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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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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등 고유명사의 발음이 정확하게 나오지 않아 틀렸을 수 있습니다.*대부분의 엑스트라 야쿠자들은 오미 연합의 야쿠자로, 관서 사투리를 쓰는 경우가 많으나 생략합니다. *이벤트스토리 '세 마리의 야수 카무로쵸에 나타나다!(三匹の野獣 神室町に現る! )'의 후일담입니다. 프롤로그: https://blog.naver.com/90jyj/221737503686 본...
안녕하세요! 개인제작 관련 질문이 너무 쏟아져서 포타로 정리합니다 사실 어플만 잘 깔면 그렇게 복잡하지 않기 때문에 잘만 따라하면 나만의 인형을 갖는 건 그렇게 어렵지 않으니 잘 기억해 주세요! <제작 전_ 알아야 되는 것> 우선 공장마다 잘 만드는 얼굴형이 달라요. 그러니 도안에 따라 가야 하는 공장이 다 다릅니다. 공장에서 소화할 수 있는 자...
달복님(@okkrkoekk) 19금마을 연반 3차 창작입니다. 매녈이 강압적으로 팿이의 트라우마를 건들면서 하는 게 보고 싶었습니다.맨날 전 수호대원 생각하면서 위로하는 팿이 때문에 빡쳐서 밀어붙이는... 느낌 내려 했지만 실패한듯하네요…. 러프에 바로 식자를 넣은거라 퀄이 낮아요.... 암튼 연반 드셔주세요... + 내용 추가했습니다 또 뇌절을 풀자면 결...
감사합니다.
키타상 요즘 핸드폰 오래 본다고 5252 이게 무슨 일이냐고 하던 이나리 애들 눈치만 보다가 너무너무너무너무 궁금하니까 결국 가위바위보 해서 한명 지는 놈 가서 물어보자고 결론 나서 딱 가위바위보 하는데, 츠무가 져버리는 거. 울상인 채로 억지로 총대 메고 스트레칭하면서 폰보는 키타상에게 발 질질 끌며 걸어가는 츠무. 뒤에서 애들 뭐 하는 척하면서 귀는 쫑...
▲참고자료 오도카니 서서는 작은 손을 꼬옥 모아쥐고, 작은 눈도 꼭 감은 채로 소원을 비는 성규를, 우현은 미소를 띤 채로 지켜만 보았다. 깍지 낀 손을 이마에 꿍 대고는 열심히 뭔가를 바라는 성규가 너무 사랑스러웠기 때문이라고 하면 이유가 될까 싶었다. 저 작은 머릿속에서 굴러다니는 생각이, 정말, 너무, 깜찍하니까. 5교시 직후. 평소에는 천문학에는 관...
bgm: 볼빨간사춘기 - 싸운날 하굣길에 정국과 혜연을 봤다. 하필이면 단풍이 곱게 물들어 교내 커플들의 커플 셀카 명소로 쓰이는 교문 옆 벤치에서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정국이 없어 어쩔 수 없이 같이 하교를 하게 된(한마디로 정국의 대타에 불과한) 성재가 속모르고 촐싹댄다. 야, 뭐냐. 쟤네 다시 사귀냐? 어, 아닌가? 분위기가 좀 이상하네. 근데 난 ...
bgm: 볼빨간사춘기 - 심술 나 삐졌는데요. 그 말 대신 입술이 한껏 나왔다. 그러나 고작 입술을 내미는 것으로는 부족했는지 수도꼭지를 거칠게 돌리는 손은 주인의 속을 모르고 기어이 일을 내고 만다. 퐈앗- 커다란 소리와 함께 쏟아진 물이 비뚜름한 양동이의 경사면을 맞았다. 시원하다 못해 시린 물이 태형의 얼굴에 그대로 튀었다. 뚱한 얼굴이 금방 당황으로...
"하긴, 못 알아봤으면 조금은 섭섭했을지도요."여전히 몸의 곳곳에 남아있는 상흔과 단정하지 못한 머리카락, 저를 적대시하는 눈빛을 보곤 저급하다, 라는 생각이 들어 절로 불쾌감이 생긴다. 입가에 변치 않는 미소를 띈 채 섭섭하다, 고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너를 보아서는 차라리 악연을 기억하는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 지경이었다. 멍청하게 인사나 건넸더라면...
생일을 한 번도 특별한 날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었다. 해가 뜨고 또 지는 똑같은 날들 중 하나. 명절이나 무슨 무슨 데이가 붙은 날들 역시 제겐 보통 날들과 다를 바 없는 하루 중 하나였다. 빨간 날 일하면 공휴수당이나 더 받을 수 있어서 개이득일 뿐이지. 제 생일에 감흥 없는 인간이니 예수 생일이라고 뭐 특별할 리 없었다. 용선은 12월만 들어서면 빨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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