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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28.08 슬램덩크 통합 온리전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발간 예정인 태섭른 앤솔로지입니다. * 앤솔로지의 테마는 "송태섭이 행복해지는 세계"입니다. * 수요조사(~7/29): https://witchform.com/demand_form.php?idx= 1. 땅콩_우성태섭 정우성의 행복 이론 2. 보케_대만태섭 사랑의 저주 3. 구공_대만태섭...
우는 시늉이라도 더해서 오버액션 해볼까 잠시 고민했지만 자신을 똑바로 바라보며 말하는 당신을 보고는 생각을 이내 접어버렸다. 뭐..., 내가 보석도 아니고, 그저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다니 참 이상한 녀석이네, 내심 듣기는 좋았던 모양인지 입가에 웃음기는 사라지질 않고, 당신 얼굴 빠안, 이야 붉은 장미가 따로 없네~ 하며 작게 중얼거리고는 고개를 스을 ...
[230723] 대운동회 / 댐준책안내면못나가는 부스 / R21 참가합니다. 신간 [대만준호/미츠코쿠/미츠구레]너와 함께하는 아침 -사양 : R19 / A5 / 떡제본 / 컬러표지 / 80PAGE 가격 : 9,000원 소설 : 소이(@Soybean_novel) 표지 : 미민(@mimin1783)님 레디메이드 내용 - 30대 프로선수 정대만 X 회사원 권준호...
터키석 푸른빛의 하늘. 온갖 고함과 날붙이들의 소음으로 시끄러운 와중, 바닥에 드러누워 올려다본 하늘은 빌어먹게도 아름다운 색이었다. 언젠가 어느 마을 시장에서 스쳐지나가며 보았던 보석들의 색.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명확하지 않으나, 여느 보석과는 다르게 불투명하고 선명한 그 돌의 색과 이름이 어렴풋이 기억이 났다. 그 아이도 그 보석을 알고 있을까. 오늘의...
서른 하나의 민지는 해린이라는 부적 없이도 괜찮았다. 적어도 그렇게 생각했다. 아주 좁은 심장의 틈새를 파고든 유일한 여자라는 걸 모르는 척 하고. 민지는 그런 게 익숙했다. 죽은 부모, 언제든 자신을 죽일 수 있는 친구들, 솔다토, 그리고 등을 돌릴 수 있는 팬들. 그러나 그 중 해린은 아니라는 걸 끝내 부정했다. 해린은 그 작은 심장에 박힌 가시 같은 ...
I'm not a prey, so either you become the prey or you have to bite deeper only enough to paralyze my visceral appetit with your venom. *** 해원에 인디고 염료를 풀어낸 듯 짙푸른 홍채가 곁의 인영을 따라 보이지 않는 궤적을 그렸다. 파충류의 비늘처럼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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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손더게스트> 16화 이후 스포 유의 - 원작소설 내용 반영 - 최윤화평 요소 有 윤화평 집 정리하기 일주일 전 유난히 추운 날이었다. 11월이 겨울이라지만, 그날은 유독 매섭게 추웠다. 꺼내기 귀찮아 계속 미루던 겨울 옷들을 개봉할 수 밖에 없었다. 아무도 없는 사무실은 패딩을 껴입고 있어도 특유의 서늘한 분위기가 흘렀다. 서류작업이...
회백색 하늘이 탁한 바닷물을 감싸 안았다. 그 앞에는 빛을 보지 못한 모래알들의 무덤이 덩그러니 놓여있을 뿐이었다. 그 무덤 위로 발을 딛고 올라온 이는 항상 빛을 가득 머금은 모래덩이를 양손으로 쥐었고, 활짝 핀 손깍지 사이로 빛나는 모래알은 우스스 사라져간다. 파도소리를 머금은 바다는 그 모래알을 가득 삼키고 모래를 뿌린 이는 행복에 겨운 표정으로 마치...
* 이나즈마 일레븐 (썬더 일레븐) 히로토 X 류지 꿈을 꿨다. 기억하는 것들 중에서 가장 밑바닥에 있는, 모든 것이 시작되던 날.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던 낮이었다. 가지 사이로 비집고 들어오는 빛이 피부위로 얼룩덜룩한 무늬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언제부터 그 곳에 서 있었는지 기억나지는 않지만 정신을 차렸을 땐 깊고 울창한 숲 속에 홀로 있었다. 어디서 왔...
*천악au 기린닭(퇴마사 와론과 혼혈 악마 지우스)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오랜만입니다... *적폐캐해와 캐붕과 기타 설정들로 가득한 글입니다. 캐해가 맞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높습니다. 13. 12월 17일 11시 41분 조심스럽게 발을 내딛을 때마다 대리석 바닥에 신발 밑창이 마찰되는 소리가 난다. 지우스는 한쪽 벽에 몸을 밀착한 채 나아갔다.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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