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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너의 거리에 하얀 눈이 내릴 때 너는 누구를 만나고 싶어할까 눈이 예쁘다고 누구에게 말하고 싶어질까 나는 역시, 나는··· 눈이 예쁘다고 웃는 네가 좋아 하지만 춥다며 기뻐하는 것도 넘어질 것 같아 붙잡은 손의 그 끝에서 고맙다고 즐거워하는 것도 전부 네가 좋아 back number - 히로인 中 애정을 주는 건 쉬워. 그도 그럴 것이 내가 한 번 웃어주면...
1. 그 유명한 뚱이 밈 🤍 : 똑똑똑 💙 : 누구세요 🤍 : 사랑해요~ 2. 이세상에 비호감 딱 두명있대~ 두비두바 🤍 : 이 세상에 비호감 딱 두명있대요 마벨러스씨! ❤️ : 야 그게 어떻게 두명이나 있냐? 누군지 얼굴좀 보자. 🤍 : 그게 접니다!!! 💙 : 💨. ❤️ : 불쌍하네. 🤍 : 걱정마십시오! 하나는 마벨러스씨니까요-!! ❤️ : 야. 3....
내가 제일 사랑하는 친구가 포타를 시작했다. 이 친구는 글을 참 잘 쓸 뿐만 아니라 리더쉽도 있고 생각도 깊고 사유의 맛을 아는 사람이다. 그래서 내가 참 좋아하고 아끼고 사랑한다 < 근데 친구인 나는 이정도 글밖에 못 씀 젠장! 올 크리스마스는 차분한 여느 휴일과 닮았지만 나는 가득 차올랐다. 꼭 내가 좋은 선물을 받아서가 아니라, 내가 지난 일년간...
새봉고의 자랑!(비공식) 탐험동아리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희는 학교부터 시작해서 새봉리, 전국까지 탐험하고 관찰하는 탐험 동아리입니다! " 새봉고의 탐험 동아리. 동아리 인원수는 9명이다. 결성멤버 고정. (아무도 동아리 지원을 안해줌). (당연함. 매주 토일마다 1박2일로 전국 탐험함.) 탐험 동아리 대장 최승철 19세. 현재 고3. "꿈은 없...
그 선배의 첫인상을 표현하라고 한다면 '기분이 더러웠다.' 정도로 표현할 수 있다. 갑자기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냐고? 그거야 당연히 그 사람에게서 무언가를 봤으니까였다. 그 선배가 풍기는 묘한 그 기운은 불쾌했다. 동족을 발견하면 묘한 불쾌감을 가지는 경우가 있지 않은가. 그 선배는 그런 경우였다. 나와 똑같은 부류의 사람인 것 같은 사람. 가끔씩 속...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잭의상태는 매우좋지 못했다. 평소의 과로, 뒷통수의 가격, 마취제의 다량투여, 장시간의 폭행. 제미니와 류가 잭을 데려왔을때는 이미 잭은 혼절상태였다. 제미니는 아지트에 들어서자마자 의료반을 찾았고, 의료반은 바로 잭의 치료를 시작하였다. 그렇게 장시간의 치료가 끝나고 제미니는 잭의 상태를 의료반에게 전해듣고있었고, 류는 싸늘한 표정으로 배신한 단원에게 향...
트위터에서 호미님(@YGO_lv)과 함께 푼 썰입니다. 함께 풀어 주시고, 썰 백업하는 거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썰은 트위터처럼 핑퐁형식이 아닌 읽기 편하게 정리했습니다. (원본 트윗: https://x.com/ygo_lv/status/1710149022634389512?s=61) 일주일에 한번씩 정해진 요일에 만나서 맛집 탐방하는 카이바와 야미 유우...
사랑할 수 있었을까요. 아팠지만 슬프지는 못했습니다. 눈이 온통 빨갛게 짓물러도 가슴은 찢어지는 법이 없었으니까요. 그렇게 정리될 수 있는 마음도 사랑이었을까요. 쉽고, 간단하고, 아주아주 지독한 이별. 노래하듯 찾아 온 유령과 함께였죠. 암녹색 코트를 걸치고 검정 버킷햇으로 튀는 색의 머리카락을 가린 인영이 잰걸음을 걷는다. 모퉁이를 돌아가는 길, 여자는...
우연일까? 운명일까? By. 마틸다 필수여. 여주 ver. 1. 늘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만나는 한 남자애가 있다. 이름은 모르겠고, 나이도 모르겠고. 내가 알 수 있는 것은 단 하나. 씨티여고 주위에 유일하게 하나 있는 씨티 남고에 재학 중이라는 것. 난 그 남자애를 항상 신호등 건너편에서 바라봤다. 처음 걔와 눈이 마주쳤을 때를 난 절대 잊지 못했...
A는 느지막한 오후, 노인의 부고를 전해 들었다. 노인과 연락처를 교환했던 실장의 핸드폰으로 **님이 별세하였기에 알려드립니다, 하는 건조한 문자가 날아온 탓이었다. 장례식장의 위치까지 친절하게 표시되어 있었기에 그는 처박혀있던 검은 정장을 꺼내 들었다. 실장 특유의 가고 싶었지만 여건이 안 되어 어쩔 수 없이 말단을 보낸다, 하는 얄팍함이 조금 우스웠다....
새천년의 해가 밝았다. 내일의 태양이 떠오르는 순간, 그 순간에는 자살기도자도 내일을 걱정하던 주부도 천진난만하게 모래성을 쌓고 놀던 아이들도 모두 일제히 동쪽을 바라봤다. 새하얗게 타오르는 둥근 구체의 희망을 본 순간, 그들이 느낀 것은. 세상은 멸망하지 않았다는 안도감? 새로운 해가 열렸다는 기쁨? 적어도 이 불타오르는 연구소에서 걸어나오는 한 소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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