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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주와 사토루가 친해진 지 1년이 된 시점 ㅇㅇ과 첫 훈련으로부터 1년이 흐르고. 다시 여름이 되었다. " 쌤, 저희 여름인데 안 놀러가요? " " 음, 내가 끝내주게 멋진 별장을 가지고 있는 선생님을 아는데…. " 그렇게 1학년들과 사토루의 여름 캠프가 시작됐다. 그것도 내 별장에서. * " 하아……. " 내가 피곤에 찌든 속눈썹을 들어 올렸다. 익...
눈을 떴다. 잠든 기억이 없는데 잠에서 깨어났다. 기다란 형광등이 도열한 하얀 천장이 가장 먼저 보였다. 머리맡에서 띡-띡- 거리며 일정한 간격으로 울리는 소리를 듣고는 병실에 누워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뭐가 어떻게 된 건지, 몸을 일으키려고 힘을 주었더니 몸속 깊은 곳에서 아릿하고 묵직한 통증이 느껴졌다. 결국 그대로 누워 눈을 깜빡이며 기억을 더...
수빈은 여름이 싫다. 끈적하고 덥고⋯. 생긴 것도 징그러운 매미 우는 소리가 거슬리는, 이글이글 타오르는 나날들만이 연속적인 것이 싫다. 숨이 턱 막혀오는 열기에 입맛이 뚝 떨어지고 원래도 있는 둥 마는 둥 한 나머지 기력이 다 빠져나가는 데다 몸이 뻐근해 한 번 움직일라치면 땀이 바가지처럼 흘러내리는 여름이 싫다. 비는 또 얼마나 많이 오는지, 습하고 축...
하늘에 구멍이 뚫린 마냥, 비가 쏟아지는 날이었다. 혼자 써도 제 몸을 겨우 가릴 만한 작은 우산을 민지는 내게 기꺼이 나누어 주었다. 구멍 뚫린 우산이 부끄러워 차라리 가져오지 않은 게 낫다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아침의 나에게 마구 칭찬해주고 싶다. 우산이 없어서 민지와 이렇게 가까이 있을 수 있었으니까. 다만 나 때문에 민지의 어깨 한 켠이 젖어가는 것...
* 대운동회 Z5에서 무료배포 예정 (센루쁘띠존 내 위치) 제발 아무것도 과학적으로 검증하지 말아주세요… 이 소설에서 말이 되는 것은 윤대협과 서태웅의 사랑밖에 없습니다. “50년 전에도 네 직업은 있었을 거야, 그치? 내 직업은 없었을 것 같은데.” 윤대협은 옛날이야기를 좋아했다. 교과서에서 배운 인류 최악의 전쟁이 일어나기 전, 하늘이 파란색이었다고 하...
니콜라이 고골 드림. 나는 '네 사랑' 에 질식해서 죽고 싶어. 여자는 그렇게 말했다. 그래? 응, 근데 좀 달라. 어떤 식으로? 네가 날 사랑하는 데에 빠져 죽고 싶은 게 아니라, 내가 널 사랑하는 것에 질식해서 죽고 싶어. 여자는 웃었다. 웃고는, 위로 손을 쭉 뻗었다. 어떨 것 같아, 그러면? 대답은 해주지 않았는데, 그녀는 애초에 대답을 들을 거란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그냥 짧썰 드림주는 고죠게토쇼코랑 동기임. 근데 3명보다 늦게 입학해서 친해질 기회가 늦었음. 그래서 아싸처럼 겉돌기 시작함. 드림주가 용기내서 쇼코한테 말 붙여봐도 쇼코 담배피러 간다고 사라짐. 그러면 드림주 혼자 교실에 남아있음. 게토랑 고죠는 둘이서 놀고 있고 적막을 참지 못한 드림주가 그냥 교실 나감. 드림주가 교실 나가도 게토랑 고죠는 드림주 나간...
빛나는 감자를 가지게 된다면 어떨까, 라는 게 이 실험의 시작이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렇게 쓸모 없는 걸 왜 만드냐고 물었지만 저는 세상에 쓸모가 없는 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감자가 밝게 빛난다면 수확을 하기에도 수월하고 음식으로 만들었을 때도 독특한 데코레이션이 가능한데다가 위급한 상황일 때 찾고 불빛과 더불어 식량으로도 사용하기 좋을 테니 여러모...
#행복_프로필#MPC_신청서#그리핀도르_신청서 [그 가문의 공주님이 웃는 법] 이것 보렴!핑크는 네가 마음에 드나보아-. ... 아앗, 핑크! 친구를 쪼으면 못 쓴다구우~. Name, 로즈메리 C. 밀리아 Rosemary Can Millia Gender, XX descent, Half blood Dormitory, Griffoendor Nationality...
오늘은 안 오나? 역시 이렇게 자주는 무리겠지. 안 그래도 요즘 많이 바쁜 것 같던데. 자주 와주는 너에게 길들여져서 매일을 기대하게 되는 내가 밉다. 이런 내 마음에 화답하듯 오늘도 어김없이 울리는 알림. 언제나 그렇듯 심장이 먼저 반응하기 시작한다. 이 알림은 언제 들어도 이렇게나 가슴이 뛴다. 가끔은 환청도 들릴 만큼 요즘 내 신경은 온통 이 알림 소...
아침에 일어나면 그에게 메세지가 와 있다. '굿모닝. 오늘 하루도 화이팅!' 나는 오늘도 웃으며 화장실로 들어간다. 점심을 먹는 중에 휴대폰 알림이 울린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확인을 해보니 역시나 그다. '점심 먹었어요? 뭐 먹었어요?' 그럼 난 또 웃으며 답장을 보낸다. '00돈가스 먹었어. 여기는 치즈가 맛있더라. 다음에 꼭 먹어봐. 너는 뭐 먹었어?...
나는 박지민이야 좀 귀여운거 같기도 하고 예쁜거같기도 하고 근데 모르겠다 주변에 친구가 별로 없다 내 죽마고우 태형이 말고는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없다 몇 번 내가 먼저 말을 해도 좀 대면대면해서 나도 뻘줌하고 친해지질 못했다 나 나름 귀엽고 예쁜거같은데 애들이 별로 안좋아하는거 같다 태형이는 아니라고 우리지민이 매력넘친다는데 아직 모태솔로다 태형이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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