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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나는 그저 백수라이프를 즐기고 싶을 뿐이었는데... * 사건이 발생 한 때는 약 3개월 전. 나는 허구헌날 나를 갈구는 인성 개터진 팀장과 대판싸우고 사직서를 날렸다. 인수인계니 뭐니 복잡한 절차탓에 사직서를 내고서도 한달이나 더 회사를 다녀야했지만 다들 내가 퇴사하는 이유를 알았기 때문에 나를 붙잡는 사람은 없었다. 비록 그 한달이 살얼음판이었대도 퇴직금...
학생때부터 이 배경은 꿈이었건만...꿈일뿐이고..일단 구림; ---------------- 자신의 방안에서 책상 밑에서 옛 물건을 뒤적거리면서 치우던 뚱뚱한 소녀의 뒤로 엄마의 날카로운 목소리가 들려온다. “김하람! 얼른 밥 먹으러 안 튀어나와?” “어어. 잠깐만. 방정리 좀 하고.” 엄마의 목소리에 책상 아래쪽에서 얼굴을 빼꼼 내밀은 딸내미의 얼굴을...
전역한지 6년차인데 사람들은 아직도 저를 보면 군인때의 그것이 남아있다고 합니다. 습관이 참 무섭기도 하지만, 지금도 마음한켠에는 군인을 천직으로 알고 있는것도 한몫하는 걸수도 있습니다. 사실 조막만한 어릴 적 꿈은 자동차 디자이너였습니다. 90년대 길에서 달리던 당시 자동차들 헤드라이트만 봐도 무슨 차인지 이름과 제원을 줄줄 외우고 다닐정도로 차를 좋아했...
첫 출근을 한지도 꽤 되었다. 별다른 일 없는 무난한 하루가 반복되었다. 이 평화로운 직장 생활 중, 내 신입 때 마인드셋에 꽤 큰 영향을 미쳤던 화분 사건이 일어났다.
신주와 나란히 정자에 앉은 연은 우걱 수박을 씹으며 아까부터 보이지 않는 랑을 찾았다. 얘는 아침부터 어딜 갔대. 주위를 휘휘 돌아보는데 마적단 부두목이니 뭐시기니 하는 늑대놈이 어기적거리며 걸어가는 꼴이 눈에 띄었다. "야 이리 와봐. 니네 두목 어디갔냐?" 연의 부름에 머리를 긁적거리며 걸어온 녀석은 대답대신 고개를 도리질쳤다. "저도 모르는뎁쇼." 역...
세상은 내가 잘못 됐다고 말한다. 왤까. 왜지? 많은 의문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에 대한 불만도 항의도 없이 그저 내 앞에 있는 사람을 따르고 따랐다. 하지만 서서히 보이는 실체는 내가 생각 했던 것 보다 좋진 않았다. 그래서.. 판을 갈자. 판을 갈아서, 새로운 판을 만들어보자. 그런 생각을 하며 얌전히 칼을 갈며,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놓치고 말았지....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반제 if 섭정형제 둘 다 반지원정대에 갔을 때 + ㅎㅇㄱ 글쓴이와 동일인입니다. 1. 데네소르는 반지에 대한 욕심으로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였음. 그래서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지를 가져와야 했기 때문에 리븐델 회의에 모일 다른 세력들을 경계하기 위해 섭정형제 둘을 다 보내기로 결정함. 보로미르와 파라미르는 처음엔 둘 다 반대하며 위험한 여행에 서로 자기가...
* 이 이야기는 신 루이 & 인간 츠카사 AU입니다. 루이는 신이었다. 그것도 이계의 신. 그런 루이는 가만히 핑크빛 나무에 기대어 빨간 땅에서 뛰어노는 다른 신들을 바라보았다. 이곳에 사는 생명체들은 전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신들이었다. 누군가는 불을 다루고, 누군가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그 능력을 이용해서 싸움을 벌이지는 ...
* 그뭔씹 좀아포 로코물 * 좀아포 잘 모릅니다 * 적폐, 날조, 개그, 캐붕, 아무말 주의 * 소재는 어도러블 농놀방에서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러다간 하루종일 싸울 것 같으니까. 우선 멱살 놓고 이야기하자. 하나. 둘. 셋 하면 놓는 거야. 알았지?” “하나. 둘. 셋.” “준수야. 나 지금 우리 둘 모두에게 실망했다.” 그럼에도 멱살을 놓는 사람은...
당신의 몽상은 늘 서늘한 감촉이었다. 당신의 머릿속을 들여다볼 재주 같은 건 내게 없었으나 몽상하는 순간의 당신을 알았다. 이곳을 보는 순간부터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듯 일렁이던 당신의 감정은 곧 벽에 쓰인—아니, 그려진 글자들에 들러붙었다. 될 수 있는 한 당신이 걸어가는 데 불편하지 않도록 길을 닦아 정리하느라 두어 발 앞선 동안. 짤막한 문장에 사로...
* 그 일이 있고서 이틀 뒤, 잠뜰은 평소처럼 반장으로서의 일—이래봤자 잡일이긴 하지만—을 수행하고 있었다. 별관에 있는 창고에다가 미술도구를 가져다 놓는 일이었는데, 오늘은 마침 한가했던 수현이 돕겠다고 나서주어 그와 함께 도구를 옮기게 되었다. "잠뜰아, 안 무거워? 내가 좀 들어줄까?" "아냐, 네가 더 많이 들고 있는데 뭘." "에이, 나 도서부잖아...
- ※본 로그는 모든 조율을 완료했습니다. 직접적인 폭력, 유혈은 없지만 쨍한 색에 주의해 주세요. 사람에 따라 불쾌한 연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전부터 당신이 싫었다. 가장 어릴 적엔 쓸데없는 가식이나 부려서. 머리가 조금 더 자란 이후엔 무슨 변화를 겪었는지 바락바락 덤비기나 하니. 졸업 이후 몇 년은 얼굴 마주치지도 않았던가. 다시금 한 기사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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