닥을 적실수록 헤르미온느는 이유 모를 허망함에 사로잡혔다. 이 사람을 무릎 아래에 두게 될줄은 몰랐는데. 다급한 그...
정리하자. 감정을 정의내리는 일은 간단했다. 어떠한 주제에 집중을 하고 명료하게 생각을 정리한다. 그 과정에서 감정이라는 것이 개입해도 정의 자체는 이성이 내리는 일이라, 별반 어려움을 느끼지 못했다. 그러므로, 나의 정의에 의하면 아마도 나는 그 사람을 좋아하고 있다. 세간에서는 사랑이라고 부를만한 깊이로. 내가 정의내린 감정은, 근 10년이 넘도록 지속...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방송 날짜 : 2018. 8. 17 (인트로) 시아 : 여러분 안녕하세요 샤씅튜브의 썃쌰리쌰쌰~ 승희 : 씅씅입니다! (브이) 시아 : 우리 승희가 귀여우시다면~ 승희 : 시아가 예쁘시다면~ 시아 : 구독! 승희 : 좋아요 (엄지척) 시아, 승희 : 와앙 (손가락 접으며 깨무는 제스처) 승희 : 이거 좀 아닌가? 시아 : (웃으며 승희 볼에 뽀뽀) - 샤...
1. 입병에는 알보칠이라는데 7살때 처음 발랐을때의 기억이 지금까지 생각나서 바를수가 없다..ㄱ- 2. 개인작보다 친구가 쓴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이 봐줬으면 좋겠다. 3. LTE급 처리속도를 가지신 집주인 분들😶😶 전세지만 옵션 다 있어서 만족중입니다🌺
히로야 군 과 함께 한 소학교 5학년 방학. (* BGM : https://youtu.be/PUigTpZxTts )
그 누구도 바라지도, 생각하지도 못했던 일이었다. 히어로가, 그것도 올마이트의 후계자라 칭해지는 히어로 데쿠의 변심은 말이다. 아니, 사실 이것은변심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저 히어로 데쿠는, 미도리야 이즈쿠는 망가진 것이다. 사랑하는 스승은, 그가 평생을 뒤쫒아 왔던 그 스승은 민간인들과 히어로 협회의 희생양이 되어야 했다. 계속되는 빌런들과의 ...
"나는 네가 불행했으면 좋겠어." 싸늘하게 식은 한 마디가 내 머리를 내리친다. 네 눈빛이 모든 걸 말해주고, 나는 그저 눈을 감을 뿐이었다. 그리고 네 남은 정을 떨쳐내기 위해 애매한 웃음을 지었다. "그래." 그리고 내일까지 제출할 레포트로 눈을 돌렸다. 글씨가 일렁여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지만, 안경을 고쳐쓰는 척하며 눈물을 닦아냈다. 정말 다행스럽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