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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홈커밍과 인피니티워 사이, 토니와 피터 사이의 이야기. 3편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피터가 토니를 짝사랑합니다. *피터가 일방적으로 좋아하고, 토니는 피터를 돌봐...줍니다.*콜드 플레이&체인 스모커스의 Something Just like this를 들으며 썼습니다.. *캐붕 주의 1. “무장 강도로부터 스타크 인더스트리 와 어벤저스 본부 의 자...
사람들이 믿지 않을 얘기를 가슴에 품고 살아간다는 거 마치 영화나 드라마 주인공이 된 것 같아서 늘 가슴이 설렜다. 보이지 않는데 느껴진다는 거 스토커 당한 다는 상황하고 비슷하게 섬뜩하지만 타인에게 늘 싸늘한 이 사회에서 누군가의 관심의 대상이 된다는 거 나쁘지 않았다. 다른 사람이 아니라 그 아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늘 가슴에 작은 불덩이 하나를 지니고 ...
내가 그다지 사랑한 그대여내 한 평생에 차마 그대를 잊을 수 없소이다내 차례에 못 올 사랑인 줄은 알면서도나 혼자는 꾸준히 생각하리다자,그러면 내내 어여쁘소서/ 이상,이런 시 일본에 있던 시절,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이양인들과 어울리곤 했었다. 눈,코,입 그리고 팔과 다리까지 같은 것을 지녔으나 서로 다른 것을 이룬 그 찬란한 문화가 제 호기심을 자극하여 ...
*18년 뮤텁 기반의 알오버스AU로 극중 인물을 따왔으나 배경과 세계관이 전혀 다릅니다. *취향타는 소재 주의. *불편하신 분은 읽지 않기를 권합니다. *글 중 묘사되는 의료 관련(병원 묘사 포함) 내용은 상당 부분 허구가 가미되어 있습니다. *특히 해리성 인격장애 묘사 및 치료 부분은 창작에 가까운 허구입니다. 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선 시선은 제각각 다...
펑
사랑을 간질이는 그 잔망함에베여버린 시선낱낱이 너에게 파묻힌 내 얼굴감은 눈 아래들켜버린 꽃 한송이사랑이여라. /최지은, 사랑 그 한 송이 제 품안에서 깊은 잠에 빠진 여인을 보는 사내의 눈이 깊었다. 언제 맹수에게 쫓기게 될지 몰라 신경을 곤두세우는 작은 산짐승처럼, 매번 깊이 잠들지 못하고 뒤척이던 이가 제 품에서 이리 무방비하게 곤히 자는 것이 기꺼워...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만약 대한민국이 민주주의가 아니라 입헌군주제가 된다면? 김석진은 잘생겼다. 그것도 오질나게. 이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아니 이 세상 사람들이 반박할 수 없는 절대 명제 같은 거다. 하지만 정국은 어렸을 때부터 그 잘난 얼굴을 싫어했다. 적당히 해야지 사람이. 뭐든지 눈치껏 적당히를 좋아하는 정국은 왕세자 주제에 눈치도 없이 근데 현실감도 없이 만화 주인공 ...
당신을 원하지 않기로 한 바로 그 순간나는 떠돌이가 돼 /성기완, 빈 손 열린 창 틈으로 불어온 바람에 삼단 같은 머리칼이 흩날렸다. 늘 화려함을 공기처럼 두르고 다녔던 여인은 오늘만은 엷은 물빛의 치마 저고리 차림이었다. 하녀에게 빗겨지던 머리칼이 곧 촘촘히 땋아졌다. 머리를 만지는 손길에 나른해져 그녀는 천천히 눈을 깜빡였다. 긴 생각의 타래가 이어지다...
당신을 원하지 않기로 한 바로 그 순간나는 떠돌이가 돼 /성기완, 빈 손 창백하게 질린 하얀 얼굴이, 피를 뒤집어쓴 채 저를 노려보는 사내를 황망히 바라보았다. 그녀의 시선이 숨이 멎은 채 흙바닥에 나뒹구는 이에게 향했다. 붉은 핏물이 배어나와 끊임없이 땅을 적셨다. 저 사내가 저자에서 뭐라 불리는 지 잠시 잊고 있었던 제 탓이었다. 죄책감에 히나의 낯이 ...
후두둑 떨어지는 피가 바닥에 떨어지자 숨이 거칠어졌다. 온 몸을 비틀거리며 우진이 초라한 동물병원의 문을 두드렸다. 아무도 없는 듯 기척이 없는 문에 기대어 우진은 주욱 미끌어졌다. 온 몸에 힘이 빠져서 숨도 못 쉬겠다. 이대로 죽나? 이렇게 허무하게…. 아무것도 모르길 바라긴 했지만 그래도 지훈아 한스럽다. 아무것도 모른다는 게. 이걸 우예 견디고 살았는...
최근에 한 연애가 언제인지 가물가물할 지경이긴 해도 인생의 마지막 사랑 같은 연애 한 번 안 해보고 산 건 아니다. 몸이 닿기만 해도 불붙는 사춘기 소년은 더더욱 아니지. 그렇기에 지금의 상황은 분명히, 이상한 것이다. 어쩌다가 손이 입술을 스치기라도 하면 버튼 한 번 눌러 재생시키는 비디오처럼 놈과의 키스가 제멋대로 눈앞에 펼쳐졌다. 그 적나라한 장면을 ...
* 벤쳐기업 사장 다이치 X 꽃집 사장 스가와라 * 17년 11월 4일 <쓰레기장 결전> 신간 Prologue. 우연히, 봄 3월이 다 되어 가는데 날씨는 아직 겨울의 기운이 온전히 가시지 않아 불어오는 바람이 매서웠다. 그 차가운 공기를 뚫고 남자는 걸음을 재촉했다. 조급한 마음에 손목에 찬 시계와 남은 거리를 번갈아 계산하다가 안 되겠다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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