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 양인 음인 차별 없는 세계관(일상 편 4) 27눈치는 없었지만 생각보다 분위기 파악을 잘 하는 타입이었던 양 교수는 다행스럽게도 입을 함부로 놀리지 않았다. 곧이어 그는 본인의 연구실에 들어가 두 사람을 소파에 앉힌 뒤 구급 상자를 꺼냈다. 소독 안 해도 되는데. 자오윈란은 그다지 못생기지도 잘생기지도 않은 평이한 얼굴의 양 교수를 보면서 살짝 지겨워진...
(선호에 따라 영상 위 우클릭 후 반복 재생으로 설정하시고 들어주세요.) “하난아.” “왜.” “너 추국이랑 무슨 일 있었어?” 책을 옮기던 손이 잠시 멈췄다. 찰나의 순간이었지만, 주영은 그 작은 변화를 눈치챘다. “아니, 별일 없었는데?” 아무렇지 않게 책장을 눈으로 훑은 후 저에게로 시선을 옮겨 왜? 하며 묻는 얼굴에, 주영의 미간이 살짝 좁아졌다. ...
*안데르센의 동화 <인어공주>를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1. 스스로 바다에 몸을 던지는 멍청이가 있을까. 눈을 감은 인간이 가라앉는 것을 보고 생각했다. 아마 없겠지. 제 발로 물속에 뛰어든다면 그자는 미쳐있거나, 육지가 바다보다 위험한 장소라고 판단했을 것이다. 이 자는 후자 같았다. 찢어진 이마에서 피가 새어 나와 해수에 번져갔다. 바보 같은 ...
스파이au 철범해일 보고싶다. CSI 현장실전 교육 전과목 우수한 성적으로 완료한 김해일. 상사에게 대들었다는 이유로 지원실로 발령이 남. 원체 머리가 똑똑해서 지원실에서 으뜸이었을 거고, 같이 일하는 파트너와도 호흡 잘 맞았겠지. 요주의 인물이던 범죄자 한명이 핵무기 거래를 한다는 정보를 입수받고 현장직으로 뛰던 제 파트너가 잠입했다가 요원인게 까발려져서...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나중에 차차 추가해용프마베얼른설정줘 1. 관람객 나이 21세, 의대생미술관에 오게 된 건 가까운 지인이 가기로 해서 후기 들려달라 했더니 지인이 갑자기 못가게 되서 대신 가게 됨. 오랜만에 와서 느긋하게 보고 가고 싶다고장미: 연두색 장미, 10장 2. 작품 "꽃에 묶인 소녀" - 눈 한쪽이 실명된 걸 꽃이 핀 것으로 표현한 작품. 옷, 머리, 장신구, 배...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채식주의자를 위한 식단. 1 십이국기AU 1. 서늘한 밤에는 따뜻한 두부 요리 “리본! 도와주게!” 오랜만에 연락이 온다 싶었더니 다급한 목소리가 리본을 애타게 찾았다. 그가 살아오면서 타인에게 도움을 요청받는 경우는 참 많았지만, 이런 경우는 또 처음이다. 고작 애가 밥을 안 먹는다는 이유로 자신을 부르다니. “내가 아주 우스운 모양...
※전작과 동일한 세계관이지만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프라우 선배님께 전달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쟤네 지금 뭐라고? 조슈아는 교우관계가 결코 좋지 않았다. 딱 몇몇 인물들과만 용건이 있어서 연락하는 정도. 적어도 겉으로 보기엔 그랬다. 그러니까, 조슈아는 지금 자신에게 말을 거는 저들이 누구인지 모른다. 같은 강의실에 앉아 말을 거는 걸 보니 이 수...
"이봐, 엘빈.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게. 자네도 이제 박사과정에 들어가는데 이런 연구나 하겠다는 건가? 이런 연구에 누가 돈을 투자할 거 같나?" 엘빈은 바닥에 주저앉아서 방금 자신을 방에서 발로 걷어차듯이 쫓아낸 지도교수가 한 말을 떠올렸다. 맞는 이야기다. 이 것은 돈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이 연구야말로 이 사회를...' 그 때 엘빈의 눈...
신관 마하드가 죽었다. 장례는 간촐하게 치러졌다. 생전 고인의 뜻이다. 그저 그가 머물렀다 알려진 왕도의 작은 가택 앞에 알음알음 추모의 뜻을 기리는 사람들이 붉은 히비스커스를 내려놓았다. 동이 터오기도 전에 새벽 이슬을 머금은 꽃 한송이를 내려놓는 이가 있다. 온몸을 꽁꽁 감춘 망토 아래로 보이는 손이 새하얗다. 유우기는 집터를 돌아 가뿐하게 창턱을 밝고...
“알겠어. 일이 이렇게 된 이상 그렇게 하는 게 합리적이겠지.” 리바이는 곧바로 그렇게 답하였다. 아무리 소식에 관심이 없는 리바이라고 해도 같은 학과 사람이 휘말린 대자보라면 여러 사람에게서 듣게 되어 있었다. 하물며 평소 친하게 지내던 엘빈의 일이니 몇 명이나 리바이에게 톡을 보내왔는 지 모른다. 어떤 이는 리바이에게 대자보에 나온 비선실세가 리바이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