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정말 좋아하는 내 친구 알폰스에게! 안녕, 알폰스! 편지 잘 받았어. 나는 평소와 다를거 없이 편안하게 지내고 있어. 너무나도 조용한 하루하루야. 평소처럼 책 읽고 햇빛보러 산책나가고 하는정도지. 다들 바빠서 혼자 가는 편이지만. 그래도 햇빛이 따스해서 새들 지저귀는 소리가 이뻐서 친구들 생각에 즐거워서 하루하루가 행복해! 알폰스는 어떻게 지내? 병아리? ...
신에게 노여움을 사면 안 된다는 말 들은 적 있어? "우리학교 뒷산에 있는 폐가 알지. 원래 거기가 산신을 모시는 신당이었대." 우리 마을에 있는 신은 원래 직접 모습을 드러내며 사람들을 돕곤 하는 신이었는데 어느 날, 나라에 이상한 소문이 돈 거야. 신의 피를 취하면 움직이지 않던 다리로 걸을 수 있게 되고, 신의 살을 취하면 죽어가던 목숨을 붙들...
🖤미리 보기💙 스프링클이 콕콕 박혀있는 귀엽고 차분한 느낌의 굿노트 속지입니다! 색상은 검정과 하늘 두 가지고 기본/체크 버전과 줄노트/무지 버전이 있어요! 총 4가지 버전이 한 pdf파일 안에 모두 들어있습니다! 첫 게시물 반응도 확인할 겸 한 노트당 200원씩 총 400원에 올려두었어요! 댓글로 후기 및 피드백도 작성해주시면 저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
"할로윈은 일명 '죽은자들의 날' 이라고도 불리우는데, 거리를 돌아다니는 악령들이 해를 끼칠까 두려워 사람들이 자신을 같은 악령으로 착각하도록 귀신 분장을 하고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사탕이나 과자를 받는다고 한다..." "이 날은 죽은이들의 혼을 달래고 기리기 위한 축제이다... 이런 문화는 아메리카 북, 남미 지역 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로 퍼져나갔다고 하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성당의 첨탑을 오르며…출혈로 반쯤 정신을 놓은 딕 그레이슨은 신부의 품 속에서 이리저리 발버둥쳤다. ‘저도 제 발로 걸을 수 있어요, 당신 등이, 등의 상처를 살펴보게 해 줘, 신부님, 왜…’ 제이슨 토드는 제 팔다리도 못 가누는 주제에 남을 걱정하는, 품 안의 지친 신도를 붉은 눈으로 내려다보았다가 내려가는 계단을 잠시 뒤돌아 확인했다. 진득하고 어두운 ...
카멜롯 후편 감독(@Barikios)이 트위터 스페이스로 질문 들어온 것에 대답을 해주는 시간을 가졌는데 일알못은 울면서 트위터 서치 돌려가며 간간이 올라오는 트윗들을 보면서 정리했다. 즉 감독이 말한 걸 직접 들은 게 아니라 한 번 필터링이 된 상태의 트윗들을 보고 정리한 것이기 때문에 100% 맞는 내용이라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트리스탄의 시력은 돌...
제멜리. 새로운 존재를 마주하고, 침묵을 지키고, 또다시 새로운 일상을 만들고. 누군가를 추모하며 새로운 태양이 다가오는 바다를 보는 짓도 이제는 끝이 보인다고 생각해. 익숙하지 않은 공간에서 맞이하는 햇살도 오늘이 마지막 장면이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살짝 손 모아 기도하고 있어. 집을 떠나 생활하면서 한 번도 고향을 떠올린 적이 없는데 오늘 처음으로 그리...
어릴때부터 로즈와 함께한 피오니라 누구보다도 로즈를 잘 알고있는 피오니 그래서 로즈가 제일 좋아하는게 관심받는 일이고, 어릴때의 로즈는 그걸 위해서 뭐든 했음 어릴때야 잘 지내기만 해도 충분한 관심을 받았지만 점점 커가면서 기대받는 과업도 생겼지만, 다행이 로즈의 타고난 재능과 노력으로 훌륭히 기대를 수행해나가며 칭찬받고 관심받았지만 피오니는 그런것을 신경...
나는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구토를 하고 말았다. 택시 안에 깊게 밴 니코틴과 아저씨의 은단 냄새가 비위에 거슬렸다. 그래도 지나가는 사람들이 안 보여서 다행이란 생각을 했다. 마음이 편치 않으니 별게 다 거슬렸다. 평소에 택시를 타도 멀쩡했었는데 이렇게 멀미를 심하게 하기는 처음이었다. 나는 가방에서 생수병을 꺼내 입안을 가글했다. 조금 살 것 같았다. 그런...
※ // 사이에 있는 대사는 한국어※ 뻔한 클리셰, 약간의 비속어, 캐붕, 일부 애니 스포 및 개연성없음 등 주의※ 오타 등의 지적은 둥글게※ 도용금지 23 모두가 잠든 고요한 밤.. 세 개의 그림자가 어둠 속에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근데, 진짜 나도 가?" "몇 번을 물어보는 건데 새꺄! 이걸로 더 확실해졌겠다, 그냥 빨리 따라 오기나 해!!" ??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