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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리.” “….” “하카리.” “어, 응? 왜?” 몇 번을 불러 겨우 답한 하카리를 본 쿠루미는 걱정스러운 얼굴로 그녀를 바라봤다. “어디 아픈 거 아니야?” “그냥, 잠을 좀 못 잤더니…피곤해서 그런가 봐.” “오늘 힘들면 부 활동 쉬어.” 하카리는 애써 웃어 보이며 ”괜찮아.“ 하는 답을 했다. ”혹시 힘들면 말해야 해.“ ”응, 고마워.“ 며칠 전...
"찍어도 되나요?" 그게 하루아의 첫 마디. 약간은 과한 듯 단도직입적인 말투였지만 무례하지 않은 그런 거. 물론 마키는 그런 그가 맘에 들어 다가오는 휴대폰 카메라에 갖은 포즈들을 취하며 물 흐르는 듯 몸을 날렸다. 브이, 볼하트, 등등등 귀여운 척을 자꾸 했다. 그러는 바람에 본인은 민망했겠지만 실제로는 무척 귀여웠다. 아이돌로서 길거리에서 팬을 만난 ...
"여주 씨, 아침 못 먹어서 배고프죠." "괜찮습니다. 실장님 저희 체크아웃하고 식사하러 가야 되지 않을까요? " "레잇 체크아웃 신청해놔서 천천히 체크아웃 해도 괜찮아요. 잘했죠. 여주 씨. " 남준이 간혹 저렇게 쳐다볼 때가 있었다. 뭔가 회의가 잘 끝나거나, PT를 잘했을 때마다 잘했죠, 하고 눈을 반짝거리며 여주를 빤히 쳐다보면 여주는 골든 리트리버...
2023.07.06. 2023.07.08.
[7월22일 디페스타(토)] 《♡♡하고싶은 고죠선배》 B6 | 떡제본 | 선후배AU | 본문61P + 짜투리 및 후기 2P 10,000원 !완성된 페이지가 아닙니다! 부스위치 확정시 수정하겠습니다 수량조사 링크 | https://naver.me/FXrTemMO 수량조사 기간 | 07.12 ~ 07.15 문의는 웨이브박스로 주시면, 오후 7시 이후 일괄답변합...
"오랜만에 가는 거지?" "완전! 오랜만에 하나, 두리, 세모형이랑 만나는 거잖아! 나 완전 신나!" "온달이 신나니 이 W도 신나지 않을 수 없구나! 없구나... 없구나.." 더더욱 빠르게 날아가는 마하 W. 덕분에 거제도에서 대도시까지 도착 예정 시간보다 훨씬 빠르게 도착했다. "너무 일찍 도착했나? 아무도 없네?" "형아! 나 저기 둘러보고 있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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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울리는 벨 소리에 문을 열고 나가니, ”하카리, 오랜만이구나.“ 놀란 것도 잠시, 눈앞에 태연히 인사를 건네는 사람은… ”…아,“ 아빠였다. ”하카리, 아빠가 널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아니? 벌써 이렇게 컸구나..“ 애써 웃음을 지어 보였다. ”오랜만이에요.“ ”그래, 한 번 안아 보자.“ 두 팔 벌려 다가오려는 아빠를 슬쩍 피하며 말했다. ”무슨 ...
#프로필 [ 녹아내린 비에 젖어가듯 ] 3학년 1반 "바람에 멀리 날아가게 해줘야겠네." 이름: 류단조 柳短調 성별: XY 키/몸무게: 190cm/75kg 외관: 미용실 가는 것이 귀찮은 탓에 머리는 제멋대로 자란 상태. 누가봐도 미용에 신경쓰는 모습이 아니다. 한쪽귀에 가득한 피어싱을 숨기려 부러 길게 기른다는 의견도 있다. 전자기기가 없으면 죽는다. (...
케이터: 어라? 말레우스군이 없는데? (あれ? マレウスくんがいないよ?) 카림: ...아! 저쪽의 가게에서 나왔다! 릴리아의 선물, 아직 못 찾았나? (......あ! あそこの店から出てきた! リリアへのお土産、 まだ見つからないのかな?) 케이터: 말레우스군은 릴리아쨩과 알고 지낸 지 오래됐으니까. 납득이 가지 않는 물건을 사고 싶지 않은 거 겠지~. (マレウスく...
7월 8일 열렸던 센루 교류회에 낸 연성입니다. 센도의 가정사와 루카와의 가정에 대한 날조가 있습니다. 운이 안 좋았다. 그렇게밖에 말할 수 없었다. 일부러 그런 건 아니었으니까. 떨어지는 빗방울도 조심해야 하는 시기가 아닌 게 그나마 다행이었다. 오토바이에 치일 뻔하다 내가 붙잡아준 덕에 나를 깔고 넘어진 아이가 벌떡 일어나 내게 허리를 숙였고 죄송하다며...
확실히 피하는 건 잘못된 선택이었다.
차로 가는 그 길은 지하철에서 나온 그 한낮의 거리와는 전혀 달랐다. 시끌시끌한 도시의 분위기도, 내 기억속에 남은 익숙했던 주택가도, 하물며 아주 머나먼 기억에 잠들어있을 시골과도 비슷한 그 길도. 그 어느 곳도 아니었다. 전혀 본 적이 없었을 터인 사창가를 떠올리게 했으며 그와 동시에 너무나도 깜깜해 그 길을 구분하는 것 자체가 어리석은 일이라고 느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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