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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딸칵, 사무실에 홀로 켜져 있던 스탠드 불빛이 이내 사그라든다. 벽에 걸려있는 시계를 확인하니 시침이 새벽 3시에 가까워지고 있었다. ‘어젯밤 꿈이 영 뒤숭숭해서 그런가.’ 시답지 않은 생각 하며 밤바다는 소파에 아무렇지 않게 널려있던 외투를 들고 사무실 문단속을 했다. 내일은 휴일이니 간만에 푹 쉴 수 있을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오랜만에 광수대로 복귀...
*부제: 계속 쓰다가 수치사할 것 같습니다. X: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이군요! 마지막으로 했었던 토크쇼가 분명... 9월 뭐시기였는데... 굿즈 반응을 했었죠. 이번에도 또 뇌절토크쇼를 진행하러 왔습니다! 하지만 저번과는 다른! 게스트들을 모셔왔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얼른 만나러 가볼까요?! X: 자! 각자 이름, 나이, 직업 그리고 취미 알려주세요! 🕰️:...
현진은 따분한 표정으로 침대에 머릴 박고 누웠다. 내가 글케 정이 없었나... 싶었다. 얼마 전 헤어진 상진의 말에 따르면 현진은 정도 없고, 연인에게 신경도 안 쓰는 사람이었다. 돌이켜보면 현진은 분명 카페에선 옆사람에게 먼저 빨대를 건네주었고 무거워 보이는 짐이라도 들고 있으면 번쩍 들어 자신이 대신 옮겨주고, 저 앞에서 걸어가는 걸 보면 달려가 옆에 ...
12월 6일 23:59까지 짧게 받습니다! 현장판매분은 아주 소량 준비합니다 추후 통판 계획 있습니다 이전에 공개했던 그림들을 엽서세트로 발행합니다 장당 1000₩ 세트 4000₩ 부스위치는 이곳입니다 선입금 하러가기 12월 6일 23:59까지 짧게 받습니다! 현장판매분은 아주 소량 준비합니다 추후 통판 계획 있습니다
옛날옛적에 그렸는데.. 그때 울면서 그렸음 왜냐면.. 왜냐면 얼굴짱 유상1이잖아.. 완성하고도 잘생기지 않나 싶어서 눈물겨웠는데 걍 올림ㅋ 회도2 그 씬 스포있음 지금보니까 뭐라카는지 모르겠고 그림도 오락가락하고 연출이 아주 좋지 않네요 근데 추억이니까 ... 한번만봐줘
단편 소설 세상은 멸망했다. 시작은 간단했다, 어느 날 집 앞에 놓인 상자로부터 시작되었다. 발신인 불명의 택배는 어떤 성별도, 인종도, 나이도 계급도 상관없이 무작위로 도착했다. 그렇다면 상자 속에 무엇이 있었을까? 바이러스 무기, 생화학 테러, 핵폭탄 버튼, 또는 행운의 편지. 모두 틀렸다, 상자 속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텅 빈 박스 안에는 먼지만 굴러...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윈썸호텔_고객_명단[톱 스트라이커]“불만있나, 아니 물도 있지!”이름 | 쌈타 이삮 ssamta Isaac성별 | Xy키•몸무게 | 198나이 | 27인기도 | 5%성격 | 활발한: 에너지가 넘치고 적극적이며, 주위와 소통하는 데 적극적인 성격을 나타냅니다. 또한 남들에게 말을 거는 것 이 두렵지 않고 외향적입니다. 슈퍼스타같은 성향으로 누구나 자신을 좋아...
입금자명/닉네임: 이서연 / 순심 연락처: @Dungaree97_2 이메일: lsy971230@naver.com 캐릭터 자료: 캐릭터 A - 남캐 캐릭터 B - 여캐 캐릭터간 관계: 능글남캐 x 아방여캐 조합입니다! 각각 달과 바다를 신적 존재로 이미지화한 캐릭터들로, 달에 머무르는 A(남캐)가 지상의 바다에 머무르는 B(여캐)를 보고 흥미를 느껴 지상에 ...
‘내가 그렇게 바뀌면 네가 내 애인이 되줄 마음이 있냐고. 그렇게 묻는거야.’ 유진은 자신이 잘 들은것이 맞는지 차분히 다시 주현의 말을 곱씹었다. 내가 그렇게 바뀌면 애인이 되어줄 마음이 있냐. 그러니까 자기가 바꿀테니, 애인이 되어달라 이 말인가? 단번에 주현의 말을 해석한 유진은 순간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미간은 움찔대며 찌푸려졌고, 눈동자는 데...
검정색의 편지 봉투는 언제나 눅진한 녹음의 실링으로 꼼꼼이 잠겨 있었다. 그리고 그것을 열어 보는 이는 기대감이 담긴 낯으로 일관하였으나... 언젠가부턴가. 그 기대감이 희미하다 못해 바닥을 치는 얼굴은 건조해진 것은, ㅡ끼익. 편지를 받고 돌아와 기숙사에 발을 들인다. 뜯지 않고 쌓인 편지는 폭풍이 지나가서야 열린다. 그렇다, 1개월도 더 지난 편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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