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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LOVE STORY in TOTTENHAM 🤍 두근두근두근- 하고, 그를 향해 또 다시 뛰는 내 심장은 이번에도 역시나 내게 경고를 날려주는 것만 같다. 정신 차리라고. 큰일났다. 내가 그에게 거침 없이 들이댈 수 있었던건 난 금방 떠날 사람이라, 그와 내가 만나게 된다고 해도 아무런 걸림돌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인데.. 만약 내가 토트넘 소속 선수랑 사귀...
눈을 뜨기도 전에 손과 발목, 그리고 온 몸이 의자 비슷한 것에 묶여있다는 것을 알았다. 머리를 울리는 고통 속에서 최동오는 왜 일이 이렇게 된 것인지 생각해보았다. 이번 의뢰를 수행하기 위한 목표지는 한적한 도시 외곽에 위치한 주택이었다. 사전 조사를 통해 집주인이 없는 오늘이 채택되었고, 의뢰인이 부탁한 서류를 훔쳐낼 작정이었다. 그를 위해 날씨까지 확...
인외삼-찬(人外三-燦) 一 편 중 생략된 내용. ( * 결제선 하단은 준잇에 충실한 내용으로, 관계에 대한 은유가 있습니다. ) 外傳 - 인간의 병(病)은 의술(醫術)로, 의원이 이를 고치매, 의원이 고칠 수 없는 병은, 신(神)이 그를 고쳐 줄 지언대, 그러하다면, 신의 병은 누가 고칠 수 있단 말인가? 사신(巳神) 서 명호는 현무(玄武)될 대(代)를 타...
14 /첫 만남 와아앙 다음 화는 한꺼번에 같이 올리고 싶은 내용이 많아서 과연 언제 올릴지.
10년이 넘는 연애 끝에 이별이 있었다. 성가셨다. 치워야 할 것, 지워야 할 것, 고쳐야 할 것, 해명해야 할 것들로 점철되어 있었다. 하영보다 특히 가희에게 그런 ‘것’들이 더 많았다. 하영보다 대인 관계가 넓었다. 20대 후반에 독립해 혼자 살고 있어서 하영이 자주 찾아왔다. 가끔씩 며칠씩 머물다 가기도 했다. 그렇게 가희 집에는 하영이 남긴 것들이 ...
안녕하세요~ 파랑입니다. 힘빼고 그리는 연습을 해보았는데 이게 괜찮은건지... 모르겠네요 🥹🥹🥹 오늘도 찾아와 주셔서 감사해요~ 다음 주에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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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은장도의 날을 스스로 곱게 갈았었다. 하지만, 솔직히 난 이미 정조를 잃었는데도 정조를 잃지 않은 것 같은 기분이었다. 혼인하지 않은 몸인데도 서방님과 교합하는 것이 잘못으로 느껴지지 않았다. 은장도를 원했던 것에는 다른 이유가 있었다. 그에게 큰돈을 받아내기 위해 처음 나를 샀던 그 예조 참의 집에서 느꼈던 겁간의 위협이 순간 순간 떠올랐기 때문이었...
울창한 숲과 높은 담장에 둘러싸인 교내는 일종의 작은 사회였다. 어른을 배제한 소년들로 구성되어 결벽적인 한 편, 어떤 의미로는 사회의 고루한 악습만을 고스란히 답습한 구석이 있었다. 이를테면 입으로만 전해지는 무수한 규칙들이 그랬다. 일 학년 생도들은 반드시 가장 먼저 교실에 도착해서 가장 늦게 교실에서 나가야 했고, 승마나 사격 따위의 실습이 있는 날에...
주의: 자살, 자해 등 우울한 소재와 언급 떠나오기를 정말 잘했다 싶다. 친구여, 사람의 마음이란 어찌 이렇게도 이상한 것일까. 날개가 품던 도시를 떠나 날개의 깃털이 된 것이란 얼마나 자랑스러운 일인가. 드디어 '무려 날개에 입사했다'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그 성취감, 날개에 품고 들어오는 그 희망. 참으로 설레이지 않을 수 없었다! 문득 고민하곤 ...
아직도 레사리스 뜻 모름 뱀파이어 에유 투닥투닥 시도때도 없이 스킨십 해대는 페르센 놀이공원 데이트^^ 운전 거친 칼박사님 이렇게 말하니깐 칼국수같다 키못방 병문안 일방적 혐관 아래 장면 참고해서 그림(침대에 누워있는게 킹받아서) 끝 +올리기 뭐해서 벽쿵 잡히면 죽는다에서 잡혀서 큰일나기 ㅋㅋ
수상한 이웃
* 전편 있어요! "혹시, 찾는 게 이거?" "어!?" 센터를 한참을 돌아다녀도 나오지 않던 차키가 왜 저 손에 들려있냐고. 여주는 차키를 드디어 찾았단 기쁨에 기분이 좋아진 것도 잠시, 손에 들고 있는 사람을 보니 절로 인상을 찌푸려졌다. 반가움의 어!가 아...로 바뀌는 건 시간문제였다. 왜 하필, 저 사람이냐고. 고맙다는 인사도 건네기 싫은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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