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이 글은 뮤지컬 <미오 프라텔로>의 2차 창작 글연성입니다. *이 글은 극 외의 시간대를 다루고 있습니다. 때문에 본 극의 내용과 관계가 저언혀 없습니다! *개인설정 80%에 원작설정 20%입니다. 개인해석의 무분별한 날조를 주의해주세요. *극에 등장하지 않는, 제가 만든 창작캐가 등장합니다. *이 글에선 성별에 상관없이 모두 '그'라는 수식어...
- LATRO - 호위병, 용병, 강도, 약탈자, 불한당, 도둑, 사냥꾼, 수렵자 - ESPERANZA - 희망 [마츠카와 잇세이 x 엔노시타 치카라] 후타쿠치 켄지->엔노시타 치카라 짝사랑 요소 有 후타쿠치와 테루시마 사이에 애증 요소 有 ※ 비속어와 잔인한 묘사에 주의 바랍니다. * * * 계산기를 두드리는 손길은 여느때보다도 신중하다. 혹시나 결...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데이트는 최악이었다. 정보의 바다를 뒤지고 뒤져 스팍이 좋아할 만한 채식식당을 찾은 커크는 위치를 머릿속에 잘 새겨두었다. 원하는 책을 찾아온 스팍이 그것을 대여하자마자 점심을 먹으러 가자고 말한 커크는 위풍당당하게 앞장서 걸었다. 하지만 무슨 일인지 아무리 걸어도 식당은 보이지 않았고 결국, 패드를 꺼내 든 그는 다시 위치를 확인했...
종이에 연필이 부딪히는 소리 몇 번. 기지개를 피며 뭉친 어깨와 팔을 풀어주었다. 하늘은 선홍한 색깔의 옷을 입고 지금이 저녁임을 알리고 있다. 또 한편으론, 길지 않은 시간 후 밤이 온다는 예고기도 하다. 창밖을 보자 두 마리의 하얀 새가 힘차게 울며 날아갔다. 교문 밖을 나가는 선생님들도 보였고 수업이 끝난 지 몇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축구를 하고...
첫 차를 타고 원주엘 가는 중이다. 오늘이 집에서 김장하는 날이라. 원래는 어제 밤버스 타고 가려고 했었는데 그 전에 광화문가서 촛불집회에 참가했다가..생각보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완전 막혀서 전철을 제시간에 못탔다; 결국 예매했던 버스 취소. 체감상으로는 지난주 집회보다 세배는 많은것 같았다. 사실 그 이상인것 같기도 한데,,, 3배라는 숫자를 우습게 보...
“왜 그러세요?” 역시 아카아시. 그는 누구보다 텐도의 표정을 빠르게 읽는다. 여태껏 텐션이 높았는데, 오늘따라 무기력한 텐도의 모습이 우려라도 되는 걸까. 솔직히 오늘 별로 꺼림칙한 일은 없는데, 아, 하나 있네. 집으로 돌아오다 돌부리에 넘어져 무릎에 피가 났다. 게다가 여운이 지금까지 남아 있을 정도로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어서 집에 도착할 때 까지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커플링 성향 거의 없음 *히나 카게 노야 스가 아사 다이 츠키 야마 =신이 만든 8명의 소년들 *오마이걸 - Closer 뮤직비디오 내용을 인용함. 아, 추워. 머리가 욱씬거리고 어께도 쑤셔. 더군다나 알 수 없는 풀들이 곳곳이 자라 있는 이 곳. 내가 여기서 자고 있었던 건가. 대체 여긴 어디야? 게다가 이렇게 추운데, 왜 하얀 반팔에 반바지를 입고 자...
*캐붕 대잔치 주의 *짧음 - "텐도 선배." "응?" "저, 좋아해요?" "당연하지." "저 오늘 많이 이상했어요?" "평소보다 텐션이 가라앉은 거 같아. 연습하면서 느껴지는 열정도 오늘은 느껴지지 않았고." "…." "왜 그러는 거야? 무슨 고민 있어?" "시라부 선배랑 카와니시 선배는 항상 나한테 무뚝뚝하고 우시지마 선배는 내가 절대 에이스가 되지 못...
*죽음, 자살 소재 주의 *캐붕, 전개붕괴가 다소 있음 - "떠나 보냅니다. 더 이상 그들의 얼굴을 볼 수 없으며 그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고 그들을 어쩌면 기억 속 한편으로 잊어버릴지 모르지만, 그들의 기억은 한편의 시집이 되어 우리들의 가슴속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그들이 이승에서 짊어졌던 괴로움과 죄를 모두 씻고 편안히 잠들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
*과거 날조 有 *캐붕 요소 약간... 아니 엄청 많이 ^^.. "네, 다음부턴 잊지 않겠습니다. 네, 다음에 봬요." 20분 동안의 길고 짧은 전화가 끊겼다. 겨우 하루 수사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길고 따분한 잔소리를 죽치고 않아 듣게 될 줄은 몰랐다. 어찌 그리 옛날 일까지 끄집어내서 혼을 내시는지. 어제 깜빡하고 수사 회의에 가지 않았다. 회의에 ...
*얀데레, 살인 소재 有 "제발..." 고통에 절여져 생기를 잃은 그의 목소리가 내 귀에 들어오는 순간, 상상 이상의 막대한 희열을 느꼈다. 더 이상 겪을 수 없을 정도로 힘겨운 괴로움을 맛본다면, 공포심이 가슴 깊은 곳에 박혀 트라우마라는 단단한 밧줄이 그를 구속에 묶어놓을 것이다. 이것은 그동안 내가 당해온 서러움에 대한 복수이자, 두번 다신 보쿠토 상...
알 수 없는 어둡고 조용한 세계에 빠져 몇 시간을 숙면이란 바다 위에 헤엄치면 언젠가는 아침이 돌아오리라. 또 다른 하루가 시작되어 어제의 나에게 등을 어루만져 수고했다는 짧은 멘트를 던져주고 내일의 나에게 더 멋진 미래를 만들어주길 빌고 또 빌며 웃어줄 것이다. 그것이 나의 입장에서의 '하루'의 정의다. 나를 깨워주는 창문에 비친 햇살이 유난히 반짝였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