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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빈이의 생일을 맞아 래빈이를 테마로 한 굿노트 템플릿을 공유합니다! 무료 배포 기간은 2022년 11월 13일 오후 11시 까지 입니다. 이후에는 비공개 혹은 유료 전환 예정입니다. 수정 및 재배포, 재업로드 금지입니다! 속지만 원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 표지가 같이 있는 버전과 속지만 있는 버전을 따로 올립니다!
배구 빼고 다 바보 답게 술게임 엄청 못할 것 같음. 술자리에 있던 모브가 “배구는 타이밍 맞추는 거 중요하지 않아? 박자 게임 잘 할 줄 알았는데~” 도발하면 카게야마 승부욕 자극받아서 발끈하겠지. 근데 오히려 흥분해서 게임 더 못할듯. 결국 깍두기돼서 벌칙 걸려도 사람들이 “살리고~ 살리고~” 이러면서 봐줌. “봐주기 없슴다 봐주지 마십쇼!” 이래도 다...
1로만 이뤄진 날에 태어난 래빈아 생일 축하해 ♡ 개인소장용 포토카드 발주 가능 rgb,jpg, 8.5x5.5(mm)포토카드 사이즈에 맞춰 8.9x5.9(mm) 파일 첨부합니다 크기조절은 자유롭게 하셔도 됩니다 되도록 1인 1구매 부탁드리며 공구형태도 지양부탁드립니다 상업적 이용, 재배포, 그림에 사이즈 조절 제외한 2차가공, 나눔, 끼워팔기 금지합니다 발...
"오는데 힘들진 않았어?" "말도 마. 넌 이걸 어떻게 탔냐. 나 진짜 죽는 줄 알았다." 엄살이 잔뜩 섞인 투정에 박무현은 푸스스 웃음을 터뜨렸다. 한껏 상기된 얼굴 위로 편안한 미소가 번졌다. 해저기지에 온 이후, 오랜만에 느끼는 기분이었다.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안심이 될 수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드는 걸 보면 해저기지 생활이 제법 고달팠는지도 모르...
하이큐 드림 센티넬AU 주의 : 납치, 폭력, 전쟁, 사망소재 있습니다. 지뢰라면 피해주세요! 며칠만에 보는 새파란 하늘은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하아," "바람 시원하지?" 언제나처럼 청량한 향기를 두르고 있는 그 애는 처음 안겨 날았던 그 날로부터 한 치의 변함도 없다. 몸은 자라고, 목소리를 낮아졌을지언정 하늘하늘 녹아내린 눈동자나 시원한 미소...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트위터에서 쓴 츠무야치 한꺼번에 몰아보기! 오타수정O 츠무야치로 보고 싶은 거 생김 야치 술버릇 자기임 그래서 술 마시고 있으면 어느 순간 테이블에 얼굴 박고 곤히 자고 있음 평소처럼 친구들끼리 술 마시다 취해서 자고 있으면 친구들이 야치 남친인 아츠무 부름 아츠무 이미 이런 상황 익숙해서 "아이고 점마 또 자네." 하면서 익숙하게 야치 어부바하고 데리고 ...
절벽 끝에 매달려 있는 한 소년. 그리고 그 소년을 붙잡고 있는 또 다른 소년이 있었다. 그의 이름은 피터 파커, 스파이더맨이었다. 피터는 절벽 끝에 매달려 있는 한 소년을 모든 힘을 다해 붙잡고 있었다. 하지만, 제 팔에 입은 부상으로 인해 손은 덜덜 떨려 얼마 버티지 못할 것만 같았다. 피터, 이거 놔. 그 소년은 붉어진 눈가로 피터에게 손을 놓으라고 ...
드라마이로 PMCx무기상인썰 ※ 타장르 패러디 ※PMC (민간군사기업) 사노家는 대대로 무기를 팔아서 성공한 집안임 무기를 팔다보니까 특정 국가나 지역에 장기거주를 하지 않고, 모든 교육은 홈스쿨링 혹은 가정교사를 두었는데 이것마저도 일반적인 교육보단 무기판매, 무기 종류, 전쟁 종류 등등에 대해서 더 집중적으로 배웠음 그리고 영업, 전략﹒계획 직무에 맞게...
01. 누가 탐라에서 한 번 말하고 나서는 내 머릿속에서 잊혀지지 않았음 스파이더맨에유 세모 넘 보고싶네... 이 기회에 아예 마블AU 또일럿들도 재밌겠다; 근데 그건 나중에. 평범하지 않은 외모를 가졌지만 어쨌든 평범한 고등학생 세모. 부모님은 있었지만 제가 기억이라는 걸 할 수 있기도 전에 사고로 돌아가셨고, 그래서 결국 고아로 자람. 고아원에 맡겨져 ...
우울하다면 그건 그건대로 좋은 거 아닐까 우리가 서로 사랑해도 서로가 행복할 수 없듯이 비록 고통 속에 살아갈지라도 어느 날은 네 생각을 하며 눈을 떠서 행복했음에도 동시에 불행했다 우울감과 행복함, 여러 감정들이 뒤섞여서 눈물이 흐름에도 거울 속의 나는 웃고 있었다 이것이 세상이라면 세상이 참 야박하다 평범함과는 거리가 먼 예민함을 주셨으니 신께는 죄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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