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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커미션 글. 2,500원 부분 유료화. * 조직물, 뱀 스나와 토끼 오사무. * TRIGGER: 강압적인 관계, 폭력, 욕설, 성관계 암시. "토끼야." "…이거, 이거 당장 풀어." "그러게, 예뻐할 때 얌전히 예쁨만 받지." 팽팽하게 당겨지는 수갑을 끊으려고 애썼다. 경찰들이 사용하는 수갑은 잘 끊어지지 않음을 알면서도, 끝없이 발버둥 쳤다. 그런 ...
히게아, 히게아. 나는 이제 어쩌면 좋아. 네 이름을 입에 담으면 이토록 아릿한데, 어쩌면 좋아. 이걸 네가 어찌 해줄 수 있어? 나는 이곳에 두고 떠날 것들이 아주 많아. ...왜 그곳에 너마저 있는 거야. 나를 붙잡아줄 것도 아니면서 정녕 내 뜻대로 해주면... 내가 너무 나빠지잖아. "...나빠, 미워. 웃지도 말라고 하고, 이젠 내 마음대로 얼굴을 ...
두 마족은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알 수 없었겠지만 정확히 두 시간 후, 남자는 다시 돌아왔다. 남자는 집에서 얌전히 기다리고 있던 둘을 보며 잠시 눈을 동그랗게 뜨더니 이내 해사한 미소를 지었다. “계속 집에 있었나 보구나. 따로 할 일 없으면 나랑 같이 사무실에 갈래? 같이 일 할 내 친구들을 소개해줄게.” 카게야마도 마찬가지지만 마계에서는 일 한 번 ...
너에게 있어 그것이 축복이 아니라면. "...그건 그것대로 좋은 자세가 아닐까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어 보려고 하는 근성은 삶에 있어 중요한 법이라잖아요. 그렇지만 때론 포기할 줄도 알아야 한다고, 누군가 그랬던 거 같아요. 애당초 불가능 했던 일들은 빠르게 포기하는 것이 미련이 덜 남는다고..." 포기. 네 입에서 나온 그 단어는 유독 씁쓸하게 들...
#인어물 W.01 ‘지민아 많이아파?’ 제게 다정한척 말을 걸어오는 태형의 다정한 목소리에도 지민은 덜덜 떠는것을 멈추지 못했다. ‘...지민아,사람새끼가 아니라 말을 못하는거야,아님 그냥 나 화나게 하려고 아가리를 안여는거야?’ 대답을 재촉하는 낮은 목소리임에도 지민은 겁먹은 두눈을 태형과마주치지 않으려 자꾸 꼬리를 얼굴쪽으로 말아 가리려했다. ‘네가 말...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Maroon 5 - Maps https://youtu.be/Y7ix6RITXM0
< 감고, 감기다 10 > “연습 영상 찍잖아. 그때 하면 되요.” “안무 연습 하다가, 그렇지?” “응.” 고된 하루의 끝. 모두가 숙소에서 각자의 방식대로 휴식을 취하고 있을 시간. 나는 방에서 윤기형과 단둘이, 아무도 모르게 속닥거리고 있었다. 윤기형은 우리의 커플 놀이에 대해 모두에게 비밀로 해달라는 내 말에 고개를 갸웃거리면서도 별 말 ...
……. 무어라 들었더라. 다시 물으려 입을 뗐다가도 멍해지는 머리를 어떻게 해야 할 지. 좋아한다고? ...네가 농을 하지는 않을 텐데. 뗐던 입을 다물고, 다시 뗐다가 다시 다물고. 몇 번을 반복했나. 진심인지 물어볼까, 알겠다고 하고 말아버릴까, 마음에도 없는 농을 칠까. 생각만 수 십 번 한 것 같은데. 히게아 그게 무슨 말이야. 좋아한다니. ...확...
착하고 배려심 많은 호구. 객관적으로 박진우를 딱 한 마디로 나누어 떨구면 이 정도 됐다. 뭐가 그렇게 웃긴지 맨날 웃고 있는 얼굴 하며 하나하나 챙기는 성격에 버리지 못하는 오지랖까지. 그 피곤하고 안쓰러운 삶을 23년 동안 살아온 박진우를 보고 김명준은 웃기지만 이해할 수 없는 호구로 정의하기로 했다. 물론 착하고 배려심 넘치는 박진우는, 그니까 이 말...
"연결되는 기분이 들어? 참 이상한 말이네. " 애버딘 하트가 이리저리 눈을 굴리다가 말했다. 연결되는 기분이라고? 뭐 손바닥이라도 딱!하고 달라붙나? 옆에서 웃는 소리가 마냥 거슬리지는 않았기에 애버딘은 농가에서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에 맞춰 자신의 짧은 머리를 찰랑찰랑 흔들었다. 바람이 좋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저 감정이 열 살짜리 아이한테서 나오는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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