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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폐하께서 쓰러지시다니요?" "일단...가보셔야 아실 것 같습니다." "당장 안내해주십시오." "나도 같이 가도록 하지." 미엘르가 말하자 스리에드는 그에 거부하듯 말했다. "이건 저희 왕국의 일입니다.신경쓰시지 않으셔도 되십니다." "허나, 이곳은 우리 제국이 아닌가? 그리고 황제에게는 귀빈을 잘 모셔야하는 의무가 있네. 난 그냥 뒤에서 따라갈테니 걱정은...
전날 회상컷이 몇 컷 있으니 보실 때 조심해주세요. 15금 정도 느낌... 소고는 무자각 짝사랑이고 류는 귀여운 후배 정도로 생각했는데 몸 섞은 뒤로 갑자기 엄청 의식하다가 류소고 사귀면 좋겠어요...
作.平和 맑은 하늘에 투둑 투둑, 빗방울이 떨어졌다. “여우비인가 봅니다.” 설화는 우현과 후원에 있는 정자에 앉아 연못에 떠다니는 나뭇잎들을 구경하고 있었다. 소동이 있은 날 뒤로, 설화에게 작은 변화가 생겼다. 가을의 끝자락에 서 있는 설화에게는 여름의 세자빈을 찾아볼 수 없었다. 계절이 익어가며 설화의 기품 또한 깊어졌다. 후원을 뛰어다니던 설화가, ...
크롬 과부하로 나도 모르게 새로고침 돼서 그동안 쓴 거 날아갈까봐 불안하기도 하고 ... 갑자기 트윗 슈슈슈슈슈슈슈슛 올라오면 탐라 테러하는 것 같아 마음도 불편하고 그냥 여기다 쓰려고 함 썰보다는 확실히 글 스럽게 만들긴 했는데 너무 형식 갖춘 글은 딱딱해서 내가 정이 떨어져가지고 그래도 조금은 가볍게 쓰려 노력함 동화책 읽어주는 언니 말투여 그냥 편하게...
사막에서의 눈물, 모두에게 비추어지고 동정으로 물들지. 바다에서의 눈물, 모두에게 무시당하고 무관심에 묻히지. 사막에서는 하늘의 열망을 짓눌리고 바다에서는 파도가 우울을 삼키는데, 무엇이 더 슬프고 억울하다며 동정으로 환산하려만 하나. 사막에서의 뼛조각, 모두가 지나치매 황량함에 사무치네. 바다에서의 뼛조각, 모두가 살펴보매 억울함을 토로하네. 사막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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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숨소리마저도 메아리가 되어 울리는 듯했다. 어두운 통로 안, 빛이라고는 유일하게 흰 빛을 내는 화살표들 뿐이었다. 어디로 가고 있는 건지, 길이 어떻게 되어있는 건지, 전부 도저히 알 길이 없다. 얼마나 더 가야 끝이 나오는 걸까. 적어도 30분은 기어간 것 같다. 살짝 울퉁불퉁한 바닥에 무릎이 쓸려 쓰라리기 시작했고, 오랫동안 어둡고 좁은 공간에만 있...
*백의 취향, 백의 진심 먼저 읽고 읽으시면 더 좋습니다! "그래서, 뭐가 묻고 싶은건데요?" 백현의 맞은 편에 앉아 공짜음료를 쪽쪽 빨고 있는 두 남학생이 시큰둥하게 물었다. 하아. 내가 이게 무슨 짓인지. 백현은 어색하게 웃으며 입을 열었다. "아니, 요즘 경수 뭐 갖고 싶다고 하는 거 없니?" "그걸 사장님이 왜 궁금해해요?" 아오. 진짜 요즘 애들은...
#예약실수로_한_침대에서_잘때 시험도 끝났겠다, 같이 주말에 여행 가자는 보쿠토의 말에 근교로 단기 여행을 가게 된 보쿠토와 (-). 예약은 내가 할게! 하고 큰 소리치는 보쿠토 보면서 (-)도 여행 갈 준비 간단하게 했음. 어차피 하루 이틀이니까 이것저것 많이 챙길 필요는 없겠지? 하고 나름의 간이 계획표까지 짜서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각자 잠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맞으시죠? 시럽 없이." "... 네." "항상 비슷한 시간에 오셨는데 요새 잘 안 오셔서. 많이들 바쁘신가 봐요." "네." 바로 코 앞에서 펼쳐지는 예상 밖의 광경에 여진의 시선이 카운터 너머의 점원과 계산대 앞의 시목 사이를 분주히 오갔다. 이게 지금 내가 생각하는 그게 맞나?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보던 다분히 클리셰적인 장면이 현...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윤경희입니다.오늘 저희 KTBC에서는 특집 생방송으로배수연 대통령님과의 인터뷰를 보내드리게 되었습니다.이 방송은 저와 배 대통령님의 1대1 대담 형식으로대략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그럼 바로 대담 시작하겠습니다.대통령님,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KTBC 스튜디오에 오신 소감이 어떤지요?" "아주 좋습니다.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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