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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그냥 난지페 포레미파솔보고 쓰는 글 *핸드폰으로 작성하는 점 띄어쓰기 등등 허술합니다 *그저 저의 욕심과 상상만이 가득한 소설입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학년 설정상 3학년 2학년 2학년 1학년입니당! *고딩컨셉으로 비속어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입학 축하 후 (동아리) 가입을 축하합니다. 새학기가 시작하는 3월은 살짝 추운 듯 하면서 따뜻한 날씨였다. 새...
나는 생각보다 어마어마하게 대가리가 빠개진 사람일지도 모른다. 다들 파국이 예상된다, 이 둘이 끝까지 행복하진 못할 것이다 그래서 걱정했는데. 그냥 둘이 아슬아슬하게 잘 살것같다. 모든 것을 알게 된 미셸이 부서지는 환상을 자꾸만 보는건, 이안이 불행한 미래를 예지해서가 아니라 미셸을 점점 더 깊게 사랑하게 되서이다. 사랑의 크기가 커질수록 불안도 커지는 ...
릴리가 뒤늦은 출근을 하자마자 이마크가 입술을 삐죽 내밀며 종이를 건넸다. 마크 오늘 꽃다발 주문 있어. 릴리 오. 최대한 화려하게 하나? 오케이. 마크 꽃다발은 오늘 나 퇴근 전까지만 해주면 돼. 그 말에 릴리가 설마 하는 얼굴로 느릿하게 고개를 돌리자 이마크는 맞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소개팅 애프터 세 번째 때 하는 이마크의 치트키. 아니 언제 세 ...
츠카사:.... 에이치:.... 편안한 1인용 쇼파에 앉아 츠카사와 에이치는 마주본 상태로 게임을 하고 있다. 카드 게임에 빠져든 중에 유즈루가 차 세트를 준비해 복도에서 커다란 문을 두드렸다. 마침 목이 마르던 두 사람은 유즈루가 실례합니다.차를 가져왔습니다. 하고 말하자 카드를 테이블위에 덮어둔체 휴식을 하기로 했다. 여기는 히메미야 가의 저택이였고 에...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115- ** “그러니까, 빅 맘에게 갈 거라는 말인 게지?” “아니, 안 간다니까 무슨 소리야...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한예종은 휴학계를 냈다. 장하오도. 휴학계를 냈었다. 우리는 똑같다. 너는 바이올린, 나는 춤. 다른점이 있다면 너는 안켜는 것이였고, 나는 못 추는 것이라는 점? 그래서 불안했다. 언젠가 나를 너가 떠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마음이라는 것이 그런거잖아. 움직이는 것. 굳은 마음들도 언젠가 움직인데, 나는 움직일수 없는데 너는 움직일 수 ...
"이럴 거면 왜 낳았어?! 이런 식이면 그냥 나 버려!!" 아침 7시, 어느새 훌쩍 커버린 딸이 아버지를 향해 울며 소리친다. "오늘 밤 안 들어올 거야, 신경꺼." 딸은 그 말을 마지막으로 문을 쾅 닫고 나가버렸다. 딸의 아버지도 심란하다. 어쩌면 좋을까, 그저 바라보고만 있어야 하는 걸까 생각했다. 자기 자신도 울고 소리치고 싶었다. 하지만 하지 않았다...
당연한 말이지만 올해도 여름이 돌아왔다. 이 맘때쯤에는 어김없이 옛날 기억이 올라온다. 첫사랑의 냄새가 코 끝에 맴돈다. 내 첫사랑의 냄새는 비릿한 여름이다. 기어코 여름 우린 이 사랑을 열병이라 부르고 나의 18살 여름은 나뿐만 아니라 한국 사람이라면 모두 기억할만큼 강렬했다. 그 해는 역사상 가장 더운 여름이었다. 아이스크림을 들고 3분만 걸어도 녹아 ...
22.03.15. 나윤이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집에 와서 출근 준비할 때였나? 아니면 작업실 가는 1200번 버스 안에서? 오늘도 늘 그런 것처럼 알라딘 들어갔는데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던 RATM 2집 LP 가격이 28000원이 되어 있어서 뭐지? 했다. 전에는 분명 32000원이었는데. 그래서 보관함에 들어가보니 담아두었던 LP 가격이 다 내려갔어. 전에 예...
해금 뮤비 보자마자 떠오른 썰. 구구절절 늘어지게 하고 싶은 생각없으니 짧게 써볼게요. 진심 그쪽 일 해서 사람 하나 담그는 거 일도 아닌 디. 지민이 보고 홀딱 반해서 정신 못 차리는 거 보고 싶다. 깡패의 순정 뭐 그런 거. 길치 박지민 골목 잘못 들어서서 알바 면접 디네 국수집으로 간 거. 디는 거기서 돈세탁과 각종 범죄를 저지르겠지. 국수집 외관과 ...
ⓒ흑백선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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