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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첫번째편 연결해서 슈가 실종된 시점부터 시작 . . . . 그날 새벽, 슈가 없어지고 난 후 루이는 본관1층을 싹 다 돌아본 후에 정말로 슈가 없어졌다는 것을 깨닫고 모두가 있는 곳으로 돌아와 이 사실을 밝혔다. 예전부터 계속 해오던 행사였고 여태까지 실종되거나 크게 터진 사건들이 없어 올해에도 진행된 행사였지만 슈가 실종된 이후로 학교에선 이런 행사들을 ...
괴담들은 다 소원이나 바램을 이루어주는대신 댓가를 치뤄야하는 것들이며 일종의 강령술같은 것일수도 있습니다 나폴리탄이 아니며 지어낸것이기에 내용이 이상할수도 있습니다ㅠ 첫번째, 학교본관 3층 제일 오른쪽 남자화장실의 1번째 칸 두번째, 학교신관 1층 복도끝 거울 세번째, 학교옥상 달빛이 잘들어오는 곳 네번째, 2학년2반 두번째줄 3번째자리 . . . 베이고등...
01. "도와드릴까요?" 짧은 단발임에도 불구하고 곡선으로 이루어진 머리카락이 바람에 흩날렸다. 탈색을 했다기엔 비정장적으로 하얗고 결 좋은 머리색이 신기하다고 느끼기도 전에 앳되었으면서도 나이를 쉽게 가늠할 수 없는 얼굴이 보였다. 친절한 목소리를 뱉으며 물은 그녀가 입은 옷은 교복이 아닌 옷이었기에 학교 안에서 마주쳤음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외부인인지 선...
공개란 [ 캐치프레이즈 ] 장래희망은 아직도 탐정인 모양입니다! ❝ 집중해 봐! 이 대목에서, 범인이 책을 읽고 있는 우리라는 제 4의 벽을 허문 설정이 나온단 말야! ❞ [ 외관 ] 일 학년 때와 동일하다. 다만 옆머리를 땋아 뒤 쪽으로 넘겼다. 아직 눈을 보여주는 건 익숙치 않은지, 계속해서 눈을 가리고 있지만...... 보여달라 요청하면 한 번쯤 보여...
유독 이상한 날이있다. 운수가 몹시 좋은 그런 날들 말이다. 그렇게 재수 좋은 날에 누군가의 비밀을 목격한 것을 운수가 좋았다는 말로 겉포장해야하는 것일까. 알고싶지 않았던, 아니, 관심조차 없었던 것을 의도치 않게 알아버린 그 날을 강슬기는 결코 행운의 날이라 지칭하지 않을 것이다. 평화롭기 짝이없었던 본인의 하이스쿨 라이프가 잔뜩 꼬이기 시작한 그 날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쓴 사람이 한국 학교만 다녀서 한국 교육 과정밖에 모름 나오는 애들은 일본인인데 내용은 K-학원물임 무심한 성격은 아니지만, 무던한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남의 인생에 관심조차 주지 않고 사는 게 아니라 자기 인생에도 별 관심을 주지 않았다. 일어났으면 일어난 거지, 학교에 가면 가는 거지, 놀면 노는 거지, 공부하면 하는 거지, 자면 자는 거지. 모든...
10살. 철없던 어린 시절 나는 하여주가 귀찮았다. 물론 초등학교에서 가장 예뻐 인기가 최고인지라 소꿉친구인 나를 부러워 하는 친구들의 선망은 더없이 좋았지만. 그러나 딱 거기까지였다. 매일 놀아달라며 우리집 초인종을 누르고 내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널 누가 좋아하겠어? 나는 그런 하여주의 장난에 이골이 난지 오래였다. 아무리 부모님끼리 친해도 그렇지. 맨...
여주는 자신에게 버스비가 없다는 사실을 버스 정류장에 거의 다 와서 알아챘다. 여주는 옆에 있던 동혁의 어깨를 톡 치며 말했다.-"저기... 나 버스비가 없어서..." "그래서?"-"..." "야, 장난이야... 내가 내려고 했는데 뭘 그렇게 불쌍한 표 정을 짓고 그러냐~" 여주는 뭔 장난을 저렇게 살벌하게 치는가 싶었지만, 그래도 덕분에 편하게 집에 갈 ...
* 피터는 혈기왕성한 고딩이라 사고를 종종 칠 것 같아 좋다. 보는 우리가 좋다고. 토니가 피터에게 내킬 때까지 머물러도 좋다고 허락했지만 사실 둘이 얼굴 맞대고 있을 시간은 많이 없었을 거야. 피터는 꽤 수재니까 학교 끝나고 좋아하는 과학 과목에 몰두하며 도서관에서 책을 탐독했고, 토니는 영앤리치 사업자답게 바빴지. 토니가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오면 피터...
그래서 모두 내가 좋다는 얘기지? 그래 그래, 나도 알고 있다니까... 이름 해 건 학번 19학번 성별 XY 키/몸무게 181/표준 학과 문예창작학과 외관 (我流男青年|Picrew) 피부는 창백하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마냥 희지만은 않다. 양 쪽 귓불에 검정색 피어싱을 착용. 고양이 상에 눈꼬리 끝이 위로 올라가 있고, 눈동자 색은 청색. 캐릭터 기준 ...
* 좀비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세계의 멸망은 불현듯 찾아온다. 동주가 살던 세계도 마찬가지였다. 멸망은 정말이지 불현듯 찾아왔다. 블록버스터 영화에서나 나오던 장면들이 현실이 되던 순간이었다. 동주는 그날, 그 순간을 생생히 기억했다. 그저 아메리카노 한 잔을 들이켜고 있었을 뿐인데, 순식간에 세상이 아수라장이었다. 그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그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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