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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모두의 온리전에서 판매 될 미사와 글 회지 샘플입니다. * 글의 일부분을 발췌한 것으로 실제 내용의 순서와 상이합니다. * 연령반전 / 역키잡 요소가 있습니다. “어? 미유키! 좋은 아침이다! 학교 가는 거야?” “네, 형. 좋은 아침이에요.” “이 녀석 일찍도 나왔구나! 아주 착한 어린인데? 음하하하” 미유키는 아침부터 높은 텐션의 사와무라가 적응이 ...
"선한 순례자여, 당신의 손을 너무 부당히 대하시네요. 예절바르게 애정을 표현한 것 뿐인데." "의신, 뭐 해?" "아, 케이. 도서관에 연극 대본이 있길래 궁금해서 가져와 봤어, 외국 작가가 쓴 거래." 케이는 표지를 들여다 보았다. 로미오와 줄리엣, 처음 들어보는 제목에 고개를 갸웃이고는 함께 책을 읽기 위해―대본은 처음 읽어보지만―의신의 옆에 앉았다....
"말포이!" "하아...! 윽!" 눈 앞이 핑핑 돌았다. 누군가가 자신의 심장에 불을 붙인 것이 틀림없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뜨거울리 없었다. 온 몸에 전류가 흘렀다. 숨을 토해내는 것 만큼 고통스럽고 뜨거웠다. 펄펄 끓는 스네이프 교수의 솥도 이것보단 덜 뜨거울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었다. "포터, 윽, 포터...!" "너 왜 그래? 어디 아파?" ...
커플링 요소는 거의 없습니다. 쓰다보니 그렇게 되었음... ------------------------------------------------------------ 1. 브랫이 사는 동네는 굉장히 조용한 동네로, 이렇다 할 사건·사고도 없어 마을 신문도 폐간되었고 사람들도 온화해 시끄러워질 때라곤 일 년에 한 번 축제가 진행되는 주간뿐이었다. 브랫은 마...
20. 민윤기는 결혼식이라면 지긋지긋하다는 반응이었다. 그건 나도 마찬가지였다. 결혼식을 하겠다고 그 난리를 쳤는데, 식장에 들어가 보기는커녕 구경도 해 보지 못하고 끝났으니까. 그래도 평생을 약속하는 날인데, 증인 한 명 없이 할 수는 없으니… 가까운 사람들만 불러서 식을 치르기로 했다. 민윤기는 아버지와 호랑이 남매들의 이름이 적힌 청첩장을 하나하나 ...
미안해요, 허니! [미AㅏN해YO, 허니!ㅠㅠ] 배구공이 퉁퉁 튀면서 연신 창이 떠올랐지만 유진은 그 창을 무자비하게 손으로 찍어 닫아버렸다. 욕만 하지 않았을 뿐이지 온 몸으로 화를 내는 것에 배구공이 요란스레 퉁겨졌다. 그러거나 말거나 한유진은 입술을 깨물었다. 세상에 사과만으로 끝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만약 그렇다면 한유진은 정말 죽...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윤기는 눈을 뜨자마자 침대에서 일어나 깔끔하게 정돈 된 옆자리를 보고 작게 탄식했다. 아....어디서 많이 본 장면인데. 머리를 부여잡은 윤기는 단전에서부터 나오는 깊은 한숨을 내뱉었다. 기분이 상당히 거시기했다. 여전히 그대로 크네요? 아, 아픈데 좋다. 더 세게 해봐. 아아. 그렇게 무작정 박으면 민윤기씨만 힘들어. 으, 아. 아니, 그게 아니라. 아아...
* 의오역 주의 * 직역 주의 * 말투 못 살림. * 옵션에서 설정 가능한 주인공명 - 편의상 (マスター) = 마스터로 설정하고 백업중입니다. <장하다! 영광의 오오고쇼 님! 10. 되찾은 평온> 이에야스 (マスター)、ただいま戻った。 마스터, 방금 돌아왔어. ヒ히데타다 ふふ、大御所様のお出迎えとは…… あなたにしては、殊勝な心がけですな。 후후, 오오고...
쓰나미의 그 놀라운 능력이 사실은..이라고 시작된 수인물 열혈사제 끝나기 전에 뭐라도 하나 올리고 싶어서 글 재활하는 겸 올려봅니다 아마 이어질 가능성이 있....겠지 수인물 너무 좋아서 큰일났다 다들 셰퍼드 수인 해일이 해주시면 좋겠다 사투리 너무 어려워서..어색할 수 있는데 적당히 필터해서 봐주세요 ------------------------------...
"헤파이스티온의 허벅지가 알렉산더를 지배했다." (시노페의 디오게네스) ↑군세 웃음지뢰 되는 망상으로 어떻게든 하루를 버텼다. 군세들의 배정은 발레리모 마시모 만프레디의 알렉산더 대왕 소설에서 받은 인상에 따릅니다. 제일 먼저 뿜는 사람 : 레온나토스 야유하는 사람 : 리시마코스 왕을 지배할 만한 허벅지인지 내놔 보라는 사람 : 프톨레마이오스 왕을 두고 무...
시온 리벨론의 상태는 썩 좋지 못했다. 그 날은 성검의 선택을 받은 휴마누스와 그 일행이 마지막으로 남은 사악한 무리의 뿌리를 뽑고 돌아온 날이었다. 성대한 파티가 열릴 예정이었다. 휴마누스의 초대장은 제일 먼저 세르펜스에게 날아갔다. 시온은 울상이었다. "다이어트 중이었는데! 파티라뇨! 너무합니다!" 세르펜스가 날카로운 눈빛으로 시온을 째려봤다. 처음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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