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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가독성 문제로... 멘션이 아닌 외부링크 사용했습니다..! 편히 답 주세요..) (네 말 한참 듣다가 장난스레 웃으면서,) 그래서 좋다는 거야, 싫다는 거야? (반짝이는 모래알과 철썩이는 파도 소리는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힘을 지녔었지. 뭐어, 그냥 그런 거지만) 네 말대로 신기한 장소야. 넓고, 아름답고... 그래, 꼭 같이 바다에 가자. 제국에 아름...
유난히 피곤했던 날이었다. 그러나 피곤하다는 이유만으로 휴방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기에 방음 부스로 들어가 익숙한 의자에 앉아 카메라와 마이크 세팅을 마치고 방송을 켰다. [ 유한_ 님이 생방송을 시작하였습니다! : 오랜만 ] 곧 무서운 속도로 올라오는 채팅과 도네에 정신없이 방송을 시작했고 최근에 유행하는 게임 하나를 켜서 플레이를 하였다. 1시간, 2시...
어느덧 더위가 하늘을 찌를 듯 기승을 부리는 여름입니다 파란 하늘이 내뿜는 열기만이 우리가 살아있음을 증명합니다 나의 波瀾은 너의 겨울을 부른다. 나의 파란은 너의 겨울을 부른다. W. 슬 그 계절의 다음은 우리가 정하는 거니까. 세션카드 커미션 : @bubble__cm 다운로드 및 2차 가공 금지 Q. 좀비가 나타난 세상에서 나를 목숨 걸고 지켜줄 것 같...
[리암노엘] Say Yes 리암 갤러거는 제 곁에 누워 잠든 노엘 갤러거를 내려다봤다. 눈가가 붓다 못해 짓무르고 눈물 자국이 말라붙은 얼굴은 하얗게 질려 있었다. 뭐가 그렇게 힘든지 인상을 찌푸린 얼굴은 신경질적인 기질을 나타낸다기보다는 가련하고 기댈 데 없는 사람의 당연한 자기방어처럼 보였다. 그리고 리암 갤러거는 노엘이 무엇으로부터 달아나고 싶어하는지...
칠흑의 인과 배드/신이 남긴 것 종언의 명륜/종말로 빠질 시 +)중간 전투 넘겨도 됩니다 추가예정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 편지를 삼일 뒤에 부쳐주시겠습니까?" 후드를 깊게 뒤집어쓴 남자가 길가에 앉은 어린소년에게 편지를 내밀었다. 어린 소년은 의뭉스런 얼굴을 하다가도 편지 아래로 함께 내밀어진 지폐를 보고 냉큼 손을 뻗었다. 일어선 키가 남자의 허리춤에도 미치지 못 하는 어린 심부름꾼의 얼굴에 함박웃음이 걸렸다. 고작 편지를 부치는 일 뿐인데 사흘은 배 곯을 걱정을 하지...
스파이커에게 공격을 “야!!!!!! 츠톰!!!!!! 바지 지퍼 열렸다!!!!!!!” 멀리 보이는 츠토무를 보고 손을 흔들며 달려갔다. 물론 오늘도 인사와 함께 큰 소리로 츠토무 바지 지퍼의 안녕을 물었다. 내가 부르는 큰 소리에 츠토무는 몸을 움찔하더니 바로 자신의 지퍼로 고개를 숙였다. “그래. 나도 안녕이다 츠토무. 오늘도 파이팅이다 에이스 츠토무” “...
프레이즈~ 이것 봐. 보는 것 만으로도 시원하지 않아? 우리만을 위한 바다야! 무덥지근한 날씨. 구름 한 점 없이 푸르러, 제 발 아래 존재하는 인간들의 눈동자에 새파란 푸른 빛만 진득하게 남겨 두고 가는 푸른 하늘과, 살갗을 태우는 햇살. 청량하게 후덥지근한 공기 속, 두 사람만이 존재하는 수영장에는 에메랄드를 녹인 것만 같은 시원한 청량함이 맴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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