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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2편> ................ "첫 만남부터 피를 보게 될 줄은 몰랐는데" 반코츠가 피식 웃으며 그녀 쪽으로 몸을 조금 더 숙였다. 그녀는 가까워지는 반코츠의 얼굴을 피하지 않았다. 오히려 전보다 더 잡아먹을 것 같은 눈빛으로 그를 응시했다. 반코츠는 햇빛에 비춰지는 그녀의 얼굴을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그녀는 꽤나 미인이었다. 하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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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 제이벨 - NPC는 제공된 이미지를 사용. PC 오소마츠 - 흑백PC 카라마츠 - 휵PC 쵸로마츠 - 청은령PC 쥬시마츠 - 공룡PC 토도마츠 - 오구
사카타 긴토키. 이 이름에 관해 말하자면 우선 지긋지긋한 나날들의 반복을 이야기해야 하는데, 말해두지만 이건 어디의 게임 속 이야기도, 누군가가 만든 소설 속 이야기도 아니다. 처음 사건이 일어난 것은 어느 여름날이었다. 찌는 듯한 더위 속에서 근처 마트에서 하나 사 물었던 아이스크림이 입안에 넣기도 전 녹아내렸던 것을 기억한다. 막대를 타고 흘러내린 크림...
늘 생각하던 건데, 하이큐 선수들에게 제일 잘 어울리는 옷은 자기 학교 유니폼이 아닐까. 카라스노 고교에는 이상한 괴담이 나돌고 있다. 자정을 넘긴 시각에, 학생들이 자주 지나다니는 본관의 옥상에 누군가가 들어서면 필시 그 사람은 그 자리에서 사라진다는 괴담이었다. 어떻게 사라지는지도 모르고, 소문의 출처가 어디인지도 모르는 괴담인지라 학생들은 그 얘기를 ...
사박- 사박 모랫바닥에 발을 내딛자 사박거리는 소리가 귓가에 울렸다. 그저 고요한 바람 소리 밖에 들리지 않았기에 발걸음 소리가 바람을 따라 울려 퍼졌다. 오늘도 마물들을 죽여 보수를 받고 남은 부산물들을 팔아 번 돈을 들고 그는 집으로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오로지 모래와 바람만 있는 사막과 같은 장소에 집이 어디있겠나 싶겠지만 확실히 그와 그의 연인이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좆같은 세상, 그냥 확 뒤지고 싶은데 그것도 마음대로 안 되니까 화가 나.그래, 나 고아야. 근데 폭력 휘두르는 부모 밑에서 태어난 것보단 나으니까 알지도 못하면서 씨부리지 마.씨발, 나 좀 그냥 놔두라고. 불쌍한 놈이려니, 생각하고 오지랖 부리지 마.부모? 얼굴도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아. 권씨 성에 시현이라는 이름을 가진 놈. 부모가 아닌 고아원에서 ...
린다, 시카고에는 잘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편지를 보냈는데, 잘 도착했을지 모르겠다. 지금은 일단 어디 모텔에 짐을 풀고 쉬고 있거든. 아마 한 2주 정도는 여기서 머물지 않을까 싶다. 이번에 느낀 건데, 여행 자금을 조금 더 모아야 할 것 같다. 가까운 곳에서 파트타임으로 알바를 할 곳을 구했다. 서빙이었는데, 긴급하게 구하는 알바라서 그런지 금세 자리...
모델이랑 사진작가랑 애인관계인데 립 제품 광고하는걸 보고싶어요 - 버들님 ** 입술 ** 너는 오늘도 사랑스럽다. 눈이 부실만큼 강한 조명, 상쾌한 바다가 그려질 초록 배경, 귀여운 옷, 역동적인 푸른 머리, 너를 보는 사람들. 모두가 너에게 어울린다. 사진작가는 더없이 발랄한 모델을 보며 그런 생각을 하였다. 여름의 장미처럼 붉은 머리가 특징인 사진작가는...
유진의 미간이 좁혀졌다. "처음엔 스토커라던가 날 해하려는 자들인 줄 알았지. 근데 그렇게 보기에는 시선이 너무 따뜻한 거야." "그런 걸 아저씨가 어떻게 알아?" 어이가 없다는 듯 코웃음을 친 예림에 유진이 뒷목을 긁적였다. "그러게. 왜였을까, 나쁜 사람은 아닐거라는 확신이 들었어." 유진의 입꼬리가 부드러이 올라갔다. 흡사 연인을 보고 짓는 것을 닮아...
※Priest 원작 <진혼>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퇴고 없음. 초혼 下 션웨이 × 자오윈란 “어떻게 된 일이야?” 션웨이의 물음에 자오윈란이 음, 하며 기억을 더듬었다. “내가 기억하기로는 고등학교 2학년 여름이었던 것 같아.” 왼쪽 위부터 차례대로 사물함을 열어 내부를 살피던 자오윈란이 말했다. 10년도 더 지난 일이었다. 아득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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