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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주의! 아래의 글에는 자상, 유혈 등의 민감한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을 재고해주세요. 알레프 마르시아는 자신의 공포를 고작 한 겹의 나무문 너머에 두고도 두려워하지 않았다. 미지는 그에게 공포가 아니었기에. 미지에서 공포를 발견하기엔 그가 너무 무지했기에. 그래서 알레프는 막연히 자신의 보가트가 끔찍한 모습-이를테면 곤충이나 거미… 혹은 차마 말로 ...
*이번 야샤히메 8회 예고를 보고 도저히 뭐가 손에 안잡혀서 올리고 갑니다. 곧 삭제 예정. 셋쇼마루 정신차려 이 링친놈아 *'열 네 번째 겨울' 시리즈와 관계 없는 포스트입니다 *쓰자마자 올리는 날 것 그대로의 글이므로 분량, 퀄리티 그런거 없습니다 ;) +원래 삭제 예정이었는데 (정제되지 않기도 했고 이제까지의 시리즈랑은 흐름이 달라서) 그냥 놔둘까요....
이룡은 이랑이 어찌되었든 이연의 발목을 잡을 수단이라는 사실을 파악하고 있었다. 이룡은 차근차근 이랑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계획을 세워나갔다 그의 영혼이 더욱 상처받아서 기댈 곳 없이 부서질 때까지 기다리면서 결국 이연이 다시 한번 이랑을 두고 지아를 선택했을 때 이랑의 영혼은 무너져 내렸고 이룡은 그 순간을 놓치지 않았다. 이런, 그가 또 당신을 버린건가...
내 앞에 앉아있는 핑크 머리 얘는 제 말 한마디에 내가 얼마나 쥐락펴락 되는지 모르겠지. 나는 성가시게 번쩍이는 핸드폰이 신경 쓰여 그냥 내 가방 안에 쑤셔 넣었다. 나 어떻게 저장했는데. 나재민이야? 응? 자꾸 물어대는 저 녀석 입에 식전에 나오는 빵을 욱여넣었다. 나재민의 이름을 '재민아….' 로 저장한걸 알려줄 순 없으니 너는 원수로 저장했다 이 자식...
콧노래가 절로 흥얼거려졌다. 아침은 항상 출근길이라 떨떠름했는데 오늘은 평소와 다르게 즐거움이 느껴졌다. 거울 앞에 선 이연이 미소를 지으며 자신의 외모를 살펴보았다. 얼굴은 괜찮은지, 머리는 촌스럽지 않은지. 거울 속의 자신의 외모를 본 이연은 손가락을 튕기며 "좋아." 만족을 했다. "....데이트 가세요?" "으악! 너 뭐야? 언제 들어온거야?" "뭐...
-그대는, 해서 영원히 이렇게 남기를 원하나요? 누군가가 저에게 영원에 대한 정의를 묻는다면, 저는 망설임없이 이렇게 답할 테였다. 종장이자 종막, 그리고 종언 그 자체. 자신의 종장 이후에 존재할 것이 바로 영원이었다. 여우는 무엇보다 그 영원을 탐했다. 그리고 지금처럼 바스러지는 기억을 붙들고 감정을 흘리는 것은, 그것에 대한 대가라고 할 수 있겠다.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새수인au원본링크 "정한아 내가 지금 새를 키우는 건지 깃털 베개를 키우는 건지 모르겠다." "이렇게 파닥거리는 베개랑 살면 잠도 제대로 못 잘 텐데~" 에구구- 소리를 내며 허리를 굽힌 지수가 기다란 깃털 두 개를 주워올렸다. 예쁘게도 뽑혔네. 지수는 털끝 하나 상하지 않은 깃털을 손가락으로 살살 쓸며 주위를 한 바퀴 둘러봤다. 바닥에 떨어진 깃털이 더 ...
소중해지는 감정이란 참 웃긴 것이었다. 그게 성애적인 사랑이건, 혹은 보편적인 인류애를 기반으로 한 인간적인 가족애건 간에, 그 감정은 내가 사랑하는 상대에게 내가 유일해지길 내심 바라게끔 만들었기 때문이다. 자신을 되돌아보면 처참할 일이 넌더리치게도 많았지만 그런 것 따위, 앞에 있는 당신을 보느라 신경이라곤 쓰지도 못할 정도로, 의식도 못할 정도로 훅 ...
* 하데스(게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탄자그 하세요 “자그레우스. 이러지 않아도 된데도.” 페르세포네의 애정 어린 질책에도 자그레우스는 능청스럽게 대꾸했다. 별말씀을요, 어머니. 잽싸게 앞을 가로지른 자그레우스는 농작물로 가득 채운 상자를 드는 페르세포네에게서 모든 짐을 채갔다. “신에게 세월은 쌓이는 티끌만큼이나 무의미하다는 거 너도 잘 ...
*시나리오 완결 이후의 세상입니다.(원작날조) *재업 "축하드립니다." 과장되게 허리를 꺾는 도깨비를 보며, 아무도 말을 꺼내지 않았다. 불안감, 증오심, 그 사이에서 피어나는 희미한 희열이 모두의 얼굴 곳곳에 드리워졌다. 손을 꽉 잡는 이들, 환호성을 삼키는 이들, 눈물을 흘리는 이들이 있었으며, 의심의 눈초리를 지우지 못한 이들이 있었다. "정말, 끝난...
힘들지 마. 행복해지렴. 항상 웃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렴. 너는 충분히 행복해질 가치가 있는 사람이야. ㅡ 네가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사람으로부터
백설 X 첫 번째 감상문 https://twitter.com/addicted_jhdj/status/1252030042227400704?s=21 1. 죽은 애인에게서 메일이온다젤 첨으로 리디에서 본 벨소설 진짜 편집이 재밌어서 봄. 근데 ㄱㄱ요소가...뭔가 재탕하기 힘든 그런? 두 번 세번은 보기 힘들것같다. 처음? 으로 리디북스에서 19금 bl을 읽은 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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