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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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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패화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슙른과 국른을 겸하다보니, 제 스스로의 판단으로 미루어봤을 때 포스타입을 분리하는 게 좋을것 같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긴 말은 붙이지 않고 링크만 남겨두고 공지를 마치겠습니다. 슙른 하시는 분들은 여기 포스타입에 남아계시면 되고 포스타입 링크 ( https://ph-yoon.postype.c...
첫 인사드려요. 병아리 점성술사 별보당 주인장이에요. 편하게 당주라고 불러주세요. 저는 본격 맞춤형 퍼스널 별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구요, 포스타입으로도 많은 분들과 별과 관련된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은근 재미있거든요 이게. 저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태양궁 사수자리에 전갈상승이구요, 근데 다행스럽게도 달궁은 천칭이라 은근 쿨한 면이 있어요. 1하우...
※ 갑자기 교복이 당기는데…. 이름 짓기가 귀찮아서…. 기마음 민찬이랑 남치어 울림이랑은 전혀 상관없는 애들입니다. 그 날은 이상하게 아침부터 어딘가 계속 간지러웠다. 기분이, 살갗이, 코점막이, …정확하게 뭐가 간지러운지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간지러웠다. 그래서 최민찬은 손끝으로 짧은 머리를 비비 꼬아도 보고, 손바닥으로 교복 재킷 위를 쓱쓱 쓸어도 보고,...
한참을 연습에 매진하고 있었을까, 갑작스레 눈에 들어온 포도당 사탕 덕분에 정신을 차려 보면 아무것도 없는, 혼자뿐인 연습실에서 기본 스트레칭을 끝내고 여러 댄스 동작과 발성 연습을 하고 있던 자신을 발견한 휘요화였다. 언제부터 이러고 있었던가, 생각해 보면 어이가 없어 웃음만 흘러나왔지. 얼마나 아이돌이 되고 싶었던 것인가, 자신은. 후후, 하고 낮은 웃...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사용한 크로키 사이트 : https://line-of-action.com/ 오... 손 완전 조졋는대
연살가 모 npc 이름이랑 마법명이랑 얼굴 나옴 아... 결국 여기에 이런 것마저 올려버리는데...... 여러분 에이미님한텐 비밀로 해주세요;
http://posty.pe/qfryu9 http://posty.pe/vs74b2 먼저 읽고 오시길 *개인 주관이 반영될 수밖에 없음 *추후에 판단이 바뀔 수 있음 *안색을 보기 위해 보정 없는 사진만 취급함 사진은 변수가 많아서 정확하지 않습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고채도 아님.. 채도에 잡아먹히고 밀림 저명도 아님.. 옷이 무거워보이고 얼굴에 그늘짐 ...
달리던 발걸음이 잦아들었다. 차츰차츰 느려지다 이내 그친 걸음을 뒤따르던 발자국은, 속절없이 내리는 비에 휩쓸려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비수가 쏟아져 내린다 한들 이토록 아프진 않았을 것이다. 빗줄기에 맞는 것이 아프다 하면 보통 과장이겠지만, 지금만큼은 아니었다. 결코. 시체의 상태는 온전했다. 붕괴액의 영향을 직접 받고도 인간의 형상을 유지하고 있으니까...
6월 21일 수요일 네가 나오는 꿈을 꿨다. 네가 토스하는 공을 몇 번이고 내려친다. A퀵을, 마이너스 템포의 속공을, 평범한 속공도. 여느 때보다 상쾌한 느낌이다. 그동안 꾼 꿈은 네가 나오지 않았고 네가 아닌 다른 누구도 나오지 않았다. 아사히 선배도, 다이치 선배도, 타나카 선배도, 니시노야 선배도. 째째시마와 야마구치, 심지어 시미즈 선배와 야치 씨...
불안한 연애였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에게 실망하는 것만큼 무서운 것이 없었다. 코트 위에서부터 서로만 존재하는 곳까지, 나는 그 애를 백 퍼센트 신뢰했다. 그 애도 나를 믿어주길 바랐다. 내가 사랑하는 만큼 그 애도 나를 사랑하길 바랐다. 바라고, 또 바랐다. 끝도 없이 바라기만 하던 연애는 언제부터인가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했다. 하루가 멀다 하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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