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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100프로 제 주관에 의거한 글입니다 당연히 잘생긴 분들 포함하고 빻요미들과 제 취향까지 알아보시죠 여러분들의 최애가 안나왔다고 해서 그분이 못생겼다? 고것도 아님 잘생겼지만 제 스타일이 아닌 분들이 계시기 때문이죠 1. 위너 기사사진에서 홍합에 물린 머리를 하고도 살아남은 김진우씨.. 축하드립니다 와이지는 음악을 잘하죠 요즘은 얼굴도 본다고 하지만.. 왜...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의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물론 더더더... 선물을 드리고 싶었던 마음은 굴뚝 같았지만! 오팔은 나오지 않았어요. 아까 말씀하시는 것 보면 오팔도 꽤나 마음에 들어하셨던 것 같은데... 내일 힘내서 캐볼까요? (비장한 투로 멜 언니가 갖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라며 덧붙인다.) ...맛있는 간식이요? (움찔!) 무슨 간식인데요? (분명 농조였음에도 불구하고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이...
연재중단을 하기로 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전 글을 봐주세요 본편 먼저입니다 저택에서 나온 후 오랫동안 운전을 하다가, 차를 멈춰세웠다. "...이제, 어디로 가야하지?" 깊은 한숨이 저절로 나왔다. 애초에 나는 무엇을 하려고 했던 거지? 나 혼자만 나오면, 그때와 다른 게 없잖아. '마피아씨, 저희 행복하게 살아요.' 그러다가 문뜩, 귀에서 소리가 들렸다...
정화의 디폴트 워홀 (84) D+73. 2023년 5월 5일_汗かいてる 1. 빵집, 여성학 스터디, 어제 일기, 일일일, 외출(7&마트), 대화, 저녁먹고 산책하며 일본어, 🎸, 독서, 잘거야..졸려.... 2. 신발 버리고 시작^-^ 3. 정말 맛있네 유기농 빵.. 오늘? 별거 없었음. 오랜만에 기타 쳤어요~~! 로망스~ 엊그젠가.. 라이프에서 사...
휴일이라는 게 곧 어린이날이 될 줄은 몰랐네요. 잘 지내고 있었어요? 당신도 날 좀 보고 싶어 했으면 좋겠는데.. 어땠을지는 모르겠네요. 나는 보고 싶었거든요. 좀 많이. 어린이날은 어린아이들이 바글바글하게 부모 손을 잡고 거리를 나돌아다니는 게 여간 거슬리는 게 아니었는데 대차게 비가 오니 그럭저럭 기분 나쁘지만은 않았어요. 비가 오는 날은 당신이 더 가...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자기만족용으로 쓰고 몇몇 사람 보여주는 규모로 글을 작성하고 있었는데 포스타입에서 막상 쓰려니까 잘 안 써지네요…. 글 쓰시는 모든 분들 여러모로 존경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연약함을 드러내는 작업가입니다. 요즘 사람들 말로는 ‘연약함 아티스트’라고도 하더군요. 저는 저에게 내재한 취약함을 세상에 내보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취약함의 순간과 경험을 발췌하고, 한 데 얽어 도처에 두는 작업을요. 세상의 멋진 성취와 업적만을 보이는 콘텐츠는 이미 차고도 넘칩니다. 모두는 나름의 연약함을 지니며, 그 역시도 개인을...
<아방하다고 담임이 차별하고 그래도 돼요?>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제목은 이렇지만 야한 거 안 나와요. 처음부터 끝까지 속만 터집니다. 그 날(고죠랑 게토 2인 동창회) 이후로 몇 가지가 조금 달라짐. 드림주의 보잘것없던 주력이 하루가 다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 고죠가 더 이상 전처럼 드림주를 투명인간 취급 하진 않는 다는 점. 드림주가 고죠...
현수는 손에 든 와인잔을 느긋하게 흔들며 힐끔 손목시계를 내려다 봤다. 아직도 한시간은 더 여기에 죽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은 여간 곤혹스러운 일이 아니었다. 어째 이 모임은 날이 갈수록 더 따분해지기만 했다. 하지만 별다른 티는 내지 않았다. 예전부터 소란스럽지 않은 성격 탓에 그다지 티가 나지 않은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었다. "현수 니는 와 아직도 농구하...
이게 진짜 진실의 의자지. 새벽 한 시에 맥주 한 캔 들고 따악 앉아서 옆에 이렇게 끌고와갖고 밤바람 맞으며 ‘야, 솔직히 난 말이야’ 하면서 이니시 딱 걸고~ 아 무슨 맥주야, 미친아. 제로나 X먹어. 그런데 정작 나오는 얘기 다 씨잘데기 없음. 아침에 일어나면 얘기 잘했다고 생각하는데 정작 뭘 잘했는지 알 수 없음. 아 리얼. 솔직히 말하는 XX들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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