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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박사가 집에 들어오지 않은 지 벌써 3일이 되었다. 일요일이라 오전 10시까지 늘어지게 잠을 잔 하나는, 일어나자마자 현관으로 가서 박사의 신발이 있는지를 살폈다. 오늘도 역시 박사의 구두는 보이지 않았다. 하나는 기운이 빠지는 것을 느끼며 부엌으로 향했다. 3일 전 강남에서 과속을 하던 트럭과 신호를 받아 직진하던 버스가 충돌하는 대형사고가 일어났다. 박...
강화도의 밤길은 사실 운전하기 좋은 편이 아니다. 가로등도 적지만, 대부분이 커브라 위험하기 때문이다. 역시나 오늘도 운전하는 것만으로도 피곤하다. 그러지 않으려 해도 눈이 감기려고 한다. 운전을 연우에게 맡기고 싶긴 했지만 이미 잠든 것 같다. 하필 이런 때냐고 하고 싶지만 사고를 치른 뒤의 심정을 모르는 바도 아니라서, 일단 내버려두었다. 시간도 이미 ...
이름 / 나이 :소닉 더 해지혹[Sonic The Hedgehog] / 15신장 / 체중 : 100 / 35생일 : 6월 23일. <<실제 - 미국사이트에서 알아냄.>좋아하는 것 - 칠리도그, 빠른것, 시끄러운 음악싫어하는 것 - 느린것[과 느리다는 단어 특히 자신에게 쓰면..], 눈물, 아첨성격 - 성급, 직설, 자유분방, 와일드-특징-세...
“무면의, 여긴 맡기고 다녀오도록 하지.” “그런 배려는 No thank you다 무면의.” “무면의...!” “무면의,” 무면의. 그가 굳이 경어를 쓰는 것이 불편해보이니, 일부러 그냥 평소대로 불러달라고 했지만 “무면의.” 이렇게까지 열심히 불러 주리라고는 전혀 상상도 하지 못했다. 자신을 향해 꼬박꼬박 붙여오는 ‘무면의’에 진저리가 날 정도였다. “어...
*캐붕주의 *살짝 얀데레 주의 — 눈을 떴다. 어느 새 아침이다. 코우지는 일어나서 옆에서 새근새근 자고있는 히로를 보며 미소지었다. 눈을 비비며 부엌으로 가서 냉장고를 열어 야채와 고기 등을 꺼내어 당근과 감자를 깨끗이 씻고 당근을 칼로 썰었다. 어릴 때부터 요리를 해서 꽤 능숙했다. 당근을 가지런한 모양으로 썰고 감자 껍질을 벗기려고 했다. 안방 너머로...
소리의 풍경 야마구치는 작게 숨을 내뱉으며 고개를 천천히 들어 올렸다. 한쪽으로 틀어 잔 몸이 굳어 뻐근했다. 잠을 깨려는 듯 크게 하품하는 입안으로 덥혀진 버스 안의 공기가 점막을 따스히 말렸다. 손을 들어 얼굴을 한번 쓸어내렸다. 아직 도로 위였다. 경기를 마치고 학교로 돌아가는 길, 주 경기장이 있는 센다이 시를 벗어나 외곽 쪽으로 빠지는 버스 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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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그래요?""응! 그리고 그 애가..."정면에 있는 내가 아닌 내 옆에 시선을 주며 예쁘게 웃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거슬렸다. 흘깃 옆을 노려보니 방해꾼이 그 초록색 눈을 빛내며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으득, 조용히 이를 갈면서 부들부들 떨리는 손을 반대쪽 손으로 꽉 잡았다. 태양처럼 환히 웃고 있는 너는 이게 연인이 된 후, 처음하는 데이트라는 것...
고담의 밤이 조용한 날에는 붉은 망토가 땅밑의 음침한 동굴이 아니라 물결도 일지 않는 호수 위로 내려앉는다.감시 카메라의 존재를 뻔히 알면서도 피할 생각도 없다는 듯 당당하게 다가서는 그림자를 모니터 너머로 흘긋 보고, 알프레드는 한숨을 쉬고 일어섰다. 주인에게 일부러 알리는 것도 이젠 귀찮다. 알려주지 않아도 젊은 애인이 문 열어주기만을 기다리며 알짱거리...
-<밥짓는 키보드>, <슬럼프> 와 연결되는 단편입니다. 커피향이 은은하게 번지기 시작했다. 다니엘은 새삼 편집장실을 둘러보았다. 입사 직후, 전 편집장을 만나기 위해 왔을 때만해도 이곳은 삭막하기 짝이 없던 곳이었데 지금은 마치 모던한 컨셉의 스튜디오라도 되는 듯한 산뜻함이 흐르기 시작했다. 새롭게 들어온 책상과 책장, 소품들 덕이겠...
그리고 나는 빵집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오픈시간대의 일이라 제노에게 미리 일러 두지 못해 출근 전 아침, 옷방이었던 그 애의 방을 두드렸다. 의외로 이부자리는 비어 있었다. 온기도 남아있지 않았다. 그 애가 있었다는 흔적은, 어제 메고 온 때묻은 백팩 뿐. 새벽에 소리내지 않고 나갔으리라 짐작했다. 오후 알바와 일을 교대하는 3시 즈음엔 돌아와 있겠지...
개인적인 욕심을 털어보는 본격 역키잡 썰 역키잡은 역시 옆집꼬마지 처음 봤을때 댄은 초3 그러니까 10살 그에반해 성은 중3(생일이 빨라서 그렇다고 하자 역키잡은 나이차이가 많을수록 좋은거니까) 옆집 아줌마가 바쁘셔서 성네 엄마가 댄을 봐주기로 했음 근데 그쯤 할머니가 몸이 편찮으셔서 엄마도 바쁘게 된거 그래서 별수 없이 성이 댄을 돌봐주게됨. 고교는 예체...
킹스맨 2차창작 에그시해리 커플링입니다. 판타지 AU 도련님 에그시와 집사 해리입니다. 리 언윈x해리 커플링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골든써클 D-39 연성입니다. 제목: 도련님과 집사 4/6 글쓴이: 김수영 잘 따른다고? 해리는 한숨이 나왔다. 그는 아침 일찍 일어나, 리의 방이 아닌 에그시의 방으로 왔다. 이미 해리의 배치이동을 전달받은 시종들은 해리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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