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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가디언즈 #2차 #만화 가디언즈 올캐러 러프북. 2014.8.9 드림웍스 온리 발행. http://doit1124.postype.com/post/10878/ 일러스트 카드 가디언즈 젠더밴드 버전 러프북입니다. 망상주의^^;
클락은 경악했다. “어떻게 여길...” 남자가 방금 전에 저를 구해준 것도, 위험한 상황이라는 것도 잊고 클락이 소리를 질렀다. “날 스토킹했어요?!” 자신도 모르는 분노가 솟아났다. 왜 화가 나는 거지? 그래, 그 남자의 말을 믿었기 때문이다. 좋은 사람일 거라고 믿었다. 찾고 있던 그 사람을 무사히 찾게 되길 빌어주었다. 그런데 이곳에 나타난 것이다. ...
[Star Trek] James T. Kirk / Leonard McCoy 2013년 8월 18일 짐본즈 / 전체연령가 / 3,515자 맥코이의 눈에서 눈물이 떨어졌다. 커크는 그의 창백하게 질린 얼굴을 보고 잠시 심장을 찌르는 것 같은 통증을 느꼈으나, 곧 그것을 심기가 불편하여 짓는 것 같은 찡그린 표정으로 바꿀 수 있었다. 커크를 마주본 맥코이가 금세...
얼마 전 틔터에서 물어본 결과 꾸금 아니면 다른 건 성인글 푸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의견이 더 많았기 때문에 직접적인 단어를 쓰지 않아도 관계가 나오는 것을 꾸금의 기준으로 하여 몇몇 포스트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성인글을 풀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올릴테니 여러분.....잘 부탁드려요!!!>ㅁ<)888
BL주의 #해리에그시 ※해그시 트친오락관 ※설정 파괴 有: 리 언윈은 자발적으로 희생하지 않았다 네가 울던 밤이 떠올랐다. 남자는 유달리 쓴 맛이 나는, 식지 않아 김이 피어나는 커피를 한 모금 넘겼다. 설탕이나 시럽을 넣지 않은 순수는 평소 그가 만족하던 것이었으나, 오늘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방 안에는 고전적인 선율이 흐르고 있었다. 유명한 바이올리니...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동하, 꽃이 펴서 봄이 오는 걸까, 아니면 봄이 와서 꽃이 피는 걸까?" 메이의 설의에, 내리는 빗물에, 흐르는 눈물에 가슴이 젖어옵니다. 그렇게 묻지 않아도 이미 알고 있는 걸요. 그게 중요한 게 아니란 것을요. 굳이 말해도, 말하지 않아도 달라지는 것은 없어요. 원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게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을 원하게 되는 거잖아요. 당신과 나, 그 ...
"뭘 꼬라보냐, 더러운 새끼." "헐, 쟤가 너 쳐다 보는데? 너한테 관심 있는 거 아냐?" "씨발, 기분 더러워. 저 새끼는 왜 존재한대?" - ......aby give me one more time! One, two, three....... 구세주 같은 알람소리가 울렸다. 지긋지긋한 꿈은 언제나처럼 하루의 시작을 우울하게 만들었다. 오늘도 거지같은 하...
“최근 전국에서 UFO를 목격했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당신도 들었나요, 크리스?” “물론이죠, 마고. 뉴스를 보던 아내가 옛날 갤러그 같이 생겼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분명 미확인 비행물체이긴 했어요...” 클락은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식탁에서 일어나 그릇과 숟가락을 정리했다. 마가 끓인 양파 스튜는 언제 먹어도 맛있었기 때문에 만족스러운 아침 식사였...
하늘에서 비가 쏟아졌다. 우산을 쓰지 않고는 도저히 걸어 나갈 수 없을 정도의 폭우였다. 꽤 오래도록 메말라있던 땅에게 우악스럽게 쏟아지는 빗줄기들은 미처 흡수되지 못하고 바닥에서 저들끼리 뭉쳐 소용돌이를 만들고 있었다. 갑작스레 밀려온 물을 허겁지겁 들이켜는 땅바닥을 바라보다 문득 그 광경이 굉장히 낯익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치....... "나 같다."...
사방에 하얀 꽃 냄새가 바람에 날려 은은한 향을 뽐냈다. 그래도 짙게 드리운 검은 냄새를 닦아내진 못했다. "...그의 영혼을 온갖 죄의 사슬에서 풀어 주시어, 주님의 성인들과 함께 주님 안에서 끝없는 즐거움을 누리게 하소서." 검은 천을 잔뜩 두른 사람들이 고개를 숙인 채 저마다의 작별인사를 나눴다. 회갈빛의 곱슬머리를 가진 소년은 사람들의 표정을 무심하...
"그래서, 나보고 지금 뭘 하라고?" "책을 골라달라고요. 재미있는 걸로요." "책은 그냥 읽으면 되는 건데? 교과서에 실린 작품을 찾아 읽는 것도 재미있어." "아, 그런 건 지루하고요." "그런 것들이 지루하다고? 이해가 안 되네. 여하튼, 넌 어떤 분야를 원하는데?" "음, 흥미로울 만한 것이면 아무 책이나 다 돼요." "햇빛 잘 드는 창가에 앉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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