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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사계절 중. 겨울이란 계절은 진우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계절이다. 왜냐하면 구웨이를 처음 만난 계절이니깐. 진우가 그렇듯 겨울은 구웨이에게도 중요한 계절이 되었다. 올해는 비 보다 눈이 자주 와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해도 좋다 했다. 혼자였을 때에도 챙길까 말까. 챙겼더라도 특집으로 하는 영화를 보는 것이 전부였던 구웨이는 이번엔 혼자가 아니라는 것에 왠...
* 같은 설정의 글이라서 숫자를 붙여놓긴 했는데 스토리가 연결되어 있진 않은... 그냥 에피소드 같은 거 떠오를 때마다 쓸 거 같아요 * 이번 에피소드는 논컾 성향이 강하네요 - -대만아. 웨딩하우스 입구에서 대만을 발견한 준호는 크지도 작지도 않은 목소리로 소리쳤다. 그러나 대만은 듣지 못했는지 계속 앞으로 걸어갔고, 준호는 좀 더 큰 소리로 대만의 이름...
* 이세계(마법학교)물 = 세계관 혼파망이라는 뜻(.. * 시간선에 따른 인물 구분을 위해 이름을 나누어 썼습니다. ㄴ루카와 카에데/센도 아키라가 풀네임이잖아요 이걸 어떻게 나눠 쓸 수 있음? ㄴ모쪼록 동인적 아량을 베풀어주세요 (다른 외국 이름이 있었으면 그걸 썼을텐데 없(못찾)어서 그만...) CCCXXVIII. 카에데는 손에 쥔 종이에 적혀있는 숫자와...
⚠️주의사항 필독⚠️ https://www.postype.com/edit/14328991 《작업 상태》 🤍🤍 🤍: 여유 🖤: 작업중 《메뉴판》 A. 히히타입 a. 기본 - 0.35 (3500₩) b. 홀리 - 0.4 (4000₩) B. 흠흠타입 a. 기본 - 1.0 (10000₩) b. 홀리 - 1.2 (12000₩) C. 헤헤타입 - 0.2 (2000₩)...
문득, 홀로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생각에 잠기기 마련이지. 에리, 내 사랑이자 원망. 그가 없었더라면 이리 살 수 없었을 거라는 걸 알고 있다. 그럼에도 완전히 사랑할 수 없는 건... 아니 사랑하고 있다고 말해도 몸을 맡길 수 없는 건. 너와 나 사이의 거리를 표현하자면 한 걸음, 그리고 30cm정도. 짧지만 먼 거리라 느낀다. 너는 나를 사랑하는 게 맞는...
살인 수업 w. 전 율 prologue._ *본 작가의 모든 글들은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으며, 타 사이트의 표절, '퍼가기'행위는 모두 신고조치하겠습니다. *실존 인물, 지역, 사건, 종교와는 관련이 일절 없음을 밝힙니다. *작가와 본 종교는 일절 연관이 없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김여주님. 경찰서에서 연락왔습니다." 햇살이 쨍하게 내리쬐는 어느 한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소장본 편집본으로 올라옵니다. (텍파본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이미 책을 가지고 계시거나 텍파본이 있는 분들은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소장하실 분들만 구매하시면 됩니다. 그리고는 허리를 꽉 끌어안는 힘에 당황스러운 웃음을 보이며 하는 수 없다는 듯 고개를 까닥인다. 명수의 몫으로 덜어둔 스파게티 접시를 손바닥 위에 올린 성열이 반대편 손에 든 ...
· 해당 인터뷰는 2020년에 진행된 인터뷰이므로, 현재 진행 중인 제2심 상황과는 내용이 다를 수 있다는 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 의·오역 다분합니다. 보카로 크리에이터의 탑을 달려 나가는 DECO*27 씨와, 인간 심리를 추구한 작풍으로 알려진 야마나카 타쿠야 씨의 공동 원작&공동 프로듀싱에 의한 시청자 참여형 악곡 프로젝트로서 시동을 건...
인증 스샷입니다. 3성이 있으면 조금 더 턴을 줄일 수 있으나, 없어도 이 정도로 줄일 수 있습니다. 가챠 에고는 파우스트의 저주못과 오티스의 공즉시색, 뫼르소의 집행을 사용했습니다. (합을 이기는 용도) 유료 배틀패스 에고는 파우스트의 물주머니와 이상의 성냥불이 꽤나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샷을 따로 찍지는 않았습니다!! 글로 된 설명밖에 없습니다!!...
안녕, 마요르카 보이 눈물 총량의 법칙. 사람이 살면서 흘리는 눈물의 양은 정해져 있다는 말로, 그 총량을 넘어서면 더 이상 눈물이 흐르지 않는다는 법칙이다. 처음 이 말을 접했을 땐 실소했다. 그런 게 어디 있어. 감정 표현은 자연스러운 거잖아. 슬프면 눈물이 나는 거고 그건 참을 수 없는 건데, 뭔 개소리지? 이강인을 두고 돌아서는 길. 나는 그 이상한...
------------------------------------------ ('상대방말 )("주인공말)(생각) ------------------------------------------ '다 도착했다 들어가 보도록 "네 알겠습니다 벌컥 문을 열고 들어간 곳엔 피터팬이 생각나는 사람이 앉자 있었다 '안녕! 네가 이번에 떨어진 녀석 이지 '내 이름은 하루타...
* 웹소설 '진혼기'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 수 있습니다. 01. 좋은 날 그날은 지독히도 좋은 날이었다. 태양은 별 탈 없이 땅을 데웠고, 금방이라도 녹을 듯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 위로는 아지랑이가 피어올라 가만히 있어도 횡단보도 건너편이 일렁였다. 붉은색이었던 신호등이 푸른색으로 바뀌자 정지선에 맞춰 서 있던 차들이 일제히 앞으로 움직였다. 날이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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