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쾌락, 내가 떠올린 쾌락은 어떤 밴드의 라이브 영상에 대한 감상. 너무 좋아서 숨이 막히는 기분. 몸 안에서 불꽃놀이를 하는 기분. 무언가가 터지고 터지고 터져서 내 몸까지 펑 하고 터질 것만 같은 기분. 이대로 숨 쉬는 걸 까먹어서 몸이 풍선처럼 부풀 것만 같은 기분. 그래서 크게 숨을 몰아쉬고 크게 숨을 뱉었어. 그건 순간을 기억하는 나만의 방법이 됐지...
달링은 전직 양키 ♥ - Rrrrr 알람 소리에 눈을 뜬다. 하암. 하품을 한다. 침대 옆은 아무도 없다. 어라, 나 알람 몇 시에 맞췄더라? 란이랑 자기 전에 알람 껐던 것 확인하고 일어났던 것 같은데. 하암. 기지개를 하곤 일어섰다. 침대엔 란이 없다. 넓고 깔끔한 침실엔 나 혼자다. 반쯤 열린 문 틈이 밝다. 란이 뭔가를 하고 있나보다. 달그락대는 ...
※ 처음 보실 때, 꼭 라이트 모드(하얀 화면)로 읽어주신 뒤, END라는 단어가 나오는 부분부터는 다크 모드(검은 화면)으로 읽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 BGM을 꼭 들어주세요. 몰입에 방해가 된다면, 글을 다 읽고 나신 뒤에 가사와 함께 꼭 들어주세요. ** “꽃띠야, 너 또 까먹었지.” “아, 할머니~ 저 자주 까먹는다고 말해 드렸잖아요.”...
! 대상 못 받으면 죽는 병 걸림 ! *** [나] 선배님. 혹시 지금 시간 되십니까? [VTIC 신청려 선배님] 그럼요. 결정했어요? [나] 무엇을 말입니까. [VTIC 신청려 선배님] 아실텐데^^ [나] 무엇을 말씀하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VTIC 신청려 선배님] 후배님. 나는 후배님이 죽으면 나도 재시작하는 지 알고 싶어요. [나] 저는 회귀 못 ...
단편 드림주의 이름은 편의상 스이라고 하겠습니다~! 비술사 드림주×임무중에 실수로 동물로 변해버리는 저주에 걸려버린 주술사 게토 스구루. . . . 쏴아아아.... 두둑두둑... 저벅저벅... 오늘 같이 비오는 날에는 여러소리가 들려온다. 비가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 비를 막아주고 있는 우산에 비가 충돌하는 소리... 그리고 젖은 신발에 물 웅덩이가 밝...
* “나 스카웃 제의 들어왔어.” 5년을 한 팀에서 뛰어온 태산이었다. 네가 사는 지역에 있는 팀에 입단하게 됐어, 그 말을 하면서 이제 정식으로 사귀자고 태산이 고백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계약기간이 끝났나 싶어 토스트를 한 입 베어 먹던걸 멈추고 물었다. “이적할 거야?” “고민 중이야.” “어느 팀인데?”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 들고 오며 태산이...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핸드폰 배너 최상단에 알림이 뜨자마자 알림을 누르고 핸드폰 잠금을 풀었다. 곧바로 열리는 앱에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화면에서 오른쪽 아래, 달력처럼 생긴 버튼 누르기. 예행이라도 한 것처럼 착착 움직이는 손가락 덕분에 손쉽게 원하는 화면을 볼 수 있었다. 두 달이 지나도록 지우지 못한 앱 탓에 영중은 매일 자정마다 아기자기한 버튼을 누르는 행동을 일과에 끼워...
담배가 무진장 땡기는데 이미 꽁쳐둔 돗대의 돗대까지 다 피워버린 후였다. 교실로 내려가기에는 귀찮은데. 그래도 내려가 봐야 하나 잠시 갈등하던 중 마침 옥상으로 올라오는 양호열과 마주쳤다. 양호열이라면 있겠지! 반가운 마음에 쪼르르 달려가자 양호열의 눈썹이 살짝 위로 치솟았다. "양호열, 돗대 있어?" 내 물음에 양호열의 표정이 잠시 굳었지만, 이내 부드러...
선물은 받는 사람만큼이나 주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준다고들 한다. 그렇지만 그것도 관계 나름이다. 상대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기뻐하는 얼굴을 떠올리는 것만으로 금액은 안중 밖이겠지만, 대부분의 인간 관계에서 사람은 유행하는 물건이나 무난한 선물을 적절한 금액 선에서 고르고야 마니까. 그러니 선물을 줄 때의 마음가짐이란 어쩌면 상대를 향한 마음의 깊이를 드...
그 남자에게 축하를 바라지 마세요 w. A 평생을 약속하며 다정하게 사랑을 속삭이던 연인들이 한순간에 갈라서고, 10년이면 하늘도 땅도 강산도 변한다는 이 종잡을 수 없는 세상. 그런 세상 속에서도 결코 변하지 않는, 진리와도 같은 불변의 무언가는 존재한다. 예를 들면 지구는 둥글다든가, 물의 끓는 점은 100℃라는 것과 같은 과학적 사실들, 그리고··...
⠀창밖을 바라보며 멍하니 앉아있다. 추적추적 내리던 비는 어느새 창을 다 가릴 정도로 거세졌다. 빗물 사이로 뜨문 뜨문 보이는 사람들은 우산을 겨우 들고 길을 지난다. 안에서 보는 밖은 이리도 분주하다. 밖에서 보는 안은 고요해 보이겠지? 테이블에 놓인 책 한 권과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커피 한 잔이 고요함을 증명한다. ⠀집에서 들고 온 책을 펼쳤다. 슬...
어느 날 티비에서 '학교'라는 것을 보게 된 설이. 코로나가 끝나고 아이들이 운동장에 모여 체육대회도 하고 교실 안에서 마스크 없이 수업을 듣는 뭐 그런 장면이었는데 저기가 어디야? 묻는 말에 태형은 아무 생각없이 학교라고 대답해주는 순간부터 설이의 눈이 즉시 반짝거리며 빛났다. 저기 가면 칭구들 많아? 학교에? 그치. 가면 동갑인 친구들도 있고 동생들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