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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JA 기반 센티넬버스 썰풀었던거 백업 - 클제는 모두 어려서부터 발현, 자란 뒤에는 각자 다른 지부로 발령났다는 설정 잭과 에이스는 위험지역의 한 지부로, 나머지 클제는 다 다른 지부긴 한데 기관들끼리 가까움+연계되어있는 형식이라 서로 왔다갔다 하면서 페어로 다님. 센티넬: 트레이 / 케이터 / 싱크 / 사이스 / 나인 / 잭 / 킹 / 퀸 가이드: 에이스...
나는 아직도 니가 열아홉 살 같아. 포에버 나인틴 유우츠의 민호와 현진 본문에서 언급된 인물과 회사명은 실존하지 않습니다. 이름만 대면 전국민이 안다는 모 대형엔터의 연습생으로서 5년째 썩힘 당하던 현진은 데뷔를 목전에 두고 퇴사하게 된다.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겨우 한 달 남은 시점이었다. 봄이 올까 말까 하던 때라 일교차도 비정상적이었고, 하여튼 여러모로...
내가 꼭 판도라가 된 것 같다. 10년 전, 열지 말라던 상자를 기어코 지금서야 열어버렸으므로. 이미 먼지가 뽀얗게 낀 상자의 뚜껑을 열었을 때는, 먼지가 하늘로 솟듯 천장에 달라붙었다. 나는 이어 창문을 열었다. 그제서야 뱉던 기침이 멈췄다. 이왕 열어버린 것, 안의 내용물이라도 똑바로 봐야 하지 않겠는가. 심장이 쿵쿵 뛰었다. 귓가에 심장소리가 크게 들...
(말만이 아닌 행동으로도 자신의 품에서 벗어나려고 하자, 그제서야 레이나는 순순히 붙잡지 않고 당신을 놓아줍니다.) 그럼요, 세실님은 저를 사랑하고 계시죠. 그리고 루나도 사랑하고, 아카데미, 그 밖을 넘어 제국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해요. ...(잠깐동안 눈알을 굴립니다) 루나.. 사람이 태어나고 죽는 것은 자연에 있는 당연한 섭리니깐 슬퍼하지 않아도...
나는 대체 언제부터 이 숲에 있었던 걸까. 나는, 나는... 기억을 가진 그 순간부터, 이 숲속에 있었다. 피를 마시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사람. 사람? 사람이라고 말하기엔 난 이상했다. 숲을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면 나와는 현저히 다른 사람들이었으니까. 그러니까 나는 대체 언제부터 이런 존재였을까. 그냥 난 처음 숨을 쉰 그 순간부터 이런 존재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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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n_nan0134 에서 쓴적있는 썰의 백업입니다. * 본편에서 원치않는 성관계 암시, 폭력적 암시, 자해 등의 소재들이 등장합니다. 후편에서는 원치않는 성관계, 고문, 구금, 등장인물의 정신이상 등의 소재가 등장할 예정이며 다음 편은 성인인증으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 내년 카게른 배포전에 글 혹은 썰의 형태로 회지발행 될 수 있으며 회지발행 시 ...
" 그대의 눈은 마치 하늘을 품고 있는 것 같군. " 뱀이 온 몸을 감싸 듯 몸을 위아래로 훑고 있는 느낌에 얼굴을 보이지 않기 위해 머리를 더 깊숙히 숙이자 재미있다는 듯 웃음기 어린 목소리로 왕이 말했다. " 그런 이유에서 짐은 그대를 품에 안아야겠소. " 수치심에 떨리는 몸을 힘을 주어 떨림을 멈추게 했다. 사방에 내려 앉은 침묵을 느끼며 거절의 단어...
얼마나 푹 잤을까 촬영이 힘들었는지 아님 어젯밤 태형의 끝나지 않는 폭풍 허릿 짓 때문인지 알 수 없었다. 아래가 간지러운 느낌이 들어 눈을 떴을 때 태형이 자신의 아래에서 무릎을 꿇은 채 얼굴을 제 엉덩이에 박고 있었다. 석진이 눈 뜨기 한 참 전부터 태형은 성기를 입안에 넣고 이갈이 하는 강아지 때처럼 쭙쭙 빨아대고 뒷구멍에 남아 있는 정액을 빼내고 있...
※ 사실 탐사일지를 세 편이나 쓰게 될 줄 몰랐어서, 이전 제목이 상하로 분류됐었는데… 어쩌다 보니 4편도 나올 거 같아서 그 김에 제목을 전부 바꿨습니다. ※ 아케인리버 스토리를 크게 따르지는 않지만 그래도 제목이 어쩌다 보니 아케인리버 탐사 일지네요. 사실 이번 편부터는 테네브리스 탐사 일지로 해야 하는 게 아닌가를 고민했지만, 그런 고민은 세르니움 보...
+) 2021.11.05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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