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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
도기는 고은이가 예전에 말한 놀이공원에 가고 싶다는 걸 기억했다. 4월 9일 고은이 생일 당일 도기는 고은이를 모범택시 앞 좌석에 태운 뒤 어디 가는지 계속 물어보는 고은이 말에 일하러 간다고만 말하고 운전에만 집중했다. 놀이공원에 도착한 도기는 고은이를 쳐다보며 내리라 했고 고은이는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내렸다. "기사님 무슨 일인데요?" "고은씨...
에스프래소는 아직 마감중입니당 여기부터는 낙서..ㅎㅎ
Korean Nerd Spidey 虎狼之心。 여주는 소문에 별다른 생각이 없었다. 내가 이민형 챙겨주는 만큼, 이민형도 나한테 잘해주는 거 당연한 거고. 뭐 남이 봤을 땐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네. 그게 전부. 이민형이 나한테 고백을 한 것도 아니고, 진짜 그냥 소문일 뿐인데 굳이 신경 쓸 필요 없었지. "야, 어디 가." "동혁아, 오늘 여기로 가자." ...
"은여주, 너 진짜 나한테도 말 안 할 거야?" "나도 말하고 싶어…." 나도 진짜 말하고 싶은데. 눈물이 고일 새도 없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야, 너 울어? 왜, 왜 울어?" 그런 내 모습을 보던 이동혁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친구야, 나도. 나도 진짜 말하고 싶어. 근데, 말하면 나를 찾아와 죽인다잖아. 그 이상한 사람이 나를 죽인다 그랬다고. 아...
히프노시스 마이크 나고야 디비전 Bad Ass Temple 에로코미디 트리플 앤솔로지 중 제 파트를 공개합니다. 안타깝게도 제가 에로에 재능이 없어...쿠소개그만 나옵니다. 샘플 포함 8페이지고 올컾인데 이제 아무 짓을 안 해서 논컾에 가까운...그치만 이상한소리는 하는... 모쪼록 재밌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디스토피아로부터 디스토피아는 아름다운 섬이었다. 에메랄드 빛 바다가 햇빛을 반사할때면 보석마냥 반짝이고, 저녁 노을이 지면 수채화 물감으로 그린 한 폭의 명화처럼 아름답고, 밤이 되면 은하수를 이루는 수많은 별들이 반짝이는 휴양지. 특별할 것 없이 사람 사는 동네지만 아름다운 풍경을 가진 디스토피아에는 관광객도 넘쳐났다. 디스토피아의 도시는 번화했고, 사람...
1. 트리스탄은 현을 다루니까 손끝에 굳은살이 박이고 손끝도 거칠 텐데 베디가 손 들어서 조심스럽게 트리스탄의 모든 손가락 끝에 조심스럽게 하나하나 입 맞추면 좋겠다. 10손가락 다 2. https://twitter.com/atori_matori/status/1367061093420474380?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
* 범죄 및 강압적 폭력에 대한 묘사 주의 * 사망 소재 / 원작 설정 날조 / 캐릭터 붕괴 주의 * 시한부 선고를 받은 멸과 그와 얽히는 필의 이야기 * 일단 해피엔딩일 예정입니다. * 이 글은 레진코믹스에서 연재 중인 웹툰 '불멸의 날들'을 원작으로 한 2차 창작으로, 등장인물 및 세계관에 대한 저작권은 모두 원작자인 허긴개 작가님께 귀속되어 있습니다....
[다온❤신우][앤캐연성] [다온이의 과거와 미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성이자 주접입니다.] [갑작스럽게 이야기가 끝납니다] 《아득하고 어두운 공간》 누군가 그를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아주 작게 일어나라는 소리... '일어나요!' 그는 희미하게 눈을 뜨며 두리번 거린다. 하지만 누군가의 목소리는 들렸지만 그저 그 공간은 어두울뿐... "여기 어디일까요...
귓가에 한 목소리에 계속 멤돌았다. '마리네뜨, 넌 정말 특별하고 멋진 아이야.' 낮은 목소리가 조곤조곤 울렸다. '음표처럼 정확하고 멜로디처럼 순수하지.' 다정한 음색이 사랑을 속삭였다. '처음 봤을 때부터 내 머릿속엔 너라는 노래만 들렸어.' 마리네뜨는 그 말을 잊을 수가 없었다. 좋아해, 사랑해, 혹은 사귀자라는 말은 없었지만 다시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이미 결혼한 기분이었다. 좁아터지는 바람에 고작 한쪽다리로 가로막힌 예식장 대기실 복도에서 이 어린애 다리를 차버릴까 진심으로 고민한다. 불행하게도 TPO상 그럴 수가 없다. 외마디 내적 비명을 내지른다. 새 집 서재에 엄마가 숨겨놓았다던 권총의 위치를 기억해낸다. “너 이 씨발... 나한테 원하는 게 뭐야” “형 애인이요 아무 애인 말고 죽고 못 사는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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