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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안녕하세요. 치크시에요. 오늘의 영어 학습지가 도착했습니다! 기지에서 쫓겨나고 보스몬과 접선한 Erick! 제 멋대로인 보스몬과 어떤 대화를 나눴을지 엿보러 GOGO!
알림 감사합니다.. - 팬매니저, 팬의 입장일때 그사람은 참 부러웠다내 아이돌과 친해보이기도, 또 그들을 지켜주기도 아무튼 부러웠다 현실은, 내가 그동안에 저지른 일에 대한 벌을 받는 기분이었다. 사실 나쁘게 사생을 한것도 아니고, 그냥,,, 그냥 오프라인 행사에 자주 찾아가고 퇴근길도 구경하고 그랬다 다그냥 내가 잘못한것을 돌려받는 것 같았다. 첫번째 사...
생일 축하해,, 행복해야 한다,,, 걱정마세요.
생일 기념으로 만들었던 제이 프리쿠라 도안들인데요💕 실물로 뽑았을 때 귀염귀염하고 예쁜 것 같아, 파일 공유해봐요☺️💗 [ 프리쿠라 도안 15개 + 프리쿠라 배경 도안 2개 ] 구성이에요~ 개인 소장용으로 마음껏 활용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천지가 깨어난 지는 오래이나 사람에게는 다소 이른 시간이었다. 밤샘 당직을 선 궁녀 한명이 비몽사몽 한 와중에도 어의에게 손을 씻을 수 있는 물을 담은 대야를 가져다주었다. 류장은 궁궐 뒤편으로 그것을 가져가 허리 높이의 단위에 올려놓았다. 의복의 더러움을 막기 위해 덧입은 옷을 그제야 벗을 수 있었다. 덧옷은 앞섬에 피와 각종 오물이 묻어 본래 흰...
*** 정빈이 기거하는 양화당은 궁내에서도 다소 외진 곳에 있지만 결코 소흘히 여겨지지는 않았다. 특히 이렇게 주상이 머물 시에는 그 호위 강도가 대전보다도 강화되었다. 그러나 양화당에서 200여보 안에는 사람을 들이지 말라는 명이 있기에 모든 궁인들은 건물을 비워야 하였다. “이쪽으로 지나가지 못하오, 저리로 돌아서가시오” 건물을 지키는 호위는 익숙하게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사고로부터 긴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하나, 이규혁의 완벽했던 이미지는 추락했고, 그는 감옥에 들어갔다. 둘, 나는 배신자임을 인정해 모든 질타와 악몽을 온전히 받아냈다. 셋, 베스타 시즌 4는 사람들에게서 빠르게 잊혔다. 넷, 그로써 생존자와 사망자의 이야기도 묻혀버렸다. 아주 깔끔하게. 나는 오랜 시간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 잔해에 ...
1. 레이는 프문 세계관에 알아서 들어오고, 나비를 따라서 L사로 들어갔다. (만약 동시 입사라면) 2. 누리네 L사에서 홍네 L사로 들어간 것이라면 의도적으로 전 회사에서 깽판을 치고 마음대로 전근을 온 것이다. 일부러 이 회사로 들어오도록 손 좀 썼었음. (만약 전근 온거라면) 3. 1등급(으로 측정되던 신입시절)에는 그냥 정장만 입었다. 죽어도 저래벨...
사건이라기에는 뭣하지만,내 취향을 알게 하고 또 개조되게 만든 CP가 있다.그것은 사부지로,사사로,쿠코쥬시,쥬토리오.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내 원래 BL CP 취향은,미인+키작공×미인+키큰수 아니면 미친 키의 소유자 키큰공×너무 작아요 병약미인 키작수.후자 쪽으로 많이 소비했다.그런데,힢마를 만나 수 많은 CP를 만나게 되자 내 취향들은 분해되...
오늘은 일정이 더 없었다. 로이드와 요르, 아냐는 나온 김에 산책을 하기로 했다. 가이드가 로이드를 노리고 있다고 해도 탁트인 곳에서 덤빌 가능성은 낮았다. 요르와 피오나가 곁에 있기도 하고. "아버지 괜찮아?" "괜찮아." 아냐는 로이드와 요르의 손을 하나씩 잡고 있었고 피오나는 그 뒤에서 천천히 걸었다. 아버지, 어머니, 아이 하나로 구성된 가족. 서로...
*** 김민규 결석 이틀째 되던 날. 민규가 침대 위에서 사경을 헤매던 그 시각, 원우는 책상에 모로 엎드려 부교재를 의미 없이 뒤적이고 있었다. HB 샤프심으로 아무렇게나 휘갈겨 적은 풀이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원우는 제 시야로 불쑥 들어온 허연 손가락을 보고 나서야 주춤거리며 허리를 세워 앉았다. “졸지 마.” 홍지수가 그렇게 말하며 짐짓 엄한 표정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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