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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https://prismnight.postype.com/post/964027 밤님의 원글 #https://prismnight.postype.com/post/870970 밤님의 원글
시간은 빨랐다. 눈을 감았다가 뜨면 어느새 아침이었고, 정신없이 하루를 지내다 보면 다시 밤이 왔다. 끔찍했다. 조금의 변화도 없이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간다는 건 끔찍한 일이다. 째깍, 째깍. 의식하지 않으려고 해도 크게 울리는 시곗바늘 소리에 화가 났다. 한 일은 없는데 돌이켜 보면 어느새 6월, 7월, 8월, 9월. 올해도 쓸모 없이 보냈다. 몇 년째 ...
기술의 발전은 끊임없는 도전 정신을 이끌어냈다. 번화가에서 멀찍이 떨어진 곳, 길을 찾아내기 힘든 곳에 위치한 연구소는 그런 도전 정신에서 세워진 곳이었다. 마치 거대한 하나의 사회와도 같은 이들이 가진 목적은 단 하나. 인공지능을 탑재한 인간형의 로봇이 인간들 사이에 섞여 들어갈 수 있는가. 레너드가 눈을 떴을 때 가장 먼저 마주쳤던 206나 제임스의 격...
인사를 하고 빠져나온 다니엘은 미리 약속한 장소에서 먼저 와 있던 민현을 만났다. 민현도 역시 합격이었다.마담이 민현은 얼굴을 보자마자 합격시켰다는 얘기를 듣자 다니엘이 분노했다. 뭐? 와 비주얼 차별 심하네.. 난 그렇게 이래라 저래라 하더니 ㅠ_ㅠ 근데.. 민현이형이니까 하면서 수긍하는 다니엘이었다.재환이 멀리서 나타났을 때 다니엘과 민현은 깜짝 놀랐다...
벌써여름이가고가을이가고 다시 또 여름이 돌아왔다. 당신이 아무소리 없이 떠나갔던 갑작스런 여름날. 난 아직도 기억한다. 내게 아무 연락도 취하지 않던 이들이 내게 연락이왔다. 이들이 전화하는건 뭔가 안 좋은 일이 생길것이기때문에 난 짜증이 나면서도 불안했다. 나중에 들어보니 그건 당신의 부고를 알리려는 소식이였으리... 처음엔 뭔 소린가, 뭘 들었던걸까 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원작의 스타플릿 아카데미 설정을 몰라서 대학교를 생각하며 쓰고있습니다;-; 원작 설정에 예민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본즈는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일곱번 째 아침을 기쁘게 맞이했다. 이 곳에서도 여전히 독신자 기숙사 신세인 것에는 변함이 없었지만, 두려움의 대상이었던 우주에서 떠나왔다는 사실 그 자체가 본즈를 안심시켰다. 얼마전 개강한...
안녕하세요. 롯리썰 쓰는 으네입니다. 팬픽이라고는 단편만 몇년전에 쪼금 갈겼던 제가 형섭이 비밀특강 브이앱때 윙섭 뽕이 너무 거하게 차서 뭐라도 써야겠다 하고 썼던게 롯리 1~4편이었어요. 근데 벌써 25편째인걸 보니 윙섭은 참 대단한 애들이에요..ㅋㅋㅋ 초반 글을 이제와서 읽어보면 굉장히 짤도 없고 어색하고.. 내용도 짧고 그렇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중...
그가 그리는 하늘 W. 루나인 (@runain45) Bokuto Kotaro X Akaashi Keiji 보쿠아카 전력 60분 / 주제_하늘 ※보쿠토의 감정에 따라 하늘의 색깔이 변합니다. 해괴망측한 색깔로 변하는 건 아니니 편안하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둘이 신나게 오해합니다. 꽤 수줍은 듯 간지러운 듯한 고백이었다. “아카아시, 좋아해.” 아카아...
토도이즈(토도데쿠) 17 : PHANTOM PAIN (환상통) 초능력물이나 히어로물 무지 좋아하는데 발랄한 소년만화나 이능력배틀물도 좋지만, 어둡고 칙칙하고 혼란스러운 컨셉도 좋아한다. 미드 리전처럼 어디에 갇혀서 실험받으면서 점점 자신의 능력으로 만든 정신세계와 실제세계를 구별 못하게 된다던가. 올마이트와 우연히 마주해 원포올을 물려받고, 유에이에 들어가...
-허니문 외전...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음 -15금이고 싶지만 과연? 오비완이 샤워를 마치고 나왔을 때, 아나킨은 웃옷을 입고 있지 않았다. 대강 물기만 털어낸 머리칼은 평소보다 색이 더 어둡고 곱슬거렸고 하얀 수건이 목덜미에 살짝 걸쳐져 있어 목 뒤의 보송한 솜털이 보이지 않았다. 수건의 끄트머리는 약간 숙인 고개 탓에 아나킨의 드러난 맨 가슴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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